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외로움에 사무쳐있고.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에 시달리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만남의 설레임에 어떻게 다가가야하는것인가 궁금해서 묻기고하고. 또 어떤 누군가는 미래의 불확실성, 혹은 미래가 두려워 지금 현재의 상황이 답답할뿐이고.
얘들아, 다 그렇게 살아.
내일이면 볼 내옆에 친구들도 다 같은 고민일거야.
20대 초중반이면 열심히 연애할때! 풋풋하고 설레이는 만남이 있다면 어떠한 사유라도 슬픈 이별도 있는 것이고. 혼자 타지 생활하다보면 부모님생각에 너무 외로울때도 있는 것이고. 보장 되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며 이길은 내 길일까, 행여나 내 길이 아니라면 다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닐까 생각 하기도할테고.
허나 너무 얽매이지는 말자.
열심히 생각하되 얽매이지는 말았으면해.
새로운 만남을 할때면 너의 본모습으로 다가가 만남을 하는것이지, 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눈속임하며 상대를 만난다면 즐거울까?행복할까? 만날때 마다 머릿속으로 다 계산된 행동만 해야할걸? 20대초중반 서투른 연애, 그건 당연한거야. 그러니 너의 모습 그대로 상대를 만났으면해. 다들 너희들의 연애를 축복해줄거야^^
새로운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지. 어제까지 내옆에서 내사람이라 생각하던 사람이 오늘부터는 남보다 더 못한사이가 되는건데, 그게 마음아프지 않으면 이상한거야. 뭐 후련한 사람도 있긴 하겠다만, 보통의 경우에는 후회하겠지, 잡을걸 혹은 왜 끝내자 했을까. 잡을걸 생각이든다면 잡아. 하지만 잡히지 않는다면 놓아줘. 니 운명이 아니라는 거야. 놓아줘야해. 걱정마. 더 근사한 사람과의 만남을 위함이거든^^
나는 타지에서 대학생활을 하진 않았지만, 재수하는 시기에 혼자 산속고시원에서 6개월 가량 공부했었어. 니들 마음 잘알아. 겨우 6개월 가지고 공감할수 있겠냐는 사람들 있겠지. 6개월동안 고시원 실장님 혹은 조리하시는분들과 했던 스무마디 안팎 이외에 달에 한번 공중전화로 부모님과 통화하며 그렇게 지냈었거든. 정말 외롭더라. 허나 결국 외로움을 이기니 무언가 내가 목표했던 것이 되있더라. 어떻게든 외로움은 이겨내야해. 외로움조차도 못이기는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걸 성취하기에는 도둑놈심보 아니겠니. 힘내. 넌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야.
가장 많은 앞날을 걱정하는 우리 20대.
학창시절에는 내옆에서 같이 공부하던 내 친구.
나는 여기있는데 내친구는 앞서 나가는걸 보며 지금까지 난 무엇을했나 그런 생각하지? 인정할건 인정하자. 그 친구 너보다 열심히 산거야. 인정했다면 너는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되. 지금부터라도. 어떻게하지 이젠 너무 늦어버렸어 생각하며 포기할 사람은 없잖아.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려 게시판에도 글을 남기고 하는거잖아. 그 친구들 더 앞서나가게 하지말고 이제는 우리 더 열심히해서 좀 따라 가보자.
가장 중요한 이 길이 내 길인지 모르겠어요. 하는 학생들.
니길이 그길인지 저쪽길인지는 너도 모르고 나도 몰라. 근데 모르니까 한번 가봐. 그때가서 이길은 내길이 아니었구나.생각들면 다시 나와 다른길도 있어. 다시 다른길을 가기에는 너무 늦지않냐고? 갈팔질팡하던 남들은 선택지 3개중 해답없는 1개를 찾고있고 니들은 남은 2개중 1개만 찾으면되.내길이 아니던길 1가지선택지를 지울수 있다는 이야기야.
만약에 고민하던 그길로 갔더니 내길이었다면? 고민하던 그때. 그 길을 되돌아 나갔다면 한참 후에 다시 그길로 들어와야겠지. 그때는 아직 고민하던 남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나갈수있는거야. 부딪혀보자. 어리니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수있어. 두려워하지말고 부딪혀봐.
두서없이 쓴티가 많이 난다. 글쓰기에는 수준미달인가보다. 미안해. 하지만 해주고 싶은말이어서 써본거야.
수많은 20대초중반에게 고함.
오랜만에 판들어와서 글 몇개 쭉 읽어보니 한편으론 마음아프고 공감도 가고 그러네.
내가 그때쯤 했던 고민들과 생각들, 거진 모두 그때 그 고민이 같구나 싶었어.
