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해준 언니와 그 언니의 남친. 언니의 남친이 제 ... 전남친의 베프입니다. 언니의 남친은 언니가 우리둘이 잘되었음 좋겠다고 노래를 할때마다 남의 연애에 신경쓰는거 아니라고 할 정도로 이성적이랄까 좀 냉정하달까 그랬어요. 아마... 오빠는 자신의 고민을 작년 여름부터..? 확실하진 않지만 좀 이야기했나봅니다. 얼마전에 오빠네 집에 인사하러 가는데 소개해준 언니가 그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한테 드디어 결혼하나보다고 좋아하니까 반응이 그래..? 이런 식이었다더군요. 그리고 3주 뒤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언니는 진실과 희망 사이에서 저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일단.. 언니남자친구가 언니한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언니한테 "안돌아가. OO도 OO한테 맞는 남자가 있을거야. 그러니까 얼른 털고 일어나라 그래. 빨리 잊으라고"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저한테는 이 말을 전해주면서도 언니는 원래 자기 남친이 말을 냉정하게 한다고(사실 그렇긴 함)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라고.. 한달만 더 만나보자고라도 붙잡아보라 하네요. 마치 그러면 올 수 있을거 처럼.. 그러다가도 그래 잊으라고 막 그러기도 하고... 남자들은 친구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하죠 속에 있는 그런 이야기 전 남친과 언니의 남친은 고등학교때부터 베프였으니... 친구가 이런식으로 말할 정도이면 그는 정말 돌아올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는 건가요...? ------------------- 본인의 그런 생각들을 저한테 말 안하고 친구한테만 말하고 혼자 마음 정리 다 하고 헤어지자고 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전 정말 몇 일 전까지만해도 너무 잘 지냈고 행복했거든요..
남자분들.. 정말 궁금해요. 조언 좀,,,
소개해준 언니와 그 언니의 남친.
언니의 남친이 제 ... 전남친의 베프입니다.
언니의 남친은 언니가 우리둘이 잘되었음 좋겠다고 노래를 할때마다
남의 연애에 신경쓰는거 아니라고 할 정도로
이성적이랄까 좀 냉정하달까 그랬어요.
아마...
오빠는 자신의 고민을 작년 여름부터..?
확실하진 않지만 좀 이야기했나봅니다.
얼마전에 오빠네 집에 인사하러 가는데
소개해준 언니가 그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한테
드디어 결혼하나보다고 좋아하니까 반응이 그래..? 이런 식이었다더군요.
그리고 3주 뒤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언니는 진실과 희망 사이에서 저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일단..
언니남자친구가 언니한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언니한테
"안돌아가. OO도 OO한테 맞는 남자가 있을거야.
그러니까 얼른 털고 일어나라 그래. 빨리 잊으라고"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저한테는 이 말을 전해주면서도
언니는 원래 자기 남친이 말을 냉정하게 한다고(사실 그렇긴 함)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라고.. 한달만 더 만나보자고라도 붙잡아보라 하네요.
마치 그러면 올 수 있을거 처럼..
그러다가도 그래 잊으라고 막 그러기도 하고...
남자들은 친구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하죠
속에 있는 그런 이야기
전 남친과 언니의 남친은 고등학교때부터 베프였으니...
친구가 이런식으로 말할 정도이면
그는 정말 돌아올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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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그런 생각들을 저한테 말 안하고 친구한테만 말하고
혼자 마음 정리 다 하고 헤어지자고 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전 정말 몇 일 전까지만해도 너무 잘 지냈고 행복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