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정도 지났구나
너에게는 금방 지나가버린
바쁜 나날이었겠지
또 다른이들에겐
코웃음 칠정도로 짧은 시간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마치 아주 꽉찬 5개월을 산듯하다
시간이 더딘만큼 보고싶구나
점점 보고싶은데
단호하고 매정했던 네 태도에
그 마음 꾹꾹 눌러 참고있어
그런데 난 그마음을
왜 억지로 눌러가며 참아야하는지 모른채로
왠지 참아야될것같다는 막연한 느낌으로
그저 그렇게 그냥 참고있다
참을수록 보고싶은데
왜 참아야하는건지 한참 스스로한테 물어보다가
이내 주눅이 들곤해
그리고 병신같이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앞으로의 기다림을 다짐하곤하지
이 기다림이 사라졌으면하는데
더 웃긴건
이 감정이 사라지기전에
널 다시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는구나
어쩌면 널 다시 만날때까지
이 감정을 없애기 싫은 걸수도..
좀 홀가분 하니
너에게는 금방 지나가버린
바쁜 나날이었겠지
또 다른이들에겐
코웃음 칠정도로 짧은 시간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마치 아주 꽉찬 5개월을 산듯하다
시간이 더딘만큼 보고싶구나
점점 보고싶은데
단호하고 매정했던 네 태도에
그 마음 꾹꾹 눌러 참고있어
그런데 난 그마음을
왜 억지로 눌러가며 참아야하는지 모른채로
왠지 참아야될것같다는 막연한 느낌으로
그저 그렇게 그냥 참고있다
참을수록 보고싶은데
왜 참아야하는건지 한참 스스로한테 물어보다가
이내 주눅이 들곤해
그리고 병신같이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앞으로의 기다림을 다짐하곤하지
이 기다림이 사라졌으면하는데
더 웃긴건
이 감정이 사라지기전에
널 다시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는구나
어쩌면 널 다시 만날때까지
이 감정을 없애기 싫은 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