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 중요부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요... 매너좋고 키크고 어깨 넓고 매너까지 좋은 훈남이라도.. 중요부분이 조금 도드라지는 슬림한 츄리닝이나 스키니진..이런걸 입은걸 보면 그쪽으로 시선도 못가겠고 삼각팬티나 삼각수영복이나 그런것만 봐도 그래요.. 어쩐지 나체를 상상하면 징그럽고.. 똑바로 쳐다보거나... 그런건 하지도 못하고 그래요.. 물론 야동도 못봐요.. 화면 속에서 나온것만 봐도 막 올라올것같아요 초등학생때 바바리맨 변태를 만났었는데 그놈이 제 바로 앞에서 바지를 내린이후로 저도 모르게 트라우마로 남은건지... 남자친구도 사귀고 남자친구랑 스킨쉽도 갖지만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도 그쪽은... 쳐다보지도 못하겠어요 남자친구한테는 아직 말을 못했지만 남자친구도 뭔가 제가 부자연스럽다고 눈치챈것같고요.. 저같은 분 없나요..ㅠㅠ
변태를 만난후로 트라우마가..
매너좋고 키크고 어깨 넓고 매너까지 좋은 훈남이라도..
중요부분이 조금 도드라지는 슬림한 츄리닝이나 스키니진..이런걸 입은걸 보면
그쪽으로 시선도 못가겠고
삼각팬티나 삼각수영복이나 그런것만 봐도 그래요..
어쩐지 나체를 상상하면 징그럽고..
똑바로 쳐다보거나... 그런건 하지도 못하고 그래요..
물론 야동도 못봐요.. 화면 속에서 나온것만 봐도 막 올라올것같아요
초등학생때 바바리맨 변태를 만났었는데 그놈이 제 바로 앞에서 바지를 내린이후로 저도 모르게 트라우마로 남은건지...
남자친구도 사귀고 남자친구랑 스킨쉽도 갖지만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도 그쪽은... 쳐다보지도 못하겠어요
남자친구한테는 아직 말을 못했지만 남자친구도 뭔가 제가 부자연스럽다고 눈치챈것같고요..
저같은 분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