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ㅈ씨가(분명 연락했는데,다시 한번 해보겠다..무조건 낼이나,월요일(21일)은 무조건 찾아가게하겠다. 죄송하다.글구 연락을 주겠다.)라고 함..
그 후,연락 주기로 한 이효ㅈ 씨는 연락도 없고,신문도 오지 않음..
..
,,4월 22일경 또 전화를 했음...또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연락 오지않음.
..
..
,,
금일,,4/24일...이효ㅈ씨한테 전화를 함..
(지금 장난하는거냐? 사기치는거냐?..왜 사람을 바보로 만드냐??신문도 오지않고,전화연락도 없고.. )라고 함..
,,
이효ㅈ 씨는(아직도 안갔냐? 분명 센터장한테 말을 해서,연락을 취하게 했다..)
본인,(연락을 취한게 이거냐? 글고 왜 자꾸 거짓말을 하냐?? 전화를 준다고 했음 줘야지-)하니,,
..
이효ㅈ 씨는( 자기는 거짓말 한거 없다..센터장한테 말을 했고, 전화 하려 했는데,센터장이 이제 다 해결 되었으니 굳이 전화 할 필요 없다고 해서 전화 하지 않았다..)라고 함..
..{갠적으로 센터장 얼굴 함 보고 싶음..이효ㅈ씨의 말이 사실이라면,자기 직원의 이런 거짓과 실수를 아는 것인지..?? 고객과 약속을 한 상태에서 자기가 연락을 주지 마라하는 의도는 무엇인지 알고 싶음..??}..
..
본인은..(여기서 서울 본사에 일어나는 일을 내가 어떻게 아느냐?? 당신이 전화를 준다고 했으니,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이게 머하는 거냐? 당신이 분명 3~4번 전화 준다고 하지 않았냐? 녹음 다 되어있다 ..)라고 하니,,
이효ㅈ 씨는,,(분명 전화를 준다 했다.근데,연락못해서 죄송하다..)라고 함..또(센터장이 있다가 전화를 하게 하겠다..)라고 함..
본인이(당장 센터장 바꿔라..)라고 하니,,
이효ㅈ씨는,,잠깐 옆에 물어보는듯 하더니(센터장이 지금 병원에 갔다.돌아오면 연락 주겠다...)하는 동시에,다른 실장을 바꿈,
..
원성ㅇ 실장이라고 소개 함..{처음 통화함}
원성ㅇ 실장은 (정말 죄송하다.충분히 그 심정 이해간다..한번더 연락을 취해서 꼭 해결 하겠다.. 또한 후속 결과를 알려 드리겠다.) 라고 함..
본인은..
동아일보에 데여서,,물어봄..(연락 준다는데, 확실히 말해라..오늘 중으로 주겠냐?)라고 하니..
원 실장은..(보통 그 사람들이 오전 작업을 마치고,보통 4시에 일어난다.고로,그 뒤에 연락을 취하고 결과를 알려주고,또한,최대한 잘 맞추어 주라고 하겠다.또한,지점과 연락을 못취해도 일단 연락을 주겠다.)라고 함....
,,또한( 매일경제를 받고 있으니,매일경제는 그대로 받으면서 일을 처리하겠다..)함...{ 이 또한 무슨 어불성설인가?? 분명 초기에 이효ㅈ씨는 매일경제를 취급하지 않아서..서울경제,한국경제만 취급한다..해서 고심고심 했었는데,이제와서 원실장은 매일경제도 한다고..????????????????????????????????????????????
동아일보란 곳이 이런곳이구나,,,새삼 실망감을 느낌.}
..
..
,,원성ㅇ 실장은 이효ㅈ 직원이 초보라 그런다라는 말을 했음..
일등 일간지 동아일보가,,그럼 직원 교육도 바로 시키지 않고,일선에 전화해서 영업활동을 하는 것인지...??
그럼 그 피해는 저 여직원이 통화가 되는 일반 국민들이 즉,저처럼 재수없이 걸리는 일개 서민이 열받고,피해를 입으라는 건지....????
