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남으면 봐줘요ㅠㅠ 위로받고싶당 친구때문에힘듦 주위친구몇명도 아줌마들도 엄마도 얘랑놀지말라했는데 얘성격이너무좋았어서 그런거다무시하고 친하게지냈음 지금진짜후회함ㅠㅠㅠ 하루하루가힘듬 중이병같다 애가참 밝고유머있고웃기고 그런성격이 너무너무좋았음 힘든일이뭐가있었지 뭐라해야하지 집착? 그런게너무심한것같음.. 나새학기되서 엄청어렸을때친구들이랑 많이같은반됬는데도 같이못놀고있음 오히려 다른반일때가더친했고 주위지인이 놀지말라한이유도 애가너무친구를자기것으로인식한다고 너만힘들어진다 적당히거리를둬라 이런이유였는데 그걸몰랐음 깨달은게3월중반? 자꾸 다른친구랑얘기하면 어디선가나타나서 허리를껴안고있다던가 손을꽉잡는다던가 팔짱을낀다던가 그러고우리끼리하는얘기를 다들어야직성이풀림 혹여 자신이좀 늦게와서 못들은이야기가 있으면 무슨얘기했냐물어봄 간혹 설명하기귀찮아서 대충이러이러한얘기했다~ 하면 자세하게 파고듬 내가자세하게까지 안알려주려하면 정색하면서삐짐 솔직히정색하는표정이 되게무섭긴함 자신은화난거겠지만 내눈으로는 삐진걸로밖에 안보이고 짜증남 못이겨서 다가가면 "왜 니네끼리얘기더하다와ㅋㅋㅋ; 나혼자여기있을테니까;" 라면서 삐짐 왜적어두니 찌질해보이지 여자말은다르다고 .. 진짜가면 절대안되고 오늘도 잠시 얘기하는데 친구가 내손에어깨올리고있었는데 걔가그걸보더니 내어깨위에있던 친구손을 확 쳐냄 확.. 이라기엔 약하고 되게자연스럽게 날파리쳐내듯? 되게당황했고 친구도당황한표정이 보이는데 아무말도못한 내가 너무멍청해보임 그리고선 야물마시고오자하면서 끌고나감.. 야야잠깐만!! 해도끌고나감 생각해보니 중학교입학후로 친구들한테끌려다니는것만같당 나한테 말도너무심하게하는데 작년에자기화장할때 날못보고 고개젖히다가 부딪혔나봄 나보고정색해서 시1발년아; 하는데 상처입음... 아직도생각ㄴㅏ네 내가뭐라하니까 아근데지금기분이너무안좋아서그랬다 미안해.. 하는데 뭐라할수도없고 게다가허풍이어엄청심함 ㅠㅠ 진짜심함ㅠㅠ 내가과거를알고있는사실을 왜곡시킴 이건걔가혹여보면 눈치챌까봐 말못하겠는데 다른사람들보다 잘나보이도록 거짓말을침 하나하나예로 들자면 혹여 볼때 눈치챌까봐 말을못하겠다 걔가 엑소좋아하는데 분명걔가나한테 으르렁열풍끝나갈쯔음에 나한테입덕했다고 방방 뛰었는데 요즘은 또 오버도즈 컴백하니까 내가걔네마마때부터 팬이였는데 늑미때부터 갑자기뜨니까 얼빠년들이 달려든다고하면서 내가꼭 데뷔할때부터팬이였다 라는걸하루에수십번씩 티냄 그리고 남을너무까댐 솔직히 이건나도뜨끔하는건데 특히자신이못하는걸 하는애들은 엄청까댐 예쁜애들은 날라리같다고까고 성격이쓰레기라고까고 여우같은년이라고까고 사복입을때내가생각하기에 옷잘입은애들을깜 저러고다니고싶을까;;이러고 날라리같다그러고 학생답지못하고그냥뇌비어서어른흉내만내고다닌다고 깜 똑같이말했다. 치마입은애들도깜 개날라리라고 못생겼다고까고 개뚱뚱하다고 , 다리안예쁘다고까고 근데정작자기는 되게뚱뚱함.. 통통정도가아니라 남들보기에 너무뚱뚱하다고 그럼ㅠㅠ 심지어 아줌마들사이에서도 뚱뚱한애라고불ㄹㅣ고있더라 버릇없다고까이고 아줌마들끼리부르는별명 그건좀아닌것같고 ㅠㅠ 맨처음얘랑친구먹었을때 다른친구들이 나한테와서 야너요즘쟤랑놀아;;? 