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랑 만나 얘기 하고 왔네요. 자긴 연애할때의 그런 편한 저를 원한다고 떨어져 있자고 그러네요. 하지만 전 지금 이순간에도 너무 힘들고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얘기해보니 제가 엄청 이기적인 사람이었더라고요. 저희신랑이 회식말고는 저한테 잘하는거 압니다. 저희 신랑이 저에게 항상 했던 말이 9번 잘하고 1번 맘 상하게 하면 그 9번 잘해준걸로 넘어가 줄 수 있지 않냐고 했는데 전 그 한번으로 9번 잘한거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거든요. 자기는 죄 지은것도 아닌데 회사에서 회식얘기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왔답니다. 가고는 싶은데 나랑싸울거 생각하면요 제가 제 이기심에 눈이 멀어서 저희 신랑을 힘들게 만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신랑도 지금은 합할수가 없다라고 하고요.... 많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올린건 삭제 하겠습니다.
(추가)남자분들 좀 봐주세요
++++++++++++++또또추가+++++++++++++
방금 신랑 만나 얘기 하고 왔네요. 자긴 연애할때의 그런 편한 저를 원한다고 떨어져 있자고 그러네요. 하지만 전 지금 이순간에도 너무 힘들고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얘기해보니 제가 엄청 이기적인 사람이었더라고요. 저희신랑이 회식말고는 저한테 잘하는거 압니다. 저희 신랑이 저에게 항상 했던 말이 9번 잘하고 1번 맘 상하게 하면 그 9번 잘해준걸로 넘어가 줄 수 있지 않냐고 했는데 전 그 한번으로 9번 잘한거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거든요. 자기는 죄 지은것도 아닌데 회사에서 회식얘기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왔답니다. 가고는 싶은데 나랑싸울거 생각하면요 제가 제 이기심에 눈이 멀어서 저희 신랑을 힘들게 만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신랑도 지금은 합할수가 없다라고 하고요.... 많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올린건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