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연방 국가인 호주를 찾은 영국 왕세자 부부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호주의 디자이너가 그녀만을 위해 만든 드레스를 입었음 평범한 계층(?)의 사람이다가 왕실 가문에 들어간 사람인데도 이 지위? 직업?이 정말 천직인 것처럼 잘 어울리는 케이트 작년에 왕세손도 낳은 몸인데 완전 싱글 시절보다 날씬해진 게 그저 놀랍다... 왕실 가문이니 관리 받는 스케일이 상상도 못하겠지만... 와 그래도 아기 낳은지 몇 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종잇장 몸매라니 이날 입은 원피스도 잘 어울려서 더 하늘거리는 몸매가 돋보임 진짜 탄탄+늘씬... 부러워.... 605
금방 예전 몸매로 돌아간 케이트 미들턴
며칠 전 연방 국가인 호주를 찾은 영국 왕세자 부부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호주의 디자이너가 그녀만을 위해 만든 드레스를 입었음
평범한 계층(?)의 사람이다가 왕실 가문에 들어간 사람인데도
이 지위? 직업?이 정말 천직인 것처럼 잘 어울리는 케이트
작년에 왕세손도 낳은 몸인데 완전 싱글 시절보다 날씬해진 게 그저 놀랍다...
왕실 가문이니 관리 받는 스케일이 상상도 못하겠지만...
와 그래도 아기 낳은지 몇 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종잇장 몸매라니
이날 입은 원피스도 잘 어울려서 더 하늘거리는 몸매가 돋보임
진짜 탄탄+늘씬...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