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빨리요~~" ................... ........................................ "네 형님 알겠습니다" "누구?? 현승이야~ ?? 이자식 내일이 복귀 하는 날인데 어디서 뭐하고 있길래 오지도 않아??" "사부님.. 아무래도 일이 생긴거 같아요.... 현승이 형님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xx로 와서 진하 누님을 데리고 가래요..." "그래... 그럼 빨리 먼저 가서 진하를 구해...... 조금만 버텨... 내가 곧 뒤따라 갈께.." "네.." 강우는 생각에 잠겼다.. xx라면.. 예전 흑곰이 쓰던 사무실이다.. 지금은 광석이 쓴다고 들은거 같았다 우선 민수 한테 전화를 했다 "요즘 무슨일 있나??" 민수는 그동안 일을 이야기 했고 민석이 혼자 태수 복수를 하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광석이 이자식 결국 일을 냈구만' "지금 xx로 애들을 데리고 와야겠어... 민석이가 그곳에 있어....." "네 알겠습니다 " 그때 수화기 저너머 민수의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모두 준비해라... 형님을 모시러 간다..." 그말을 듣자 이제좀 안심이 됐다... '현승아... 이 사부가 구하러 갈테니 조금만 기다려~' ............................................................. .......................................................................................... "안돼~~ 나 혼자 못가... 나 혼자 안갈래.... 아저씨랑 너랑 같이 갈래... 제발 날 보내지 마..흑.." "장진하 고집 그만 부리고 잘들어...." 현승은 자신의 안주머니에서 고이고이 간직한거 같은 종이를 꺼낸다... 예전에 강우몰래 슬쩍해 갖고 있다 진하가 그리울때 마다 보고 또 보았던 종이 였다 그곳에 [이 글은 장진하가 쓴 글입니다... 이 종이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면 반드시 소원 한가지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단. 19금 이상은 안돼요,,,,] (again 02) 가 있다 "이거는??" "자 내소원을 말할꺼야... 용기를 따라 이곳을 빠져나가... 그리고 아빠를 따라 미국으로 가... " "현승아~~" 그때 광석이 정신을 차린듯 일어난다 "어서가.... 제발~~" "누나 어서요~" "아저씨를 부탁해... 현승아 꼭 살아줘~" 현승은 고개를 끄덕인다 용기는 진하를 뒤에 태우고 현승에게 이야기 한다 "형~ 조금만 버텨요... 조금만 버티면.. 사부가 구하러 올꺼에요..." "그래 임마 빨리가..." 그때 였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광석 "내가 널 보내줄꺼 같아... 장진하 거기 안서..." 다시 총을 들고 진하를 향해 총을 쏜다..... '탕...' "안돼~~~~~~~~" 누군가 총에 맞았다....... 뒤 돌아 보는 진하.... 누군가 쓰러져 있고 그 쓰러진 사람곁으로 오는 현승... 현승이는 아니다... 그럼...누구지... 누구지..... "아저씨...~~ 아저씨.....~~~ 안돼요... 아저씨... 용기야 빨리 세워... 아저씨가 총에 맞았어.... 나때문에...아~~ 아저씨..." "누나.. 미안해요... 전 세울수 없어요...." 용기는 진하를 데리고 그곳을 빠져 나갔다... 현승은 민석의 곁으로가 힘이 빠진듯 주저 앉는다... "형님... 왜그랬어요... 왜 그런거에요..." 민석은 미소를 지으며 현승에게 이야기 한다 "진하에게 너무 해준게 없잖아.... 내 목숨 까지 바치기로 했는데... 상처만 주고.... " "아~ 악 형님... 진하는 형님을 기다려요... 진하는 형님이 있어야 해요.." 민석은 현승의 손을 잡는다... "진.하.를... 부탁할께..... 너라면.... 너라면.... 내가 안심..이다...." "아~ 악 형님 누구 맘데로 가요 안돼요.. 살아요...죽지 말아요..." 현승을 잡은 민석이 손의 힘이 서서히 풀리고 있었다.... "아~악 용서 못해 너 이자식~~" 현승이 일어나려는 순간 광석은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현승의 머리에 또다시 총을 겨눈다.... "진하는 놓쳤구... 민석은 죽였고... 이제 너하나 남았네....?? 사실,, 너한테 나쁜 감정 없는데... 너도 어떻게 보면 불쌍한 놈인데... 살려줘 말아??~`" "죽여... 새끼야~~ 죽여... 너한테 목숨 따위 구걸하고 싶지 않아..." "그래.. 그럼 진하대신 죽던가...." 다시 한번 총을 겨누는 순간 강우가 나타난다.... "광석아~~ 그만해....." again 23 end again 24 계속
[소나기] again 23
"누나 빨리요~~"
...................