누군가는 외로움에 사무쳐있고.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에 시달리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만남의 설레임에 어떻게 다가가야하는것인가 궁금해서 묻기고하고. 또 어떤 누군가는 미래의 불확실성, 혹은 미래가 두려워 지금 현재의 상황이 답답할뿐이고.
얘들아, 다 그렇게 살아.
내일이면 볼 내옆에 친구들도 다 같은 고민일거야.
20대 초중반이면 열심히 연애할때! 풋풋하고 설레이는 만남이 있다면 어떠한 사유라도 슬픈 이별도 있는 것이고. 혼자 타지 생활하다보면 부모님생각에 너무 외로울때도 있는 것이고. 보장 되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며 이길은 내 길일까, 행여나 내 길이 아니라면 다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닐까 생각 하기도할테고.
허나 너무 얽매이지는 말자.
열심히 생각하되 얽매이지는 말았으면해.
새로운 만남을 할때면 너의 본모습으로 다가가 만남을 하는것이지, 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눈속임하며 상대를 만난다면 즐거울까?행복할까? 만날때 마다 머릿속으로 다 계산된 행동만 해야할걸? 20대초중반 서투른 연애, 그건 당연한거야. 그러니 너의 모습 그대로 상대를 만났으면해. 다들 너희들의 연애를 축복해줄거야^^
새로운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지. 어제까지 내옆에서 내사람이라 생각하던 사람이 오늘부터는 남보다 더 못한사이가 되는건데, 그게 마음아프지 않으면 이상한거야. 뭐 후련한 사람도 있긴 하겠다만, 보통의 경우에는 후회하겠지, 잡을걸 혹은 왜 끝내자 했을까. 잡을걸 생각이든다면 잡아. 하지만 잡히지 않는다면 놓아줘. 니 운명이 아니라는 거야. 놓아줘야해. 걱정마. 더 근사한 사람과의 만남을 위함이거든^^
나는 타지에서 대학생활을 하진 않았지만, 재수하는 시기에 혼자 산속고시원에서 6개월 가량 공부했었어. 니들 마음 잘알아. 겨우 6개월 가지고 공감할수 있겠냐는 사람들 있겠지. 6개월동안 고시원 실장님 혹은 조리하시는분들과 했던 스무마디 안팎 이외에 달에 한번 공중전화로 부모님과 통화하며 그렇게 지냈었거든. 정말 외롭더라. 허나 결국 외로움을 이기니 무언가 내가 목표했던 것이 되있더라. 어떻게든 외로움은 이겨내야해. 외로움조차도 못이기는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걸 성취하기에는 도둑놈심보 아니겠니. 힘내. 넌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야.
가장 많은 앞날을 걱정하는 우리 20대.
학창시절에는 내옆에서 같이 공부하던 내 친구.
나는 여기있는데 내친구는 앞서 나가는걸 보며 지금까지 난 무엇을했나 그런 생각하지? 인정할건 인정하자. 그 친구 너보다 열심히 산거야. 인정했다면 너는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되. 지금부터라도. 어떻게하지 이젠 너무 늦어버렸어 생각하며 포기할 사람은 없잖아.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려 게시판에도 글을 남기고 하는거잖아. 그 친구들 더 앞서나가게 하지말고 이제는 우리 더 열심히해서 좀 따라 가보자.
가장 중요한 이 길이 내 길인지 모르겠어요. 하는 학생들.
니길이 그길인지 저쪽길인지는 너도 모르고 나도 몰라. 근데 모르니까 한번 가봐. 그때가서 이길은 내길이 아니었구나.생각들면 다시 나와 다른길도 있어. 다시 다른길을 가기에는 너무 늦지않냐고? 갈팔질팡하던 남들은 선택지 3개중 해답없는 1개를 찾고있고 니들은 남은 2개중 1개만 찾으면되.내길이 아니던길 1가지선택지를 지울수 있다는 이야기야.
만약에 고민하던 그길로 갔더니 내길이었다면? 고민하던 그때. 그 길을 되돌아 나갔다면 한참 후에 다시 그길로 들어와야겠지. 그때는 아직 고민하던 남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나갈수있는거야. 부딪혀보자. 어리니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수있어. 두려워하지말고 부딪혀봐.
두서없이 쓴티가 많이 난다. 글쓰기에는 수준미달인가보다. 미안해. 하지만 해주고 싶은말이어서 써본거야.
내 좌우명은 10분후를 생각하자 야.
10분후를 생각해보면 후회를 하고있을지 뿌듯해할지 그려지잖아.
지금 10분후에 생각하면 후회를 할 행동을 하고있다면 부끄러워 지겠지.
지금의 10분후와 1분뒤 10분후는 달라.
지금 후회할행동을 하고있다면 얼른 접고 지금 당장 나 스스로에게 뿌듯한 행동을 시작하자.
20대초중반 힘내자.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