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직장인, 남자친구는 29살 대학원생.. 저보다 3살많은 오빠와, 3년째 연애중이구요.
내가 알던 그동안의 오빠는 3년동안 항상 저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었으며..
무엇보다 여자관계만큼은 깨끗했고, 항상 자기 위치에서 공부든 연애든 최선다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혼자 자취하는 저에게 무슨일이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왔고, 힘든일이있으면 자기 일처럼 날 위로해줬고
기쁜일이있어도 자기일처럼 함께 행복해했고, 3년 만나면서 매일 보고싶다고해서 특별한일 없으면
매일 만났고.. 매일 봐도, 질리지않을만큼 서로 웃음코드도 잘 맞고, 가치관도 잘맞고
데이트가 끝나면 낮이든, 밤이든 항상 졔 집앞에 데려다 줬고,
어린시절부터 외로움 많았던 저에게.. 빈공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사랑받았고,
권태기 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나왔습니다.
가치관, 신념도 마찬가지로 너무 좋은사람이라서.. 어느 한 순간을 빗대어, 내가 사랑받고있다.
나를 아껴준다 이런표현을 할수 없을만큼 그냥 우리만남은 믿음,사랑 그 자체였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 연애를 지켜봐왔던, 내 친구들과 직장동료들은 내가 늘상 좋은말들만해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진짜 좋은사람이라고, 놓치지말라고 했고..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칭찬을 해주니 저는 더더욱 내사람이라는 확신도생겼습니다.
남자친구에겐, 초등학교부터 친했던 친구들이있습니다.
본인포함 5명인데, 그중 동네에 가깝게 살아서 자주보는 친구는 2명이구요~ 한명은 유부남이고,
한명은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1년가까이되어가는 친구가있어요.
(유부남을 친구1이라하고, 얼마전여친이랑 헤어진오빠를 친구2라고할게요)
중요한건... 유흥을 좋아한다는겁니다. 그래도 졔가 알던 남자친구는 유흥 싫어했고..
그냥 친구들이랑 가볍게 술먹는걸 좋아하는 정도, 깊이있는 대화?
이런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만난다고해도 의심하지않았어요.
최근들어 자주 만나긴했어도, 남자친구말대로 그냥 친구들끼리 술먹겠지 이정도로 넘겼었는데..
한날 졔가 친구들이랑 친구집에서, 술을 먹고있엇고, 오빠도 마찬가지로 다른장소에서
친구2랑 술을 먹고있엇어요~ 새벽4시반쯤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는데,
내 말투가 짜증스럽다며.. 결론은~ 자기 의심하는것같다고? 노래방이긴한데 어디 노래방인지
안알려주는겁니다. 전 의야했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30분동안 난..노래방어딘지알려달라고하고,
남친은 의심하는것같다고하고 안알려주고..
그렇게 이유없이? 싸우고 통화를 끝낸적이있엇습니다.
물론 다음날 내가 노래방어딘지알려달라, 소리지른것에 대해 사과하고..
본인도 내가 처음 말투부터 신경질적이어서 방어적으로 내가 묻는말을 대답하지않았다며 사과했습니다.
그로 부터, 6개월?간 잘지내왔구요..
사건은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전 이틀전부터, 장염으로 고생했고..
그날은 오빠가 대학원 (교수, 학생은 본인포함3명) 과 함께 회식하는날이었어요. 회식이 조금 빨리끝나서
오빠가 울집근처로 온다고했고, 전 몸도안좋고~ 그것보다 최근에 오빠가 대학원때문에 바쁘고,
피곤한상태인걸 알기때문에 그냥 집으로 가라고했어요.
그런데 계속 잠깐만 보자고 계속그래서.. 집앞공원에서 1시간반정도? 함께 얘기하며 산책하다가..
대화는 대충.. 교수님이 여자친구있냐고 물었고, 있다고.. 3년정도 만났며..
저에 관한 대화를 했대요~ 짧게.. 그렇게 대화하다가 늦었다고 집으로 빨리가라고 해서
11시쯤 집에들어갔어요.
그날따라 피곤하다며, 집에가자마자 씻고왔다고 잔다고 카톡왔고..
다음날 1시쯤 전화와서, 만나서 점심먹고 데이트하다가,
공부하러 카페가기전에 둘다 피곤해져서 집에가서 잠깐 잤어요.
한시간정도 자다가 일어나기로했는데, 전 먼저 눈을 떳고.. 원래는 오빠핸드폰 확인을 잘 안하는데,
그날따라 확인하고 싶더라구요.