..한달이 넘도록 신문구독 받아 보려다가 열받아 뒤로 넘어지는 이런 일을 당할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괜히 전화 걸어와서 구독 하라고,,하라고,,하라고 해놓고 이게 무슨 행태인지????
..
일개 서민인 본인의 바램은 그냥 첨 그대로 구두계약대로 일을 처리해주면 됨..
,,
근데..이렇게 한달 넘도록 나름 신경은 신경대로 쓰고,거짓말에 놀아나고,,,
정말,,
저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일단,추이를 지켜보고 나름 일이 해결되지 않으면,소ㅇㅇ 및 청ㅇㅇ에도 올릴 생각입니다..
동아일보=구독하라고 하고,신문은 안주나요??
먼저,세월호 희생자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또한,2차 피해 없는 안전한 구조 및 마무리를 염원합니다.
..
..
대한민국 자랑스런 1,2대 일간지 중 "동아일보"의 행태가 너무나 어이가 없고,기가 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일개,미미한 국민의 한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이지만,,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이 버려 버리는 동아일보..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처럼 바보같이 당하는 사람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이 글을 고합니다.
약 지난 3월 초, 한통의 전화가 걸려옴.
-동아일보 서울 본사인데, 신문을 받아보라고~.(이런저런 설명을 함.)
본인은,-현재 매일경제와 스포츠 서울을 보니 , 됐다고~ 끊음...
,,
그 후,약 5일 뒤,또 동일 인물한테 전화가 옴.(이효ㅈ 씨.)
-여러 혜택을 줄테니 받아 보라고,,,몇개월 무상 넣어주는 등,,원하는 대로 해주겠다는 ~..
본인도,매일경제등을 약 4년 전후로 봐서,무상으로 넣어주고,혜택을 준다하니 바꾸려는 마음이 생김..혜택이 먼가를 물어보니...
..
-약 6개월간 그냥 넣어주고, 1년치만 계약하고 보면 된다..또한,신문종류를 고를수 있다.~.
본인은 - 아는 인근도시의 지인은 신문2부와 잡지를 받아보더라.그렇게 해줄수 있냐?- 라고 하니,
-음~신문 2부와 잡지는 일단 한번 알아보겠다 -라 하고 끊음.
..
..그후 , 며칠뒤 또 전화가 옴.
-선생님이 말씀한거 최대한 맞추어 주겠다.근데,신문은 한부만 하면 안되겠냐?~
본인은..
-어차피 스포츠는 아예 안보니,스포츠를 빼고 매일경제와 여성동아를 다오-라함.
-근데,자기들은 매일경제는 하지 않고,한국경제와 서울경제를 취급한다.-라함.
-그면,두개중 어느게 더 유명하냐?-라고 하니,
-서울경제가 유명하다.-라 함.
-그면,서울경제와 여성동아 잡지를 다오.-라고 함.
-최종적으로, 4월초니까(약 4월 2~3일정도였음.) 4월 10일이나 18일 정도부터 신문을 넣어주고,5~10월달까지 무료배부하고,11월부터 1년간 요금 받는다.
지역장한테 연락해서 10일 안에 찾아뵙고,계약서 서라고 하겠다 -라고 함..
..
근데,10일이 되어도 지역장도 안오고 신문도 안옴..
4월 16일이 되어도,아무도 안오고 , 본사에서 전화도 안옴...
본인이,이효ㅈ 씨한테 전화 함....
(왜 아무도 안오고,신문도 안오냐 ?)물으니..(아~아직도 안갔냐?그럼 연락해서 가라고 하고,연락을 주겠다 함.)------본사서 연락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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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본인이 전화 함.(아무도 오지 않고,신문도 오지 않았다)-라고 하니,
이효ㅈ씨가(분명 연락했는데,다시 한번 해보겠다..무조건 낼이나,월요일(21일)은 무조건 찾아가게하겠다. 죄송하다.글구 연락을 주겠다.)라고 함..
그 후,연락 주기로 한 이효ㅈ 씨는 연락도 없고,신문도 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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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경 또 전화를 했음...또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연락 오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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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4/24일...이효ㅈ씨한테 전화를 함..
