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인데 편하게 4자리테이블 가서 앉으면 편한거 아는데 점심시간이라 곧 사람들 몰려올테고 매너상 두자리테이블가서 앉는데 얜 항상 자기가 편한데 앉아야 해요 그래서 소파쪽 항상 당연하다는 듯이 앉고 저도 그냥 뭐 원래 이런애니 싶어서서 그러려니 하는데 오늘따라 저보고 자리를 양보하길래 어? 이상? 의아? 해서 알고 보니 턱이 있는 자리라고 저 턱있는 불편한 자리를 저한테 몸소 양보해주셨어요..^^ 항상 양보해주는 저는 생각안하고 자리 불편하니까 바로 자리 바꾸제요ㅋㅋ 이거 뭐지? 하고 헐 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저기 네자리로 가자고 네자리가서 가방 놓길래
제가 알았다고 해서 제가 그냥 턱 있는 자리 앉았고
2. 학교에서 단체현장실습 같은거 하고 고속버스로 돌아오는 길이였는데 또 자기 좋아하는자리 창가에 꼭 앉아야 하는거였나봐요 참 미안하게도 전 몰랐었네요;
그래서 얘가 갈때 창가에 앉았구요 이제 집에 돌아간다고 버스 타는데 그때는 제가 먼저 버스를 탔고 창가쪽 통로쪽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제가 먼저 타서 창가쪽 앉으니까 통로쪽에 멈칫 하면서 앉더니 한 1~2분 후에 갑자기 자리를 옮기자고 하네요 바로 빨리 달려가서 다른자리 창가쪽 앉네요 어이없고 얌체 같아서 니 왜케 약았어? 할려다가 꾹 참음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그냥 자리 바꾸자고 말하면 될껄 꼭 그렇게 해야 했었는지 싶고
3. 학교 바로 앞에 제 자취방이 있고 학교 가는 길에 그냥 지나치는 수준 학교 기숙사보다 가깝거나 거의 같은 거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의 거린데 그때 뭐 하나 깜빡하고 안들고온게 있었어요
같이 학교 들어가는데 지나가는길에 있는 집에 들리자고 니 먼저가 하기도 뭐해서 잠시 집에 빨리 들렸다 가자 하니까 왜?;; 귀찮다는 식으로 말해서(뭐만하면 귀찮귀찮귀찮) 그냥 혼자 갔었어요
몇 일 후 바쁜 점심시간에 급하게 나오느라 머리 못 감았다고 저희 집에 들리자고하네요
지 필요하니까 집에 들리자고; 점심도 안 먹은 상황이였구요ㅋㅋ 그때 저희 집에 갔었으면
점심 못 먹었을꺼구요..ㅋㅋ
4. 날밤 새도 모자른 과제가 산더미인 상황이였는데
얘가 멀리 살아서 기차시간에 맞춰서 나가야 해요 그래서 카페에서 같이 기다려주고 한
적이 많은데다른때면 몰라도 과제하고 시험공부하기도 급급한 시간인데
계속 같이 기다려달라고~ 얘가 모르나 싶어서 과제도 많고 시험공부도 해야해
다 할 수 있을지도 아슬아슬하다 하고 진지하게 얘기 했는데도 그냥 앞에서 웃고 있어요
니 상황이야 어떻든 상관 없다 내 기차가 올때까지 같이만 있어주면되 그 뒷일은 뭐 알아서 하는거지 뭐ㅋㅋ 이런 식? 오전~저녁까지는 그렇다 쳐요 밤 10시 40분까지 있던 적도 허다 합니다
더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세세한 것들도 더 많은데 제 기준으로 얘는
남 상황이나 마음, 생각 이런거 전혀 배려하지 않는 애라고 제 딴엔 느낀 사례들 인데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필요할때만 친구친구 거리는 애고 기분파에
저 대하는거랑 반 친구들한테 대하는거랑 다르고 물론 이 부분은 친해지면 각자의 성격이 나오고
얘가 이기적인건지 제가 오버하는건지 좀 봐주세요
1. 대학로 점심시간 되면 왠만한 음식점은 다 자리 부족하신거 아시죠?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벽에는 쇼파형식으로 붙어있고 반대편 마주보는데는