카톡에 저장되지않은 여자가 연락이 와있엇고,
원래 함부로 하지않는 저 이지만.. 촉이와서, 저도 안녕~이라고 답장했습니다.
그여자가 뭐하냐고 답장이왔고.. 저는 상황도 모르면서, 어제잘들어갔냐고 답장을했어요.
그 이후에 대화는
대충... 그여자가 어제기억안냐나.. 등 어제 있엇던 상황이랑, 나이등등 남자친구관련된
정보를 다 알고있는 상황이었고, 대화도 많이 했는것같은 내용으로 카톡을 주고받았어요~
그러고나서 전 혼자 집을나왔고, 근처공원에서 생각을 정리한후, 오빠한테 전화해서 공원으로 오라고했어요.
3년만난남친.. 노래방도우미랑 놀았어요.
기쁜일이있어도 자기일처럼 함께 행복해했고, 3년 만나면서 매일 보고싶다고해서 특별한일 없으면
매일 만났고.. 매일 봐도, 질리지않을만큼 서로 웃음코드도 잘 맞고, 가치관도 잘맞고
데이트가 끝나면 낮이든, 밤이든 항상 졔 집앞에 데려다 줬고,
어린시절부터 외로움 많았던 저에게.. 빈공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사랑받았고,
권태기 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나왔습니다.
가치관, 신념도 마찬가지로 너무 좋은사람이라서.. 어느 한 순간을 빗대어, 내가 사랑받고있다.
나를 아껴준다 이런표현을 할수 없을만큼 그냥 우리만남은 믿음,사랑 그 자체였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 연애를 지켜봐왔던, 내 친구들과 직장동료들은 내가 늘상 좋은말들만해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진짜 좋은사람이라고, 놓치지말라고 했고..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칭찬을 해주니 저는 더더욱 내사람이라는 확신도생겼습니다.
남자친구에겐, 초등학교부터 친했던 친구들이있습니다.본인포함 5명인데, 그중 동네에 가깝게 살아서 자주보는 친구는 2명이구요~ 한명은 유부남이고,
한명은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1년가까이되어가는 친구가있어요.
(유부남을 친구1이라하고, 얼마전여친이랑 헤어진오빠를 친구2라고할게요)
중요한건... 유흥을 좋아한다는겁니다. 그래도 졔가 알던 남자친구는 유흥 싫어했고..
그냥 친구들이랑 가볍게 술먹는걸 좋아하는 정도, 깊이있는 대화?
이런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만난다고해도 의심하지않았어요.
최근들어 자주 만나긴했어도, 남자친구말대로 그냥 친구들끼리 술먹겠지 이정도로 넘겼었는데..한날 졔가 친구들이랑 친구집에서, 술을 먹고있엇고, 오빠도 마찬가지로 다른장소에서
친구2랑 술을 먹고있엇어요~ 새벽4시반쯤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는데,
내 말투가 짜증스럽다며.. 결론은~ 자기 의심하는것같다고? 노래방이긴한데 어디 노래방인지
안알려주는겁니다. 전 의야했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30분동안 난..노래방어딘지알려달라고하고,
남친은 의심하는것같다고하고 안알려주고..
그렇게 이유없이? 싸우고 통화를 끝낸적이있엇습니다.
물론 다음날 내가 노래방어딘지알려달라, 소리지른것에 대해 사과하고..
본인도 내가 처음 말투부터 신경질적이어서 방어적으로 내가 묻는말을 대답하지않았다며 사과했습니다.
그로 부터, 6개월?간 잘지내왔구요..
사건은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전 이틀전부터, 장염으로 고생했고..
그날은 오빠가 대학원 (교수, 학생은 본인포함3명) 과 함께 회식하는날이었어요. 회식이 조금 빨리끝나서
오빠가 울집근처로 온다고했고, 전 몸도안좋고~ 그것보다 최근에 오빠가 대학원때문에 바쁘고,
피곤한상태인걸 알기때문에 그냥 집으로 가라고했어요.
그런데 계속 잠깐만 보자고 계속그래서.. 집앞공원에서 1시간반정도? 함께 얘기하며 산책하다가..
대화는 대충.. 교수님이 여자친구있냐고 물었고, 있다고.. 3년정도 만났며..
저에 관한 대화를 했대요~ 짧게.. 그렇게 대화하다가 늦었다고 집으로 빨리가라고 해서
11시쯤 집에들어갔어요.
그날따라 피곤하다며, 집에가자마자 씻고왔다고 잔다고 카톡왔고..다음날 1시쯤 전화와서, 만나서 점심먹고 데이트하다가,
공부하러 카페가기전에 둘다 피곤해져서 집에가서 잠깐 잤어요.
