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다 써야할지몰라 일단 써봅니다 원룸에사는 여자인데 처음에 신축하자마자 이사와서 며칠안되서 누군가번호키를 누른적이많았습니다 그땐 제가 첫입주자라 부동산에서 방나간지 모르고 방을보러오거나 밑에사는 여자가 잘못올라와 누른적이있습니다 그러다 몇달이 지나고 그이후부터 저희집 번호키를 누군가 누르고가더라고요 잠결이라서 잘못들었나했는데 이젠 노이로제가걸리겠습니다 그때는 한달로잡아서 2주에 한번정도 누르는거같더니 잠잠한가해서 역시나 헷갈렸나했는데 해가바뀌고 한달째되는날 번호키를 누릅니다 비몽사몽해서 누구세요하고 나가면 다른층에서 문열고들어가는소리가들릴뿐 매번 허탕입니디ㅡ 한달에 한번씩이럽니다 저희원룸이 입구에도 번호키를 누르고들어와야하고 입구에 cctv설치되있는데 장식용이었는지 주인집이 어떻게하는지 모른답니다 답답하네요 그리고 각 집마다 번호키가있고 번호누르고 띠리리 소리가나고 닫을때도납니다 사건내용은이렇습니다 저는 3층이고 같은날 저번달 24일 이번달 24일 같은시간 낮 10시 비몽사몽한채 누구냐고 소리치면 자기집으로 들어가는 삐리릭 소리들림 같은층 사람은아님 뛰어나가봤을때 2층 4층 쪽에서 소리들립니다 술먹은사람의 착각이라고 보기엔 아닌거같고.. 내부사람은 맞는데 왜일까요 도대체가... 주인집은 나몰라라하고있고 제돈들여 cctv를 달아야하나....그 사람이 왜그런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분들계시나요?
제발읽어주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원룸에사는 여자인데
처음에 신축하자마자 이사와서 며칠안되서 누군가번호키를 누른적이많았습니다 그땐 제가 첫입주자라 부동산에서 방나간지 모르고 방을보러오거나 밑에사는
여자가 잘못올라와 누른적이있습니다
그러다 몇달이 지나고 그이후부터 저희집 번호키를
누군가 누르고가더라고요 잠결이라서 잘못들었나했는데
이젠 노이로제가걸리겠습니다
그때는 한달로잡아서 2주에 한번정도 누르는거같더니
잠잠한가해서 역시나 헷갈렸나했는데 해가바뀌고
한달째되는날 번호키를 누릅니다
비몽사몽해서 누구세요하고 나가면 다른층에서
문열고들어가는소리가들릴뿐 매번 허탕입니디ㅡ
한달에 한번씩이럽니다
저희원룸이 입구에도 번호키를 누르고들어와야하고
입구에 cctv설치되있는데 장식용이었는지 주인집이
어떻게하는지 모른답니다 답답하네요
그리고 각 집마다 번호키가있고 번호누르고 띠리리
소리가나고 닫을때도납니다
사건내용은이렇습니다
저는 3층이고
같은날 저번달 24일 이번달 24일
같은시간 낮 10시
비몽사몽한채 누구냐고 소리치면 자기집으로 들어가는
삐리릭 소리들림 같은층 사람은아님 뛰어나가봤을때
2층 4층 쪽에서 소리들립니다
술먹은사람의 착각이라고 보기엔 아닌거같고..
내부사람은 맞는데 왜일까요 도대체가...
주인집은 나몰라라하고있고 제돈들여 cctv를 달아야하나....그 사람이 왜그런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분들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