의자 있고 하는 요즘 음식점가면 흔히 볼 수있는 구조였는데요
두명인데 편하게 4자리테이블 가서 앉으면 편한거 아는데 점심시간이라 곧 사람들 몰려올테고 매너상 두자리테이블가서 앉는데 얜 항상 자기가 편한데 앉아야 해요 그래서 소파쪽 항상 당연하다는 듯이 앉고 저도 그냥 뭐 원래 이런애니 싶어서서 그러려니 하는데 오늘따라 저보고 자리를 양보하길래 어? 이상? 의아? 해서 알고 보니 턱이 있는 자리라고 저 턱있는 불편한 자리를 저한테 몸소 양보해주셨어요..^^ 항상 양보해주는 저는 생각안하고 자리 불편하니까 바로 자리 바꾸제요ㅋㅋ 이거 뭐지? 하고 헐 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저기 네자리로 가자고 네자리가서 가방 놓길래
제가 알았다고 해서 제가 그냥 턱 있는 자리 앉았고
2. 학교에서 단체현장실습 같은거 하고 고속버스로 돌아오는 길이였는데 또 자기 좋아하는자리 창가에 꼭 앉아야 하는거였나봐요 참 미안하게도 전 몰랐었네요;
그래서 얘가 갈때 창가에 앉았구요 이제 집에 돌아간다고 버스 타는데 그때는 제가 먼저 버스를 탔고 창가쪽 통로쪽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제가 먼저 타서 창가쪽 앉으니까 통로쪽에 멈칫 하면서 앉더니 한 1~2분 후에 갑자기 자리를 옮기자고 하네요 바로 빨리 달려가서 다른자리 창가쪽 앉네요 어이없고 얌체 같아서 니 왜케 약았어? 할려다가 꾹 참음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그냥 자리 바꾸자고 말하면 될껄 꼭 그렇게 해야 했었는지 싶고
3. 학교 바로 앞에 제 자취방이 있고 학교 가는 길에 그냥 지나치는 수준 학교 기숙사보다 가깝거나 거의 같은 거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의 거린데 그때 뭐 하나 깜빡하고 안들고온게 있었어요
같이 학교 들어가는데 지나가는길에 있는 집에 들리자고 니 먼저가 하기도 뭐해서 잠시 집에 빨리 들렸다 가자 하니까 왜?;; 귀찮다는 식으로 말해서(뭐만하면 귀찮귀찮귀찮) 그냥 혼자 갔었어요
몇 일 후 바쁜 점심시간에 급하게 나오느라 머리 못 감았다고 저희 집에 들리자고하네요
지 필요하니까 집에 들리자고; 점심도 안 먹은 상황이였구요ㅋㅋ 그때 저희 집에 갔었으면
점심 못 먹었을꺼구요..ㅋㅋ
4. 날밤 새도 모자른 과제가 산더미인 상황이였는데
얘가 멀리 살아서 기차시간에 맞춰서 나가야 해요 그래서 카페에서 같이 기다려주고 한
적이 많은데다른때면 몰라도 과제하고 시험공부하기도 급급한 시간인데
계속 같이 기다려달라고~ 얘가 모르나 싶어서 과제도 많고 시험공부도 해야해
다 할 수 있을지도 아슬아슬하다 하고 진지하게 얘기 했는데도 그냥 앞에서 웃고 있어요
니 상황이야 어떻든 상관 없다 내 기차가 올때까지 같이만 있어주면되 그 뒷일은 뭐 알아서 하는거지 뭐ㅋㅋ 이런 식? 오전~저녁까지는 그렇다 쳐요 밤 10시 40분까지 있던 적도 허다 합니다
더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세세한 것들도 더 많은데 제 기준으로 얘는
남 상황이나 마음, 생각 이런거 전혀 배려하지 않는 애라고 제 딴엔 느낀 사례들 인데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필요할때만 친구친구 거리는 애고 기분파에
저 대하는거랑 반 친구들한테 대하는거랑 다르고 물론 이 부분은 친해지면 각자의 성격이 나오고
서로 편해지니까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얘는 그 갭이 크다는거죠...
무튼 얘가 이기적인건지 제가 오버하는건지 말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