한시간정도 자다가 일어나기로했는데, 전 먼저 눈을 떳고.. 원래는 오빠핸드폰 확인을 잘 안하는데,
그날따라 확인하고 싶더라구요.
카톡에 저장되지않은 여자가 연락이 와있엇고,
원래 함부로 하지않는 저 이지만.. 촉이와서, 저도 안녕~이라고 답장했습니다.
그여자가 뭐하냐고 답장이왔고.. 저는 상황도 모르면서, 어제잘들어갔냐고 답장을했어요.
그 이후에 대화는
대충... 그여자가 어제기억안냐나.. 등 어제 있엇던 상황이랑, 나이등등 남자친구관련된
정보를 다 알고있는 상황이었고, 대화도 많이 했는것같은 내용으로 카톡을 주고받았어요~
그러고나서 전 혼자 집을나왔고, 근처공원에서 생각을 정리한후, 오빠한테 전화해서 공원으로 오라고했어요.만났고, 오빠한테 "어제 그여자누구야?" 대뜸 물어보니 오빠는 누구? 모른다는듯이얘기했고~
내가계속 추궁하니 오빠는.. 나 만나러오기전에 교수님들,학교애들이랑 같이있을때
길거리에서 어떤 여자가 번호를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전.. 교수님이랑 학생들 같이 있는, 불편한 상황에서 번호를 물어봐서, 줬다는것 자체 상황이 이해가안갔고..추궁에 추궁을 거듭하고, 심지어 아까 그여자랑 카톡하다가 알게 된 번호로,
졔가 전화를 하게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날 그렇게 까지 만들어야했나.. 비참하더라구요.
어제 그사람 여자친구라고 말하고.. 몇시에 어디있었냐라고 물었습니다. 그여자는 대답을 피할려고했고~
그나마 답변들은게, 남친이 말한 시간대와, 장소 전부 다 안맞았습니다.
결론은… 오빠가 학교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때 그 여자랑 번호를 주고받은게 아니고,
나한테 집에도착했다며, 씻고 잔다고 하고, 본인동네 친구들이랑 놀다가 알게된 여자한테 번호를준겁니다.
그 여자랑 통화 후 바로 친구1, 친구2 한테 전화해봤으며. 친구1한테 몇시까지 놀았냐고, 여자있었냐고
물어보니, 시간은 3시쯤이라고했고.. 여자는 없었다고했고/ 친구2는 어제 만나지도 않았다고했습니다
( 친구들도 거짓말친거..이미 같이있엇다는거 알고전화한건데..)
친구들과 이미 몇일전부터 놀려고 작정한거였고… 번호를 주고받았던 사람도 노래방 도우미였어요.노래방 도우미라는 사실은.. 졔가 그여자랑, 친구1,2한테 전화하고 난 후 (다른곳가서, 따로통화했어요)
본인이.. 이실직고 하겠다고해서, 알게된거에요.
사실 노래방도우미인데..
그여자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으며.. 본인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처를 알려줬고,
절대로 단 1%도 연락할생각이 없었다고하더라구요……. 노래방도우미가 번호를 먼저 물어봤다는것
자체도 말이안되고~ 물어봤다고할지라도, 분명 그런상황을 만들고, 여지를 줬기에
그여자가 번호를 물어봤을거에요. 아니고서야 아무리 이해할려고해도 누가봐도 이해가 되지않는상황이죠.
너무 믿었기에 배신감도컷고..
받아들일수가없었구요.. 받아들이기 싫었던게 컷던것같아요.
몇시간째 남친은 잘못했다고.. 이번이 정말 처음이었다고.. 다신 그러지않겠다며…
자기 진실된 얘기를 맘속깊은곳에서 끄집에내듯 얘기했고,
저도 너무 화가났기에 생각이 필요할것같아 일단 집으로 갔어요.
다시 남자친구를 불렀고, 또 다시 물었어요. 나한테 거짓말치고 뒤에서 딴짓하고 돌아다닌게…
이번이 처음이냐고…
맞대요. 정말처음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확인할거냐며.. 친구2한테 전화를 걸었어요.전화를 받기에.. 전 떠볼려고. 친구2한테 "오빠 내남친이랑, 이번에 노래방가서 도우미불러서 논거,
저 알게됬다고.. 2번간걸로알고있는데, 내가알고있는 두번이 다인지, 아님 여러 번 더 갔는지.. "물었어요/
그친구는 이런건 둘이알아서 하면 안되냐고.. 되물었고, 제발 대답해달라고.. 내가알고있는 두번간게 맞냐고?
