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는 청춘에서 배경이 충청도잖아요

손가인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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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사투리가 구수하고 정감가더라고요

 

 

영화 보는내내 별거아닌거에 꽂혀서 마구 웃고 그랬어여

 

파일구리에서 다운받아 본건데 아~시골분위기 많이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화배경이 시골이라 그런지 막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기분도 우울해서 안좋은일도 생기고 그러니

 

시골내려가서 좋은공기에서 살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 물론 벌레들은 너무 싫지만요 

 

 

딴소린데 이종석이 멋내고 입다가 여자한테 이상하다고 돌직구당한 그 노란바지요

 

그래서 갖다버렸는데 결국엔 아빠가 주워다 입잖아요

 

그 부분 너무 웃기지 않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