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헤어진지 두달조금 넘었어요. 제가 성격이 거절도 잘 못하고 마음이 약해서 남힘든걸 잘 못봐요. 뭐든 도와주려고하죠 ㅠㅠ 제전남친도 제가 이런거 뻔히 알고있는데 요새 자꾸 카톡 프로필이나 페이스북으로 자기가 많이 아프다는걸 티내요. 제가 친구로 육년 여자친구로 일년을 지냈는데 자기 근황 페북에 올리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냥 가입만햇지 활동을 전혀 안하는 사람인데 요새 자꾸 어디 병원에 어디가 아파 입원을 했다느니 자꾸 아픈걸 티내내요. 제가 생각보다 잘지내니까 걱정좀 하라고 올린건가요? 헤어질때 더이상 절 좋아하는마음이 안든다며 차였는데 이남자 무슴심리죠? 그냥 제가 미련하고 오지랖 넓은것같기도하구.. 분명 마음 정리하고 잘살고 있었는데 아프다니까 너무 걱정되요..병문안갈까 아님 괜찮냐고 연락해볼까 많이 고민했는데 헤어졌을때 제게 상처줬던 말들 생각이 나서 무서워서 용기 못내겠어요...ㅠㅠ1
전남친이 아픈걸 자꾸 티내요..
제가 성격이 거절도 잘 못하고 마음이 약해서 남힘든걸 잘 못봐요. 뭐든 도와주려고하죠 ㅠㅠ 제전남친도 제가 이런거 뻔히 알고있는데 요새 자꾸 카톡 프로필이나 페이스북으로 자기가 많이 아프다는걸 티내요.
제가 친구로 육년 여자친구로 일년을 지냈는데 자기 근황 페북에 올리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냥 가입만햇지 활동을 전혀 안하는 사람인데 요새 자꾸 어디 병원에 어디가 아파 입원을 했다느니 자꾸 아픈걸 티내내요. 제가 생각보다 잘지내니까 걱정좀 하라고 올린건가요?
헤어질때 더이상 절 좋아하는마음이 안든다며 차였는데 이남자 무슴심리죠? 그냥 제가 미련하고 오지랖 넓은것같기도하구..
분명 마음 정리하고 잘살고 있었는데 아프다니까 너무 걱정되요..병문안갈까 아님 괜찮냐고 연락해볼까 많이 고민했는데 헤어졌을때 제게 상처줬던 말들 생각이 나서 무서워서 용기 못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