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아이돌들이 연기 영역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죠, 발연기를 하는 아이돌들이 비판을 받는 반면, 의외로 연기본능을 숨기고 있던 아이돌들도 많은데요. 일명 연.기.돌. 그래서 <연기돌>이라는 주제로 판 시리즈를 만들어볼까해요. ( 호응이 좋다면.....ㅋㅋㅋㅋㅋ) 첫 번째 판의 주인공은,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에 나오는 아이돌로 정해봤어요. 아마 몇 명으로 추려지겠죠?? 그 첫 번째 연기돌은.... 엠블랙의 '이 준'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는 기쁨에 활짝 웃는 이준..ㅋㅋㅋㅋㅋ 참 해맑네용. 이준의 데뷔작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실 듯한데, 2009년 <닌자어쌔씬>에서 비 아역으로 데뷔를 했죠. 첫 데뷔작이 헐리우드 영화라니....스케일이 참 남다르네요.... 아이돌이 삭발을 감행하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이때부터 연기에 대한 열의가 참 돋보이네요. 그 이후, 국내 드라마에 등장하며 더 많은 대중들에게 연기돌로서의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정글피쉬2>. 그리고 2013년 <아이리스>의 윤시혁. 주조연급의 중요한 역할을 어색하지 않게 잘 소화해냈죠. 그리고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 주연을 맡게 됩니다. 아이돌이 한 영화의 주연을 맡아서 이끌어 나가는 게 쉽지 않을텐데, 역시나 맡은 역할을 잘 소화해 내 호평을 받았었죠. 서영희 씨와 함께 촬영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모습같아요. 아, 언뜻 지현우 씨의 얼굴이 보이기도 하네요. 이렇듯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연기경험을 다져온 이준. 더 나은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선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새롭게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무슨 역할일까요? 아마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바로 사이코패스 역할..입니다. 추리드라마 <갑동이>에서 비중있는 사이코 패스 류태오 역을 맡은 이준. 처음엔 잘 상상이 안가더라구요. 사이코패스라니? 이런 순한 얼굴이 과연?? 로맨틱 코미디에서 귀여운 연하남이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대학 새내기를 챙겨주는 훈훈한 선배역할....... 아...주위에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 아, 일단 저부터 수지같은 후배가 못되니......ㅜㅠ상상만...ㅋㅋㅋ 무튼, 이준의 사이코패스 연기.....상상이 안가더라구요. 그.런.데 다음 사진을 보는 순간 생각이 바뀌었어요. 눈빛....그리고 입꼬리.....ㄷㄷㄷㄷ 아까 훈내나는 선배는 온데간데 없고.... 진짜 살기가 느껴지는 얼굴... 별다른 표정을 안 지은 것 같으면서도 섬뜩함이 느껴지는....... 아직 2화 밖에 안됐지만, 우려했던 바와 달리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갑동이>보고 나면 전에 봤던 사진도 왠지 다르게 보인다는게 함.정. 우결의 한 장면인데, 자막과 표정이 왠지 섬뜩하게 느껴진다는....... 요 셀카 조차도 섬뜩한 느낌이......ㄷㄷㄷㄷ 무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연기돌 이준. 벌써부터 다음 연기 변신이 기대되네요~!!! 호응이 좋으면, 다음 판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 13
연기돌의 좋은 예 (1탄)
요즘 많은 아이돌들이 연기 영역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죠,
발연기를 하는 아이돌들이 비판을 받는 반면,
의외로 연기본능을 숨기고 있던 아이돌들도 많은데요.
일명 연.기.돌.
그래서 <연기돌>이라는 주제로 판 시리즈를 만들어볼까해요.
( 호응이 좋다면.....ㅋㅋㅋㅋㅋ)
첫 번째 판의 주인공은,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에 나오는 아이돌로 정해봤어요.
아마 몇 명으로 추려지겠죠??
그 첫 번째 연기돌은....
엠블랙의 '이 준'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는 기쁨에 활짝 웃는 이준..ㅋㅋㅋㅋㅋ
참 해맑네용.
이준의 데뷔작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실 듯한데,
2009년 <닌자어쌔씬>에서 비 아역으로 데뷔를 했죠.
첫 데뷔작이 헐리우드 영화라니....스케일이 참 남다르네요....
아이돌이 삭발을 감행하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이때부터 연기에 대한 열의가 참 돋보이네요.
그 이후,
국내 드라마에 등장하며
더 많은 대중들에게
연기돌로서의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정글피쉬2>.
그리고 2013년 <아이리스>의 윤시혁.
주조연급의 중요한 역할을 어색하지 않게 잘 소화해냈죠.
그리고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 주연을 맡게 됩니다.
아이돌이 한 영화의 주연을 맡아서 이끌어 나가는 게 쉽지 않을텐데,
역시나 맡은 역할을 잘 소화해 내 호평을 받았었죠.
서영희 씨와 함께 촬영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모습같아요.
아, 언뜻 지현우 씨의 얼굴이 보이기도 하네요.
이렇듯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연기경험을 다져온 이준.
더 나은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선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새롭게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무슨 역할일까요?
아마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바로 사이코패스 역할..입니다.
추리드라마 <갑동이>에서
비중있는 사이코 패스 류태오 역을 맡은 이준.
처음엔 잘 상상이 안가더라구요. 사이코패스라니?
이런 순한 얼굴이 과연??
로맨틱 코미디에서 귀여운 연하남이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대학 새내기를 챙겨주는 훈훈한 선배역할.......
아...주위에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
아, 일단 저부터 수지같은 후배가 못되니......ㅜㅠ상상만...ㅋㅋㅋ
무튼, 이준의 사이코패스 연기.....상상이 안가더라구요.
그.런.데
다음 사진을 보는 순간 생각이 바뀌었어요.
눈빛....그리고 입꼬리.....ㄷㄷㄷㄷ
아까 훈내나는 선배는 온데간데 없고....
진짜 살기가 느껴지는 얼굴...
별다른 표정을 안 지은 것 같으면서도
섬뜩함이 느껴지는.......
아직 2화 밖에 안됐지만,
우려했던 바와 달리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갑동이>보고 나면
전에 봤던 사진도 왠지 다르게 보인다는게 함.정.
우결의 한 장면인데,
자막과 표정이 왠지 섬뜩하게 느껴진다는.......
요 셀카 조차도 섬뜩한 느낌이......ㄷㄷㄷㄷ
무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연기돌 이준.
벌써부터 다음 연기 변신이 기대되네요~!!!
호응이 좋으면, 다음 판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