이런기억도퐁퐁남 작년에남자애들이 얘뚱뚱하다고 몸짓흉내내면서까고 그러면서좋아하는남자애가있는데 걔한테불쌍하다ㅋㅋㅋㅋㅋ이러고 여튼이건좀잘못된것같다 큰신경안쓰는데 정ㄷ작그러면서 다른애들적당한다리를 다리예쁘지도않고 조카뚱뚱한데 뭔자부심으로치마입는건지 라면서길가는 쌩판모르는애 깔때면 어이없음 화장하는애들도 까는데 정작지는 써클끼고 그러면서 솔직히나눈작지는않은편아니냐그러는데 작음. 미안 근데나더작음ㅎㅎㅎㅎ.... 여튼써클끼고 아라길게언더사알짝그리고 섀도우하고 마스카라에 뷰러찍고 쌍액혹은쌍테 팩트 틴트 학교에서대놓고 다하는데 자신보다옅게그림에도 불구하고 깜 쌩양아치라고 졸못인데 줄긋는다고 여신되냐면서 솔직히 친구한테 진짜미안한말인데 애정결핍인가 라는생각도해봄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집착할때 보통 애정결핍이라는 소리많이 나오길래 얘도그건가? 했는데.. 미안 엄마아빠오빠도 얘보고못생겼다그런다는데 내가말투나앞뒤상황같은거보면 장난같은데 얘는상처입는다고그럼 그거때문에 애정결핍인가라는 생각해보고 자신이모르는이야기나 그런거하면 삐지는거랑 남이모르는얘기를우리끼리하는거좋아하는거 아근데진짜상처를입은건지 아니면 그런척한건지 헷갈린다 생각해보니 정말..어딜가나 셀카중독자고 항상셀카찍음 가끔 전신거울있으면 춤추면서 오야여기나예쁘게나옴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또찍는데 진짜상처를입는건가 아닌가 적어보니헷갈리네 엄마도 예쁘시고 얘가예쁜겉쌍줄이 살짝만건드려도 생기는데 보통살빼면 그런애들은 확생기는경우 많다고 들음 또애가 살이많아도 이목구비어느정도뚜렷하고 여하튼 살빼면 되게 예쁠것같은데 관리를안함 아 그러면서 자기관리못하는년들ㅋ이러면서 깜! 걷는것도싫어하고 빠르게걷는것도싫어하고 뛰는것도싫어하고 운동도싫어하고 한동안걔가 다이어트라는문구를 폰메모장ㅠㅠ피쳐폰임 쓴걸보고 못본척한적있는데 진짜그때감동.. 근데 다음날없어짐 여튼얘가좀 살만빼려고노력하면 예쁘장할것같은데 ㅠㅠㅠ 애가좀그런거 줄어들고 가족한테도 그런소리안듣고하면 집착이나허풍같은ㄷ게 좀 줄어들까싶어서 괜히 기대해봄 근데 쓰다보니 한시간ㅋㅋㅋㅋㅋㅋ 앞에선실실웃고 여기다가애까는나도웃기고ㅋㅋㅋㅋㅋㅋ 난어디에다가 글써서만인한테보여줘야 스트레스같은게풀리는 중이병같은 해소법이라 그냥안읽어도대여 어차피다음날되면 이글삭제할것같음 1
애정결핍
시간남으면 봐줘요ㅠㅠ 위로받고싶당 친구때문에힘듦
주위친구몇명도 아줌마들도 엄마도 얘랑놀지말라했는데 얘성격이너무좋았어서 그런거다무시하고 친하게지냈음 지금진짜후회함ㅠㅠㅠ 하루하루가힘듬 중이병같다
애가참 밝고유머있고웃기고 그런성격이 너무너무좋았음
힘든일이뭐가있었지
뭐라해야하지 집착? 그런게너무심한것같음.. 나새학기되서 엄청어렸을때친구들이랑 많이같은반됬는데도 같이못놀고있음 오히려 다른반일때가더친했고
주위지인이 놀지말라한이유도 애가너무친구를자기것으로인식한다고 너만힘들어진다 적당히거리를둬라 이런이유였는데 그걸몰랐음 깨달은게3월중반?
