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여자친구들이 많이없어서 처음 써봅니다 .... 먼저 제가 다음달에 군대갑니다. 5/27일.. 제겐 1500일넘은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오래된만큼 짜잘한 싸움도 많이하지만 그래도 싸우면 항상 내가 왜그랬지하고 화해도 잘하는편입니다만.. 오늘 별것도 아닌걸로 싸워서 일이 좀 커졌네요 ... 하튼 이리저리 싸워서 말다툼이 심해지자 그만하자고 내일 만나자니까 싫다하더군요 .. 저희 커플은 이상하게 3일이상 안만나면 싸우다가 또 만나면 어색함없이 바로 언제 싸웟냐는듯이 바로바로 풀고 그 날 다해결하는쪽입니다. 근데 오늘 여친이 저에게 "이젠 너만나도 좋지도 싫지도 않다." 이러더군요 ? 이건 무슨 소립니까 ... 군대가는놈한테 힘줘도 모자랄판에... 몬소린질 모르겠더군요 .. 정말 사랑하는사람한테 이런얘기를 하는게 맞나요 ..? 제머리통엔 절대 용납이 안되더군요 .. 일단 제 마음은.. 확신이? 안서네요 .. 어떻게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 고등학교전체를 얘랑 보냈는데 .. 이젠 정말 모르겠습니다 . 저한마디에 .. 흔들리네요 여기서 끝을 내고 가야하나 .. 하;; 평소엔 저런말 절대 하지않는 사람이에요 그렇기에 더 불안하네요 .. 지나가는말로 난 너안기다린다 어쩌구저쩌구 했던건 그냥 장난같앗는데 .. 이제생각해보니 장난 아닌 진심같기도하고 ... 주위 얼마 없는여자친구들한테 얘길해보니 자존심때문에 그런것일거다.. 뭐 이런저런 얘기가 있긴한데 .. 도통 머리통에 안들어오네요 .. 진심이냐고 카톡은 보내놨습니다만... 진심이엇다고하면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논거엿어요 당연히 진심아닐거라고 믿고 .. 하.. 이거 뭔진 잘모르겠지만.. 저 말.. 무슨뜻으로 한얘길까요 .. 정말 단순히 화나서 그랬으면 좋겠네요... 진심이면 제가 어케해야대나요 ..
여성분들 이건 무슨뜻인가요 ..
주위에 여자친구들이 많이없어서 처음 써봅니다 ....
먼저 제가 다음달에 군대갑니다. 5/27일..
제겐 1500일넘은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오래된만큼 짜잘한 싸움도 많이하지만 그래도
싸우면 항상 내가 왜그랬지하고 화해도 잘하는편입니다만.. 오늘 별것도 아닌걸로 싸워서
일이 좀 커졌네요 ... 하튼 이리저리 싸워서 말다툼이 심해지자 그만하자고 내일 만나자니까
싫다하더군요 .. 저희 커플은 이상하게 3일이상 안만나면 싸우다가 또 만나면 어색함없이 바로 언제
싸웟냐는듯이 바로바로 풀고 그 날 다해결하는쪽입니다. 근데 오늘 여친이 저에게 "이젠 너만나도
좋지도 싫지도 않다." 이러더군요 ? 이건 무슨 소립니까 ... 군대가는놈한테 힘줘도 모자랄판에...
몬소린질 모르겠더군요 .. 정말 사랑하는사람한테 이런얘기를 하는게 맞나요 ..? 제머리통엔
절대 용납이 안되더군요 .. 일단 제 마음은.. 확신이? 안서네요 .. 어떻게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
고등학교전체를 얘랑 보냈는데 .. 이젠 정말 모르겠습니다 . 저한마디에 .. 흔들리네요 여기서
끝을 내고 가야하나 .. 하;; 평소엔 저런말 절대 하지않는 사람이에요 그렇기에 더 불안하네요 ..
지나가는말로 난 너안기다린다 어쩌구저쩌구 했던건 그냥 장난같앗는데 .. 이제생각해보니
장난 아닌 진심같기도하고 ... 주위 얼마 없는여자친구들한테 얘길해보니 자존심때문에
그런것일거다.. 뭐 이런저런 얘기가 있긴한데 .. 도통 머리통에 안들어오네요 ..
진심이냐고 카톡은 보내놨습니다만... 진심이엇다고하면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논거엿어요 당연히 진심아닐거라고 믿고 .. 하.. 이거 뭔진 잘모르겠지만.. 저 말.. 무슨뜻으로
한얘길까요 ..
정말 단순히 화나서 그랬으면 좋겠네요... 진심이면 제가 어케해야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