........................................
"네 형님 알겠습니다"
"누구?? 현승이야~ ?? 이자식 내일이 복귀 하는 날인데
어디서 뭐하고 있길래 오지도 않아??"
"사부님.. 아무래도 일이 생긴거 같아요.... 현승이 형님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xx로 와서 진하 누님을 데리고 가래요..."
"그래... 그럼 빨리 먼저 가서 진하를 구해...... 조금만 버텨...
내가 곧 뒤따라 갈께.."
"네.."
강우는 생각에 잠겼다.. xx라면.. 예전 흑곰이 쓰던 사무실이다..
지금은 광석이 쓴다고 들은거 같았다 우선 민수 한테 전화를 했다
"요즘 무슨일 있나??"
민수는 그동안 일을 이야기 했고 민석이 혼자 태수 복수를 하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광석이 이자식 결국 일을 냈구만'
"지금 xx로 애들을 데리고 와야겠어... 민석이가 그곳에 있어....."
"네 알겠습니다 "
그때 수화기 저너머 민수의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모두 준비해라... 형님을 모시러 간다..."
그말을 듣자 이제좀 안심이 됐다...
'현승아... 이 사부가 구하러 갈테니 조금만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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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나 혼자 못가... 나 혼자 안갈래....
아저씨랑 너랑 같이 갈래... 제발 날 보내지 마..흑.."
"장진하 고집 그만 부리고 잘들어...."
현승은 자신의 안주머니에서 고이고이 간직한거 같은 종이를 꺼낸다...
예전에 강우몰래 슬쩍해 갖고 있다 진하가 그리울때 마다 보고 또 보았던 종이 였다
그곳에 [이 글은 장진하가 쓴 글입니다... 이 종이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면
반드시 소원 한가지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단. 19금 이상은 안돼요,,,,] (again 02) 가 있다
"이거는??"
"자 내소원을 말할꺼야... 용기를 따라 이곳을 빠져나가...
그리고 아빠를 따라 미국으로 가... "
"현승아~~"
그때 광석이 정신을 차린듯 일어난다
"어서가.... 제발~~"
"누나 어서요~"
"아저씨를 부탁해... 현승아 꼭 살아줘~"
현승은 고개를 끄덕인다
용기는 진하를 뒤에 태우고 현승에게 이야기 한다
"형~ 조금만 버텨요... 조금만 버티면.. 사부가 구하러 올꺼에요..."
"그래 임마 빨리가..."
그때 였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광석
"내가 널 보내줄꺼 같아... 장진하 거기 안서..."
다시 총을 들고 진하를 향해 총을 쏜다..... '탕...'
"안돼~~~~~~~~"
누군가 총에 맞았다.......
뒤 돌아 보는 진하.... 누군가 쓰러져 있고 그 쓰러진 사람곁으로 오는 현승...
현승이는 아니다... 그럼...누구지... 누구지.....
"아저씨...~~ 아저씨.....~~~ 안돼요... 아저씨...
용기야 빨리 세워... 아저씨가 총에 맞았어.... 나때문에...아~~ 아저씨..."
"누나.. 미안해요... 전 세울수 없어요...."
용기는 진하를 데리고 그곳을 빠져 나갔다...
현승은 민석의 곁으로가 힘이 빠진듯 주저 앉는다...
"형님... 왜그랬어요... 왜 그런거에요..."
민석은 미소를 지으며 현승에게 이야기 한다
"진하에게 너무 해준게 없잖아....
내 목숨 까지 바치기로 했는데... 상처만 주고.... "
"아~ 악 형님... 진하는 형님을 기다려요... 진하는 형님이 있어야 해요.."
민석은 현승의 손을 잡는다...
"진.하.를... 부탁할께..... 너라면.... 너라면.... 내가 안심..이다...."
"아~ 악 형님 누구 맘데로 가요 안돼요.. 살아요...죽지 말아요..."
현승을 잡은 민석이 손의 힘이 서서히 풀리고 있었다....
"아~악 용서 못해 너 이자식~~"
현승이 일어나려는 순간 광석은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현승의 머리에
또다시 총을 겨눈다....
"진하는 놓쳤구... 민석은 죽였고... 이제 너하나 남았네....??
사실,, 너한테 나쁜 감정 없는데... 너도 어떻게 보면 불쌍한 놈인데...
살려줘 말아??~`"
"죽여... 새끼야~~ 죽여... 너한테 목숨 따위 구걸하고 싶지 않아..."
"그래.. 그럼 진하대신 죽던가...."
다시 한번 총을 겨누는 순간 강우가 나타난다....
"광석아~~ 그만해....."
again 23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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