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 오전 9시반에 열어 사람들어오게끔 해놓구서 9시 40분경에 가전매장에 물건사러 들어갔는데
여직원 하나가 마치 제지하듯이 다가오더니 영업시간 10시가 않됐으니 나가달라네요
네 참 어의가 없더라구요 뭐 못들어올 사람 들어온듯이 사람 제지하는데 내돈주고 물건사러 들어갔다가 이렇게 기분 더러워보긴 첨이네요 그냥 나올려다가 너무 기분나빠서 여직원 다시 불러서 항의하고 구성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하고 지점장하고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자리에 없다네요? 출근조차도 않한건지? 영업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것들이 업무시간은 않지키나봐요? 지점장부터 자리나 비우고 가전매장도 못들어오게 할꺼면 앞에 안내표시나 바리케이라도 치던지 아주 개념을 상실한 것들이더라구요 정말 두번다신 이용하고 싶진않은곳이네요
장사를 않할꺼면 문을 열지나 말던지 요새 이*트 돈 많이 벌어서 조만간 독점이라도 하면 아주 볼만하겠어요..... 이마트몰 배송시간을 지키지도 않는 것 들이 아침부터 정말 기분나쁘네요
오늘 아침 용인 보정동에 있는 이*트 트레더스 구성점 갔다가 완전 기분상하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에 용인시에 있는 이*트 트레더스 구성점에 가전제품 살게있어서 갔는데
문은 오전 9시반에 열어 사람들어오게끔 해놓구서 9시 40분경에 가전매장에 물건사러 들어갔는데
여직원 하나가 마치 제지하듯이 다가오더니 영업시간 10시가 않됐으니 나가달라네요
네 참 어의가 없더라구요 뭐 못들어올 사람 들어온듯이 사람 제지하는데 내돈주고 물건사러 들어갔다가 이렇게 기분 더러워보긴 첨이네요 그냥 나올려다가 너무 기분나빠서 여직원 다시 불러서 항의하고 구성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하고 지점장하고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자리에 없다네요? 출근조차도 않한건지? 영업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것들이 업무시간은 않지키나봐요? 지점장부터 자리나 비우고 가전매장도 못들어오게 할꺼면 앞에 안내표시나 바리케이라도 치던지 아주 개념을 상실한 것들이더라구요 정말 두번다신 이용하고 싶진않은곳이네요
장사를 않할꺼면 문을 열지나 말던지 요새 이*트 돈 많이 벌어서 조만간 독점이라도 하면 아주 볼만하겠어요..... 이마트몰 배송시간을 지키지도 않는 것 들이 아침부터 정말 기분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