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매형이 장기출장을 간 관계로 막내누나가 집에 놀러왔어요 곧 태어날 조카를 위해 오랜만에
칼을 잡았습니다. 는 페인트고 조카보다는 나중에 제가 더 맛있게 만들어 줄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위한 실험대상이 누나가 되었죠 .. 내 못된동생 입니다 ㅠ
그래서 일까 누나는 별 호응이 없더라구요 내심 크림 파스타를 원했던 누나인데 평소에 먹지도 않는 알리올리오를 만드니...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레이먼 킴의 감자 오믈렛을 다시 만들어 줬습니다. 근데... 집에 감자 깎는 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칼로 열심히 자르다 보니 뭔가 잘못되었죠 저는 괜찮았는데 연달아 나온 느끼한 음식에 .. 그래도 뭐 맛있게는 먹었어요 ㅎ
그 전날 알리올리오 만행으로 인해 미안해진 저는 진심으로 누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약간의 복수하는 마음으로 금주하는 누나를 위해 술 안주 위주로 만들었죠...ㅋㅋㅋ 김치전 만드는걸 가르쳐 달라는 누나에게 이거넣고 저거넣고 비비고 구워라고 이렇게 보여주니 ... 짜증냅디다..
그래도 맛은 있으니 패스
이 날의 메인안주 불닭입니다. 피쉬~~앤 ㄱㄹ 에 갔다 먹고 이 정도면 나도 하겠는데 하고 만든 불닭 결과는 더 맛있습니다. 자신있게 맛있습니다.
소주의 피날레는 탕 그것도 유부오뎅탕 ... 깔끔한 마무리 끝~
누나가 실시간으로 출장간 매형에게 사진을 보내 침샘을 자극시켰고 몇번의 초대에 불응한 저는 매형에게 시기와 질투 및 약간의 미움을 받고있었죠 ㅋㅋ 저랑 술 마시면 누나가 잔소릴 적게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이날은 제가 출장갔습니다. 누나집으로 .. 이날의 컨셉은 패밀리 레스토랑 투움바 파스타 ?? 그걸 만들고 싶었지만... 마구잡이 토핑으로 만든 크림 파스타로 퉁~ ㅎ
이 날의 하이라이트... 몬테크리스토 ㅎ 튀기기 힘들어 빵가루로 만 살짝 튀겼지만, 누나가 진심으로 엄지를 올려주더라구요 그 뿌듯함이란 ㅋㅋ
이거는 위 두음식에 쓰다 남은 닭안심 살로 챱스테이크 흉내로 휘리릭 끝... 5분만에 만든 닮안심챱스테이크?? 전 이게 은근 더 맛있더라구요 역시 굴소스 ㅎㅎ
조심스럽게 집에서 소소한 음식 만들기
이제 여름이 되고 중요한 일을 앞둔 요즘 여자친구와 다이어트 내기를 했습니다.
왜 그런 안일한 결정을 했는지 ㅠㅠ
먹고자는 욕구는 계속해서 올라오네요 ㅠ 그래서 이렇게 사진으로 위안을 삼고자
요근래 만들어본 음식사진 몇개 올려볼게요 ㅎ
막내매형이 장기출장을 간 관계로 막내누나가 집에 놀러왔어요 곧 태어날 조카를 위해 오랜만에
칼을 잡았습니다. 는 페인트고 조카보다는 나중에 제가 더 맛있게 만들어 줄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위한 실험대상이 누나가 되었죠 .. 내 못된동생 입니다 ㅠ
그래서 일까 누나는 별 호응이 없더라구요 내심 크림 파스타를 원했던 누나인데 평소에 먹지도 않는 알리올리오를 만드니...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레이먼 킴의 감자 오믈렛을 다시 만들어 줬습니다. 근데... 집에 감자 깎는 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칼로 열심히 자르다 보니 뭔가 잘못되었죠 저는 괜찮았는데 연달아 나온 느끼한 음식에 .. 그래도 뭐 맛있게는 먹었어요 ㅎ
그 전날 알리올리오 만행으로 인해 미안해진 저는 진심으로 누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약간의 복수하는 마음으로 금주하는 누나를 위해 술 안주 위주로 만들었죠...ㅋㅋㅋ 김치전 만드는걸 가르쳐 달라는 누나에게 이거넣고 저거넣고 비비고 구워라고 이렇게 보여주니 ... 짜증냅디다..
그래도 맛은 있으니 패스
이 날의 메인안주 불닭입니다. 피쉬~~앤 ㄱㄹ 에 갔다 먹고 이 정도면 나도 하겠는데 하고 만든 불닭 결과는 더 맛있습니다. 자신있게 맛있습니다.
소주의 피날레는 탕 그것도 유부오뎅탕 ... 깔끔한 마무리 끝~
누나가 실시간으로 출장간 매형에게 사진을 보내 침샘을 자극시켰고 몇번의 초대에 불응한 저는 매형에게 시기와 질투 및 약간의 미움을 받고있었죠 ㅋㅋ 저랑 술 마시면 누나가 잔소릴 적게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이날은 제가 출장갔습니다. 누나집으로 .. 이날의 컨셉은 패밀리 레스토랑 투움바 파스타 ?? 그걸 만들고 싶었지만... 마구잡이 토핑으로 만든 크림 파스타로 퉁~ ㅎ
이 날의 하이라이트... 몬테크리스토 ㅎ 튀기기 힘들어 빵가루로 만 살짝 튀겼지만, 누나가 진심으로 엄지를 올려주더라구요 그 뿌듯함이란 ㅋㅋ
이거는 위 두음식에 쓰다 남은 닭안심 살로 챱스테이크 흉내로 휘리릭 끝... 5분만에 만든 닮안심챱스테이크?? 전 이게 은근 더 맛있더라구요 역시 굴소스 ㅎㅎ
여기까지가 2주동안 만든 음식들입니다. 귀여운것들을 먹고싶다 핡핡 ㅋㅋ
내일은 둘째누나 생일이니 제가... 는 아니고 배달음식으로 ㄱㄱ ..
악플없이 재미있게 보셨다면 캐나다 및 서울 자취생 시절 사진도 투척하겠습니다 ㅎㅎ
그럼 저처럼 농떙이 부리지 말고 오후 일과 모두 잘 보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