(지금 장난하는거냐? 사기치는거냐?..왜 사람을 바보로 만드냐??신문도 오지않고,전화연락도 없고..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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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ㅈ 씨는(아직도 안갔냐? 분명 센터장한테 말을 해서,연락을 취하게 했다..)
본인,(연락을 취한게 이거냐? 글고 왜 자꾸 거짓말을 하냐?? 전화를 준다고 했음 줘야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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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ㅈ 씨는( 자기는 거짓말 한거 없다..센터장한테 말을 했고, 전화 하려 했는데,센터장이 이제 다 해결 되었으니 굳이 전화 할 필요 없다고 해서 전화 하지 않았다..)라고 함..
..{갠적으로 센터장 얼굴 함 보고 싶음..이효ㅈ씨의 말이 사실이라면,자기 직원의 이런 거짓과 실수를 아는 것인지..?? 고객과 약속을 한 상태에서 자기가 연락을 주지 마라하는 의도는 무엇인지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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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여기서 서울 본사에 일어나는 일을 내가 어떻게 아느냐?? 당신이 전화를 준다고 했으니,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이게 머하는 거냐? 당신이 분명 3~4번 전화 준다고 하지 않았냐? 녹음 다 되어있다 ..)라고 하니,,
이효ㅈ 씨는,,(분명 전화를 준다 했다.근데,연락못해서 죄송하다..)라고 함..또(센터장이 있다가 전화를 하게 하겠다..)라고 함..
본인이(당장 센터장 바꿔라..)라고 하니,,
이효ㅈ씨는,,잠깐 옆에 물어보는듯 하더니(센터장이 지금 병원에 갔다.돌아오면 연락 주겠다...)하는 동시에,다른 실장을 바꿈,
..
원성ㅇ 실장이라고 소개 함..{처음 통화함}
원성ㅇ 실장은 (정말 죄송하다.충분히 그 심정 이해간다..한번더 연락을 취해서 꼭 해결 하겠다.. 또한 후속 결과를 알려 드리겠다.) 라고 함..
본인은..
동아일보에 데여서,,물어봄..(연락 준다는데, 확실히 말해라..오늘 중으로 주겠냐?)라고 하니..
원 실장은..(보통 그 사람들이 오전 작업을 마치고,보통 4시에 일어난다.고로,그 뒤에 연락을 취하고 결과를 알려주고,또한,최대한 잘 맞추어 주라고 하겠다.또한,지점과 연락을 못취해도 일단 연락을 주겠다.)라고 함....
,,또한( 매일경제를 받고 있으니,매일경제는 그대로 받으면서 일을 처리하겠다..)함...{ 이 또한 무슨 어불성설인가?? 분명 초기에 이효ㅈ씨는 매일경제를 취급하지 않아서..서울경제,한국경제만 취급한다..해서 고심고심 했었는데,이제와서 원실장은 매일경제도 한다고..????????????????????????????????????????????
동아일보란 곳이 이런곳이구나,,,새삼 실망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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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ㅇ 실장은 이효ㅈ 직원이 초보라 그런다라는 말을 했음..
일등 일간지 동아일보가,,그럼 직원 교육도 바로 시키지 않고,일선에 전화해서 영업활동을 하는 것인지...??
그럼 그 피해는 저 여직원이 통화가 되는 일반 국민들이 즉,저처럼 재수없이 걸리는 일개 서민이 열받고,피해를 입으라는 건지....????
..한달이 넘도록 신문구독 받아 보려다가 열받아 뒤로 넘어지는 이런 일을 당할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괜히 전화 걸어와서 구독 하라고,,하라고,,하라고 해놓고 이게 무슨 행태인지????
..
일개 서민인 본인의 바램은 그냥 첨 그대로 구두계약대로 일을 처리해주면 됨..
,,
근데..이렇게 한달 넘도록 나름 신경은 신경대로 쓰고,거짓말에 놀아나고,,,
정말,,
저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일단,추이를 지켜보고 나름 일이 해결되지 않으면,소ㅇㅇ 및 청ㅇㅇ에도 올릴 생각입니다..
절대,향후에는 동아일보 전화 오면 유념,,유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