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말로는 자꾸 사랑하닌까 그러는거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집착 같거든요 +일단 제 남친은 저를 만나기전에 첫사랑과 3년을 사겼는데 그 첫사랑이 다른남자와의 아이를 가져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것떄문에 좀 집착이 있는건 아닐까도 싶고...) 저희는 만난지 2년가까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도 정말 겨우 온겁니다. 워낙에 생각차이도 심하고,어떻게 사람이 똑같을수 있겠냐만은 정말 코드도,성격도 너무너무 다르다보니 이남자와의 데이트가 지루해지기 시작하고 표현력이 부족한 내 남자친구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항상 남자친구가 붙잡는데 제남친의 행동들을 적어볼게요. 1.카톡으로 계속 따지기 2.따지다가 제가 차단하면 문자로 갑자기 "행복해...잘 지내..넌 뭘해도 성공할꺼야.."라고 갑자기 급착한모드...(?) 3.그래놓고 갑자기 집앞에 갈테니 잠깐 얘기좀하자고... 4.싫다고 거절하지만 내말은 무시하고 결국 집앞에 찾아오기... 5.난 진짜 너무너무 싫어서 무슨말을해도 듣질 않으니 욕도하고 울기까지함..너무 만나기싫어서.. 6.끝까지 나올떄까지 기다리겠다고 안가고 버티고있음... 7.그래도 끝까지 안나간적도 있었는데 결국 또 문자로 정말 너무하다니 어쩌니 따짐... 8.그래놓고 몇일뒤에 또 찾아와서 기다리고 9.카스나 페북 찾아들어가서 염탐하기는 기본..파도타기까지 함 10.그래놓고 다시 대화하게되면 결국 은근슬쩍 다시 사귀는모드?아니면 자기가 정말 잘하겠다고 맹세란 맹세는 아주 굳건하게 함 11.사귀고나서 3~4일은 내가 원하는데로 잘 해주고,싫어하는점도 다 고침..근데 그게 일주일을 못감 12.다시 원래데로 돌아옴.사귀고나면 날 10년된 부부마냥...바라보고 웃는것도없고 피시방가면 뭐사와,뭐사와라 시키고...자기 카드 주면서 계산까지 하라며 시키는데 자기가 계산하면 되지 왜 굳이 나한테 카드까지 주면서 나보고 계산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음.그냥 귀찮으니까;.. 13.아무튼 여래저래 또 변화없는 남친에게 섭섭해서 또 헤어지자하면 14.또다시 찾아오고 그러는 패턴이 반복됨.끝까지 받아주지 않으면 막 내가 다른남자랑 바람이 난것처럼 어떻게든 몰아부쳐서 날 악역으로 만들고 자기는 피해자로 만듬. 참고로 난 남자라 해봐야 같이 일했던 3살어린 동생 한두명...그것도 다 여친이 있거나 대학떄문에 멀리 떨어져있는애들............. 딱히 만날 남자도없고 이상한 오묘한 감정을 주고받을 남자도없음. 저는 정말 제 남친이 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집착이란 생각이 들거든요..... 헤어지자 할떄마다 맨~~~날 맨날 집앞에 찾아오는것도 싫어요. 그런패턴이 이제 지겹다고 하다가 한....두번인가 세번은 무릎까지 꿇고요... 남자 무릎 꿇는거 쉬운일 아니라고 들어서 저는 또 믿고 받아주는데 여전히 제가 섭섭해하는점은 고쳐주지도않고 달라진게 아무것도없어요. 정말 저를 사랑하는게 맞나요? 헤어지고싶은데 자꾸 찾아오고 안나가면 모진년 만들어버리니까 미치겠어요
남자분들.제남친의 행동..집착인가요?
자기말로는 자꾸 사랑하닌까 그러는거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집착 같거든요
+일단 제 남친은 저를 만나기전에 첫사랑과 3년을 사겼는데
그 첫사랑이 다른남자와의 아이를 가져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것떄문에 좀 집착이 있는건 아닐까도 싶고...)
저희는 만난지 2년가까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도 정말 겨우 온겁니다.
워낙에 생각차이도 심하고,어떻게 사람이 똑같을수 있겠냐만은
정말 코드도,성격도 너무너무 다르다보니 이남자와의 데이트가 지루해지기 시작하고
표현력이 부족한 내 남자친구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항상 남자친구가 붙잡는데
제남친의 행동들을 적어볼게요.
1.카톡으로 계속 따지기
2.따지다가 제가 차단하면 문자로 갑자기 "행복해...잘 지내..넌 뭘해도 성공할꺼야.."라고
갑자기 급착한모드...(?)
3.그래놓고 갑자기 집앞에 갈테니 잠깐 얘기좀하자고...
4.싫다고 거절하지만 내말은 무시하고 결국 집앞에 찾아오기...
5.난 진짜 너무너무 싫어서 무슨말을해도 듣질 않으니 욕도하고 울기까지함..너무 만나기싫어서..
6.끝까지 나올떄까지 기다리겠다고 안가고 버티고있음...
7.그래도 끝까지 안나간적도 있었는데 결국 또 문자로 정말 너무하다니 어쩌니 따짐...
8.그래놓고 몇일뒤에 또 찾아와서 기다리고
9.카스나 페북 찾아들어가서 염탐하기는 기본..파도타기까지 함
10.그래놓고 다시 대화하게되면 결국 은근슬쩍 다시 사귀는모드?아니면 자기가 정말 잘하겠다고
맹세란 맹세는 아주 굳건하게 함
11.사귀고나서 3~4일은 내가 원하는데로 잘 해주고,싫어하는점도 다 고침..근데 그게 일주일을 못감
12.다시 원래데로 돌아옴.사귀고나면 날 10년된 부부마냥...바라보고 웃는것도없고
피시방가면 뭐사와,뭐사와라 시키고...자기 카드 주면서 계산까지 하라며 시키는데 자기가 계산하면 되지 왜 굳이 나한테 카드까지 주면서 나보고 계산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음.그냥 귀찮으니까;..
13.아무튼 여래저래 또 변화없는 남친에게 섭섭해서 또 헤어지자하면
14.또다시 찾아오고 그러는 패턴이 반복됨.끝까지 받아주지 않으면 막 내가 다른남자랑 바람이 난것처럼 어떻게든 몰아부쳐서 날 악역으로 만들고 자기는 피해자로 만듬.
참고로 난 남자라 해봐야 같이 일했던 3살어린 동생 한두명...그것도 다 여친이 있거나
대학떄문에 멀리 떨어져있는애들.............
딱히 만날 남자도없고 이상한 오묘한 감정을 주고받을 남자도없음.
저는 정말 제 남친이 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집착이란 생각이 들거든요.....
헤어지자 할떄마다 맨~~~날 맨날 집앞에 찾아오는것도 싫어요.
그런패턴이 이제 지겹다고 하다가 한....두번인가 세번은 무릎까지 꿇고요...
남자 무릎 꿇는거 쉬운일 아니라고 들어서 저는 또 믿고 받아주는데
여전히 제가 섭섭해하는점은 고쳐주지도않고 달라진게 아무것도없어요.
정말 저를 사랑하는게 맞나요?
헤어지고싶은데 자꾸 찾아오고 안나가면 모진년 만들어버리니까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