물으니.. 맞다고하네요~
떠볼려고 친구한테 물었던 질문에서.. 오빠는 정말믿어달라고 처음이라고, 했던말이 거짓말이었음이
증명됬고, 결국 오빠는 노래방도우미 부른게, 나몰래 4번정도 될거라고 얘기하네요…
결국 그렇게.. 애초에 처음부터 거짓말에 거짓말을 반복 또 반복했던게 다 들통난거에요……. 정말 믿었는데,최근들어서, 친구2가 여자친구랑 헤어지면서 자주 불렀었던걸 알고있엇고…
친구2가 술을 좋아해서.. 만나면 분명히 술자리일거고
최근들어 많이 마시는것같아 만나는게 싫긴했지만..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여자친구입장에서
외로운 친구를두고, 만나지마라 뭐하라 이렇게 하는것도,
구속하는것같고 나로인해 갈라놓는거같은게 싫어서
최근들어 금요일아님 토요일 이런식으로..
친구들이랑 시간보낼수있도록 저는 다른 약속잡기도했어요. 평일엔 나랑 시간을 많이 보내기에ㅠ
저 밖에 모르는 사람인지알았고, 저랑 보내는 시간이 많기에,
친구관계, 사생활 모든것을 다 꿰뚫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날 속인거라니..
정말 네번밖에 안갔다고.. 본인도 처음에 잘못 축소시킬려고,
거짓말 치다보니까 이렇게까지 상황이 와버린것같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상처줘서 정말미안하다고하는데
이미 이렇게 거짓말에 거짓말을 반복한 상황에서
말이 네번이지.. 도우미부른것만 네번인지, 아님 전혀다른상황에서 뭘하고돌아다닐지..
그말들을 믿어야할지...
그날 아무리 용서해주려고해도.. 정떨어지고 더이상 힘들것같아서
오빠랑 더 이상 못만나겠다고 말했는데, 무릎까지 꿇면서 날 붙잡았고..
결국 그날은 오빠 핸드폰뺏어서 내일 밤10시까지 울집앞으로 오라고 하고, 헤어졌네요
핸드폰 다 뒤졌을때 여자관계라든지, 그런건 없었는데.. 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오빠핸드폰에있는 여자번호, 카스여차친구들, 페북여자친구들, 카톡 모두 다 지웠어요.
그리고 그 담날 그여자한테 연락해서, 따로 만나서..
오빠가 나한테 얘기하지않은 얘기들 다 들었구요. 이건따로 안적을게요...
어떻게 보면, 내인생에 있어서, 이 만남이 중요한선택이 될수있기에
만나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고 얘기했어요.
이성적으론 헤어지자고 얘기했겠지만,
머릿속에서는 그동안의 모습들과 너무 매칭이 되지않아서..
그걸 한순간에 결정하기엔 너무 벅차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자고 얘기한거구요.
날 붙잡으며 1시간동안… 잘못했다며 얘기했고.. 담날 핸드폰번호 바꾸라해서 번호도 바꿨어요.
대신에 회식자리같이 부득이한 경우엔 술을먹어도.
친구들한테도 하나하나, 이제 술안먹을거라고.. 밤에 만나지말고,
할말있으면 낮에만나서 밥이나 먹자고 얘기했고..
그런거 싫어하는데, 자기를 자꾸 불러내는 친구들이 원망스럽기도 하다고하네요..
내가, 그렇게 말할필요없다고 한두번이 아닌 4번갔다는건, 오빠 자의로 간거나 마찬가지라고 얘기해줬어요.
많이 반성한것같고, 덮어주기로했고, 다시 만나기로했는데, 그일있고, 2주가 더 지나가는데 한편으로는 좋다가도, 왜 갑자기 욱하고.. 그때 생각이나는지모르겠어요.ㅠ본인은 예전부터도 그랬고, 날 결혼생각으로 만나는거라고 하고..
이일있고, 본인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되었다고..
그동안 소중함을 잊고지냈던것같다고 정신 번쩍들었다고 얘기하는데..
전 왜 반대로만 생각하게되는지..한번 잃은 신뢰.. 뭘해도 의심이 먼저 드네요.
정말 간절히,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주변에선 본인도 겪었다며,
계속생각나고 결국엔 내가 지쳐서, 헤어지게된다는데.. 아직 다시 믿어보기엔 짧은시간인지..
누가 무슨말을해도, 다 믿었는데.. 이제 어떤행동을 해도, 의심이 먼저 드네요
다시한번 믿어보기로한게, 잘한건지 확신이 안들어요.
또 다시 믿을수 있을까요? 저같은 경우 있으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