요즘에 패션에 눈을 뜨는지 멋부리는 데 시동을 건 것 같은 에미 로섬 누구냐면 그 투머로우 나온 여자임ㅋㅋ 생긴 건 완전 여성스럽게 생겨서 추구하는 패션은 여성스러우면서 약간의 시크함을 추가한 패션인 것 같은데 볼때마다 2프로 부족한 느낌ㅋㅋ 본인은 드레스룸에서 이것 저것 대 보고 골라 보며 한껏 꾸민 티가 팍팍 나는데... 음...ㅎㅎ 친근하게 다가오는 건 나만의 착각인가ㅎㅎ 알렉사 청 같은 패셔니스타들이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는데 달라 보임...ㅎㅎ 하지만 옷을 대단히 잘 입는 게 아니라 더 친근하고 귀여워 보일 뿐ㅎㅎ 물론 잘 입는 날도 있음ㅋㅋㅋㅋ 자기 이미지대로 입는 날이 제일 이쁨 이렇게 고상하게 이런 스타일로 입고 다니면 금방 '에미로섬 스타일' 생길 것 같은데...ㅎㅎ 85
꾸미긴 열심히 꾸미는데 은근 친근한 에미 로섬
요즘에 패션에 눈을 뜨는지 멋부리는 데 시동을 건 것 같은 에미 로섬
누구냐면 그 투머로우 나온 여자임ㅋㅋ
생긴 건 완전 여성스럽게 생겨서 추구하는 패션은
여성스러우면서 약간의 시크함을 추가한 패션인 것 같은데
볼때마다 2프로 부족한 느낌ㅋㅋ
본인은 드레스룸에서 이것 저것 대 보고 골라 보며
한껏 꾸민 티가 팍팍 나는데... 음...ㅎㅎ
친근하게 다가오는 건 나만의 착각인가ㅎㅎ
알렉사 청 같은 패셔니스타들이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는데
달라 보임...ㅎㅎ
하지만 옷을 대단히 잘 입는 게 아니라 더 친근하고 귀여워 보일 뿐ㅎㅎ
물론 잘 입는 날도 있음ㅋㅋㅋㅋ
자기 이미지대로 입는 날이 제일 이쁨
이렇게 고상하게
이런 스타일로 입고 다니면 금방 '에미로섬 스타일' 생길 것 같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