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서 한쪽면만 보인다 (x)
달은 인공천체이기 때문에 지구를 인공위성처럼 돈다 (o)
과학시간에 배운 대전제를 부정해보자
지구와 달의 거리 × 395배 = 지구와 태양의 거리
달의 반지름 × 395배 = 태양의 반지름
말도 안되는 저 정밀한 차이로 인해 개기일식이 발생한다
어떻게 달은 그리도 정확하게 오차없이 뒷면을 보여주지 않는가?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이런 행위를 하였던 것인가?
달이 있어 조수간만의 순환이 발생하지만, 작은 진동수가 반사되어 음파 즉 소리가 생겨났다.
즉 창조주가 있다면 조화를 위해 만든 것이고, 외계인이 만들었다면 관리와 보호 차원이리라...
그런데 후자 즉 외계인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훨씬 높으며 그 증거와 이유를, 사진과 세계 권력자들의 입을 빌려서 느껴보자
2. 수십억년동안 지구를 관리한 인공천체 달
달의 나이는 약 50억년
지구의 나이는 약 40억년
오히려 달이 먼저다
그런데 다음 사진과 증거들에서 제시하듯이, 달은 금속성 원소로 만들어진 인공천체일 가능성이 지배적이다.
다시 말하자면 별을 생성시킬 수 있을 엄청난 우주 문명은 이미 수십억년전에 존재했고, 그들 혹은 다른 외계인들은 여전히 달을 관리하면서 운석이 부딪혀도 정확히 지구를 오차없이 돌도록 조정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인들의 넌센스인 달의 존재성은 마침내 달에 착륙하면서 의문이 풀렸고, 외계인들의 기술력은 감히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위 사진은 나사직원들의 양심고백 등으로 서서히 세상밖으로 나온 것들이며, 우주비행사 뒤편의 거대한 돔은 높이가 25km 즉 에베레스트의 3배다.
달에 첫발을 디뎠을때 제주도만한 엄청나게 거대한 우주선 때문에 닐 암스트롱은 거의 숨이 머질 지경이었다고 고백했고, 카메라 기능으로 추정되는 떠다니는 프리즘 물체 수십대의 취재(?)를 받아야 했다.
관련 내용들은 검색을 참고하시라
이처럼 달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전달된 메세지는 <너희는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아직도 이런 류의 글을 보면 조작이다, 음모론쩐다 등 자신이 믿고 배운 세계관 안에서만 살아가려는 보호본능이 발동하기 마련이나, 이제는 커밍아웃 즉 캐나다 국방장관 등 세계 권력인사들도 외계인의 존재를 공식인정한 시대가 왔음에도 이를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3. 달 뒷면과 달 문명의 위치
흔히 달 뒷면의 원거리사진을 보며, 앞면과 별 차이 없네, 외계인 다 뻥이네, 이런 식의 반응을 하면 곤란하다..
일단 확대 갑시다
달 뒷면의 표면만 해도 인공구조물들이 상당히 보인다
우리가 바라보는 앞면도 마찬가지, 높이 30km의 탑(+성+캐슬+스피어)도 있음을 무지한 우리는 몰랐던 것이다
그들 문명은 제목처럼 수만년 앞선것이 아니라, 수십억년 앞선 즉 달이라는 인공천체를 만든 자들일 지도 모른다.
다시말해, 그들이 지구를 없애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나 선의의 목적으로 그곳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4. 우리의 할 일
외계인을 발견했다고 딱히 호들갑 떨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 넓은 우주가 지구인처럼 수준낮은 생명체의 것이라고 하는 것이 더욱 말이 안된다
이미 지구와 교류하는 외계종족만 20개가 넘는다고 캐나다 국방장관이 말하듯이, 우주속의 지구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달에 사는 생명들은 우리보다 적어도 수만년 앞서있다
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서 한쪽면만 보인다 (x)
달은 인공천체이기 때문에 지구를 인공위성처럼 돈다 (o)
과학시간에 배운 대전제를 부정해보자
지구와 달의 거리 × 395배 = 지구와 태양의 거리
달의 반지름 × 395배 = 태양의 반지름
말도 안되는 저 정밀한 차이로 인해 개기일식이 발생한다
어떻게 달은 그리도 정확하게 오차없이 뒷면을 보여주지 않는가?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이런 행위를 하였던 것인가?
달이 있어 조수간만의 순환이 발생하지만, 작은 진동수가 반사되어 음파 즉 소리가 생겨났다.
즉 창조주가 있다면 조화를 위해 만든 것이고, 외계인이 만들었다면 관리와 보호 차원이리라...
그런데 후자 즉 외계인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훨씬 높으며 그 증거와 이유를, 사진과 세계 권력자들의 입을 빌려서 느껴보자
2. 수십억년동안 지구를 관리한 인공천체 달
달의 나이는 약 50억년
지구의 나이는 약 40억년
오히려 달이 먼저다
그런데 다음 사진과 증거들에서 제시하듯이, 달은 금속성 원소로 만들어진 인공천체일 가능성이 지배적이다.
다시 말하자면 별을 생성시킬 수 있을 엄청난 우주 문명은 이미 수십억년전에 존재했고, 그들 혹은 다른 외계인들은 여전히 달을 관리하면서 운석이 부딪혀도 정확히 지구를 오차없이 돌도록 조정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인들의 넌센스인 달의 존재성은 마침내 달에 착륙하면서 의문이 풀렸고, 외계인들의 기술력은 감히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위 사진은 나사직원들의 양심고백 등으로 서서히 세상밖으로 나온 것들이며, 우주비행사 뒤편의 거대한 돔은 높이가 25km 즉 에베레스트의 3배다.
달에 첫발을 디뎠을때 제주도만한 엄청나게 거대한 우주선 때문에 닐 암스트롱은 거의 숨이 머질 지경이었다고 고백했고, 카메라 기능으로 추정되는 떠다니는 프리즘 물체 수십대의 취재(?)를 받아야 했다.
관련 내용들은 검색을 참고하시라
이처럼 달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전달된 메세지는 <너희는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아직도 이런 류의 글을 보면 조작이다, 음모론쩐다 등 자신이 믿고 배운 세계관 안에서만 살아가려는 보호본능이 발동하기 마련이나, 이제는 커밍아웃 즉 캐나다 국방장관 등 세계 권력인사들도 외계인의 존재를 공식인정한 시대가 왔음에도 이를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3. 달 뒷면과 달 문명의 위치
흔히 달 뒷면의 원거리사진을 보며, 앞면과 별 차이 없네, 외계인 다 뻥이네, 이런 식의 반응을 하면 곤란하다..
일단 확대 갑시다
달 뒷면의 표면만 해도 인공구조물들이 상당히 보인다
우리가 바라보는 앞면도 마찬가지, 높이 30km의 탑(+성+캐슬+스피어)도 있음을 무지한 우리는 몰랐던 것이다
그들 문명은 제목처럼 수만년 앞선것이 아니라, 수십억년 앞선 즉 달이라는 인공천체를 만든 자들일 지도 모른다.
다시말해, 그들이 지구를 없애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나 선의의 목적으로 그곳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4. 우리의 할 일
외계인을 발견했다고 딱히 호들갑 떨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 넓은 우주가 지구인처럼 수준낮은 생명체의 것이라고 하는 것이 더욱 말이 안된다
이미 지구와 교류하는 외계종족만 20개가 넘는다고 캐나다 국방장관이 말하듯이, 우주속의 지구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
그들이 강조하는대로 자애로운 문명으로 거듭나면 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