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드는 예비신부인데요
입덧이 심해서 요즘 계속 예민한 상태인데다가
다음주에 웨딩촬영이 잡혀잇어서
엄청 힘들고 제가 많이 예민해질거같아서 참 걱정인데
웨딩촬영때 친구들 데려간단말을 어제 들엇거든요
게다가 전 지역사는사람인데 서울압구정쪽으로
촬영을 가는거라서 친구를 데려가기가 좀..그래서요
다들 직장생활하는 친구들이고 야간촬영까지 이어지는
거라서 친구도 힘들어할거같고
저도 힘들고 이러면 주위에 짜증낼거같기도 하고..ㅜㅜ
친구 꼭 데려가야 하나요?
도우미가 따로 계시다고 들엇는데 그분만으로는
힘든가 해서요..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