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좋게 헤어지고 멀리 떠났어요 일하러.. 떠나기 결정되기 몇일전에 싸우고 헤어진거라서 이도저도 아니지만,, 그사람은 다시 생각할마음이 있어도 이제 떨어지니 다시 시작하기싫다, 멀리서 내가 힘들때,좋을때 함께 못해주는게 자긴 너무 고통스럽고 자기도 혼자 먼곳에서 힘들기싫다. 라며 헤어졋네요.. 그래서 마지막에 인사할때 그곳에 가서 자리잡고 정신좀 차리면 연락하겠다 했거든요..? 새로운 곳에 도착한지 1주일도 안됫는데 아직 연락없는거보면 아직 정신없이 살곳 찾고 정리하고 그러고있는거겟죠... 혼자 서운해하면 안되는데.. 뭐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이젠 잘도착했다 연락이라도 해줫음.. 이라고 또 혼자생각하고 혼자서운해하고 혼자 슬퍼하고있네요.. 바보같죠.. 멀리가서 장거리가 되니 헤어진건데.. 이렇게 서운한일 없으려고 헤어지고 보내줫는데..
혼자 이런 생각하고 그사람은 어떨꺼야, 내생각전혀 안날꺼야.. 라고 생각하니 제가 너무 초라해지고 싫네요. 그사람도 당연히 사람이니 생각은 날텐데, 지금 당장은 너무 정신없을테니.. 제가 먼저 연락은 안하려구여. 더 힘들어할테니까...
자리잡으면 연락한다던남자..
떠나기 결정되기 몇일전에 싸우고 헤어진거라서
이도저도 아니지만,, 그사람은 다시 생각할마음이 있어도
이제 떨어지니 다시 시작하기싫다, 멀리서 내가 힘들때,좋을때 함께 못해주는게
자긴 너무 고통스럽고 자기도 혼자 먼곳에서 힘들기싫다. 라며 헤어졋네요..
그래서 마지막에 인사할때 그곳에 가서 자리잡고 정신좀 차리면 연락하겠다 했거든요..?
새로운 곳에 도착한지 1주일도 안됫는데 아직 연락없는거보면
아직 정신없이 살곳 찾고 정리하고 그러고있는거겟죠...
혼자 서운해하면 안되는데.. 뭐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이젠
잘도착했다 연락이라도 해줫음.. 이라고 또 혼자생각하고 혼자서운해하고 혼자 슬퍼하고있네요..
바보같죠.. 멀리가서 장거리가 되니 헤어진건데..
이렇게 서운한일 없으려고 헤어지고 보내줫는데..
혼자 이런 생각하고 그사람은 어떨꺼야, 내생각전혀 안날꺼야.. 라고 생각하니
제가 너무 초라해지고 싫네요.
그사람도 당연히 사람이니 생각은 날텐데, 지금 당장은 너무 정신없을테니..
제가 먼저 연락은 안하려구여. 더 힘들어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