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고 내가 아는 그 한지민 맞나 싶으면서 넘 예뻐서 나도 모르게 저장한 사진
순수+청순의 아이콘 정도로 착한 이미지라 지금까지 했던 센 역할도
그다지 큰 임팩트로 기억에 남지는 않았는데
스모키 화장만 한 사진들을 보니 예상 외로 너무 잘 어울리는 것이다...
막연히 생각하면 이런 펑키한 스타일 안 어울릴 것 같은데
은근 잘 어울ㄹ려
눈 두덩이에 아주 어두운 색들만 발라놔도 고혹적인 느낌이 남
왠지 그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 때문에 많은 배역 하기엔 무리 있을 것 같다 생각했던게
요런 사진들만 보니 쏙 들어가네
이런 키치한 화장도 잘 어울려서 놀라움
진짜 화장 안 가리고 잘 어울리네
하긴 이 얼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