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생인데요어제 제가 자기전에 기분도 요상꾸리하고 이불이 바뀌어서 가렵기도 하고 그래서 밑에 옷을 이불 속에서 벗고 있다가 조금 있다가 다시 입어야지 했는데그냥 잠들어버렸나봐요...문제는 아침에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음에 제가 더운데 이불덮고 자는것같으니까이불을 걷어주셨나봐요.. 그러면서 제가 아래를 벗고 누워있는걸 보신거에요ㅠㅠㅠㅠㅠㅠ놀라면서 저 막 깨우시더니 너 왜 옷벗고 뭐하는거야 이러시는데..그래서 제가 깜짝놀라서 얼른 이불로 다시 가리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는데엄마가 뭐했냐고 물으시는거에요그래서 조용히 있었더니 혼내는것 같진 않은데 아빠오셨으면 어쩔뻔했냐고 그러셨어요아....근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엄마가 어떻게 생각할까요?오늘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은척 엄마랑 얘기했는데솔직히 엄마가 그얘기 다시 꺼내실까 두려워요그리고 엄마가 뭐 할때마다 그생각하실것 같아요..어떻게 해야되죠...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미친짓한것같아요문이라도 잠글걸...진짜 후회되고ㅠㅠㅠ 저 위로좀해주세요....
진짜 미친짓한것같아요ㅠㅠ
어제 제가 자기전에 기분도 요상꾸리하고 이불이 바뀌어서 가렵기도 하고 그래서
밑에 옷을 이불 속에서 벗고 있다가 조금 있다가 다시 입어야지 했는데
그냥 잠들어버렸나봐요...
문제는 아침에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음에 제가 더운데 이불덮고 자는것같으니까
이불을 걷어주셨나봐요.. 그러면서 제가 아래를 벗고 누워있는걸 보신거에요ㅠㅠㅠㅠㅠㅠ
놀라면서 저 막 깨우시더니 너 왜 옷벗고 뭐하는거야 이러시는데..
그래서 제가 깜짝놀라서 얼른 이불로 다시 가리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는데
엄마가 뭐했냐고 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조용히 있었더니 혼내는것 같진 않은데 아빠오셨으면 어쩔뻔했냐고 그러셨어요
아....근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오늘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은척 엄마랑 얘기했는데
솔직히 엄마가 그얘기 다시 꺼내실까 두려워요
그리고 엄마가 뭐 할때마다 그생각하실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되죠...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미친짓한것같아요
문이라도 잠글걸...진짜 후회되고ㅠㅠㅠ 저 위로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