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한숨이 날 짓눌러왔어 잠들지 못하게 비어버린 내 가슴은 바보 같다 말해 "왜 아프면서 울지도 못해" 나를 사랑했던 기억 조금은 힘들어도 하나 둘 흘려 보내는 네 모습에 무너져가 난 떠나지 못해 나보다도 소중했던 널 다시 돌아와 Tonight 못해 너무 아름답던 날들이, 서로 미워했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와
비스트-oasis
세상에 끝에 섰을 때 길이 보이지가 않을 때 누군가 필요했었죠(Somebody know,Oh Somebody know ho) 어둠에 갇혀있을 때 빛이 보이지가 않을 때 손길을 기다렸었죠 (Somebody know,Oh Somebody know ho)
비에이피-what the hell
수많은 침묵들이 진실들을 가리고 가식에 탈을 쓰고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하나둘씩 홀로 남겨 상처들은 다 가둬두지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 게 말이 돼 말이 없는 자와 사는 자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누가 손을 잡아줄까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홀로 남겨'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 게 말이 돼'
'말이 없는 자(희생자)와 사는 자(자기목숨 챙기기에 바빴던 그들)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누가 손을 잡아줄까'
무책임하고 이기적이었던 그들 때문에 너무 많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476명의 안전을 책임져야 했던 선장은 가장 먼저 배를 탈출했고 학생들은 너무 착했던 나머지 안내방송에 따라 차디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현재 사망자 150명을 훌쩍 넘긴 상황에서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어른들. 아픈 사건으로 관심좀 끌어보려는 철없는것들. 그리고 선장의 이름표를 달고 몇백명을 죽인 당신.
세월호 참사와 맞아떨어지는 노래가사들
샤이니-떠나지 못해
조심스레 한숨이 날 짓눌러왔어 잠들지 못하게
비어버린 내 가슴은 바보 같다 말해 "왜 아프면서 울지도 못해"
나를 사랑했던 기억 조금은 힘들어도 하나 둘 흘려 보내는 네 모습에 무너져가
난 떠나지 못해 나보다도 소중했던 널
다시 돌아와 Tonight
못해 너무 아름답던 날들이,
서로 미워했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와
비스트-oasis
세상에 끝에 섰을 때 길이 보이지가 않을 때
누군가 필요했었죠(Somebody know,Oh Somebody know ho)
어둠에 갇혀있을 때 빛이 보이지가 않을 때
손길을 기다렸었죠 (Somebody know,Oh Somebody know ho)
비에이피-what the hell
수많은 침묵들이 진실들을 가리고
가식에 탈을 쓰고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하나둘씩 홀로 남겨 상처들은 다 가둬두지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 게 말이 돼
말이 없는 자와 사는 자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누가 손을 잡아줄까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홀로 남겨'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 게 말이 돼'
'말이 없는 자(희생자)와 사는 자(자기목숨 챙기기에 바빴던 그들)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누가 손을 잡아줄까'
무책임하고 이기적이었던 그들 때문에 너무 많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476명의 안전을 책임져야 했던 선장은 가장 먼저 배를 탈출했고 학생들은 너무 착했던 나머지 안내방송에 따라 차디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현재 사망자 150명을 훌쩍 넘긴 상황에서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어른들. 아픈 사건으로 관심좀 끌어보려는 철없는것들. 그리고 선장의 이름표를 달고 몇백명을 죽인 당신.
꼭 뿌린대로 거두시길 바랍니다. 죄가 있으면 죄인도 있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