자꾸 다른친구랑얘기하면 어디선가나타나서 허리를껴안고있다던가 손을꽉잡는다던가 팔짱을낀다던가 그러고우리끼리하는얘기를 다들어야직성이풀림
혹여 자신이좀 늦게와서 못들은이야기가 있으면 무슨얘기했냐물어봄
간혹 설명하기귀찮아서 대충이러이러한얘기했다~ 하면 자세하게 파고듬
내가자세하게까지 안알려주려하면 정색하면서삐짐 솔직히정색하는표정이 되게무섭긴함
자신은화난거겠지만 내눈으로는 삐진걸로밖에 안보이고 짜증남
못이겨서 다가가면 "왜 니네끼리얘기더하다와ㅋㅋㅋ; 나혼자여기있을테니까;" 라면서 삐짐
왜적어두니 찌질해보이지
여자말은다르다고 .. 진짜가면 절대안되고
오늘도 잠시 얘기하는데 친구가 내손에어깨올리고있었는데 걔가그걸보더니 내어깨위에있던 친구손을 확 쳐냄 확.. 이라기엔 약하고 되게자연스럽게 날파리쳐내듯? 되게당황했고 친구도당황한표정이 보이는데 아무말도못한 내가 너무멍청해보임 그리고선 야물마시고오자하면서 끌고나감.. 야야잠깐만!! 해도끌고나감 생각해보니 중학교입학후로 친구들한테끌려다니는것만같당
나한테 말도너무심하게하는데 작년에자기화장할때 날못보고 고개젖히다가 부딪혔나봄 나보고정색해서 시1발년아; 하는데 상처입음... 아직도생각ㄴㅏ네 내가뭐라하니까 아근데지금기분이너무안좋아서그랬다 미안해.. 하는데 뭐라할수도없고
게다가허풍이어엄청심함 ㅠㅠ 진짜심함ㅠㅠ 내가과거를알고있는사실을 왜곡시킴 이건걔가혹여보면 눈치챌까봐 말못하겠는데 다른사람들보다 잘나보이도록 거짓말을침
하나하나예로 들자면 혹여 볼때 눈치챌까봐 말을못하겠다
걔가 엑소좋아하는데 분명걔가나한테 으르렁열풍끝나갈쯔음에 나한테입덕했다고 방방 뛰었는데 요즘은 또 오버도즈 컴백하니까 내가걔네마마때부터 팬이였는데 늑미때부터 갑자기뜨니까 얼빠년들이 달려든다고하면서 내가꼭 데뷔할때부터팬이였다 라는걸하루에수십번씩 티냄
그리고 남을너무까댐 솔직히 이건나도뜨끔하는건데 특히자신이못하는걸 하는애들은 엄청까댐
예쁜애들은 날라리같다고까고 성격이쓰레기라고까고 여우같은년이라고까고 사복입을때내가생각하기에 옷잘입은애들을깜 저러고다니고싶을까;;이러고 날라리같다그러고 학생답지못하고그냥뇌비어서어른흉내만내고다닌다고 깜 똑같이말했다.
치마입은애들도깜 개날라리라고 못생겼다고까고 개뚱뚱하다고 , 다리안예쁘다고까고 근데정작자기는 되게뚱뚱함.. 통통정도가아니라 남들보기에 너무뚱뚱하다고 그럼ㅠㅠ
심지어 아줌마들사이에서도 뚱뚱한애라고불ㄹㅣ고있더라 버릇없다고까이고 아줌마들끼리부르는별명 그건좀아닌것같고 ㅠㅠ 맨처음얘랑친구먹었을때 다른친구들이 나한테와서 야너요즘쟤랑놀아;;? 이런기억도퐁퐁남 작년에남자애들이 얘뚱뚱하다고 몸짓흉내내면서까고 그러면서좋아하는남자애가있는데 걔한테불쌍하다ㅋㅋㅋㅋㅋ이러고 여튼이건좀잘못된것같다 큰신경안쓰는데 정ㄷ작그러면서 다른애들적당한다리를 다리예쁘지도않고 조카뚱뚱한데 뭔자부심으로치마입는건지 라면서길가는 쌩판모르는애 깔때면 어이없음
화장하는애들도 까는데 정작지는 써클끼고 그러면서 솔직히나눈작지는않은편아니냐그러는데 작음. 미안 근데나더작음ㅎㅎㅎㅎ....
여튼써클끼고 아라길게언더사알짝그리고 섀도우하고 마스카라에 뷰러찍고 쌍액혹은쌍테 팩트 틴트 학교에서대놓고 다하는데 자신보다옅게그림에도 불구하고 깜 쌩양아치라고 졸못인데 줄긋는다고 여신되냐면서
솔직히 친구한테 진짜미안한말인데 애정결핍인가 라는생각도해봄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집착할때 보통 애정결핍이라는 소리많이 나오길래 얘도그건가? 했는데.. 미안
엄마아빠오빠도 얘보고못생겼다그런다는데 내가말투나앞뒤상황같은거보면 장난같은데 얘는상처입는다고그럼 그거때문에 애정결핍인가라는 생각해보고
자신이모르는이야기나 그런거하면 삐지는거랑 남이모르는얘기를우리끼리하는거좋아하는거
아근데진짜상처를입은건지 아니면 그런척한건지 헷갈린다 생각해보니 정말..어딜가나 셀카중독자고 항상셀카찍음
가끔 전신거울있으면 춤추면서 오야여기나예쁘게나옴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또찍는데 진짜상처를입는건가 아닌가 적어보니헷갈리네
엄마도 예쁘시고 얘가예쁜겉쌍줄이 살짝만건드려도 생기는데 보통살빼면 그런애들은 확생기는경우 많다고 들음 또애가 살이많아도 이목구비어느정도뚜렷하고 여하튼 살빼면 되게 예쁠것같은데 관리를안함 아 그러면서 자기관리못하는년들ㅋ이러면서 깜!
걷는것도싫어하고 빠르게걷는것도싫어하고 뛰는것도싫어하고 운동도싫어하고 한동안걔가 다이어트라는문구를 폰메모장ㅠㅠ피쳐폰임 쓴걸보고 못본척한적있는데 진짜그때감동.. 근데 다음날없어짐
여튼얘가좀 살만빼려고노력하면 예쁘장할것같은데 ㅠㅠㅠ
애가좀그런거 줄어들고 가족한테도 그런소리안듣고하면 집착이나허풍같은ㄷ게 좀 줄어들까싶어서 괜히 기대해봄
근데 쓰다보니 한시간ㅋㅋㅋㅋㅋㅋ 앞에선실실웃고 여기다가애까는나도웃기고ㅋㅋㅋㅋㅋㅋ
난어디에다가 글써서만인한테보여줘야 스트레스같은게풀리는 중이병같은 해소법이라 그냥안읽어도대여 어차피다음날되면 이글삭제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