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슴넷 된 남자대학생입니다 ㅎ 제목그대로 여러분의 20대는 어떠한가요? 저는 떠올려보면 스무살에 대한 부푼 꿈과 대학에 대한 기대, 캠퍼스의 낭만, 가슴벅찬 연애, 친구들과 밤새 놀기, 시험기간엔 도서관에서 밤도 새보고, 중간, 기말이 끝났을 때의 후련함, 방학 때 뭘할까 계획을 세울 때의 기대감 등등 정말 많았던 것 같네요. 근데 저는 스무살 때 부터, 학교를 60학점이상 이수해야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을 준비하느라 대학 공부+ 시험공부를 같이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대학생활을 하느라... 지금 많이 후회가 되네요. 생각해보면 꼭 그렇게 빡빡하게 안 살아도 됐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수능 때 생각하던 점수가 안나와서 수험생활 동안 후회할 짓들을 했던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시험친 후에 떨어졌을 경우,,,, 후회할 것 같은 것들은 안하고 살아왔거든요 ㅠ 지금도 수험생활 중인데 이렇게 글쓰는것도 후회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이십대 초반이 너무나도 빨리 또 허무하게 지나간 것 같아서 따른 사람들의 이십대 초반은 어떠한가 궁금해서 끄적여 봅니다 ㅎㅎ 판은 음슴체라고 하던데 아 처음이어서 못쓰겠음!ㅋㅋㅋㅋ 여러분들의 이십대는 어떠한가요????
여러분의 20대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슴넷 된 남자대학생입니다 ㅎ
제목그대로 여러분의 20대는 어떠한가요?
저는 떠올려보면
스무살에 대한 부푼 꿈과 대학에 대한 기대, 캠퍼스의 낭만, 가슴벅찬 연애, 친구들과 밤새 놀기,
시험기간엔 도서관에서 밤도 새보고, 중간, 기말이 끝났을 때의 후련함, 방학 때 뭘할까 계획을
세울 때의 기대감 등등 정말 많았던 것 같네요.
근데 저는 스무살 때 부터, 학교를 60학점이상 이수해야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을 준비하느라
대학 공부+ 시험공부를 같이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대학생활을 하느라...
지금 많이 후회가 되네요. 생각해보면 꼭 그렇게 빡빡하게 안 살아도 됐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수능 때 생각하던 점수가 안나와서 수험생활 동안 후회할 짓들을 했던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시험친 후에 떨어졌을 경우,,,, 후회할 것 같은 것들은 안하고 살아왔거든요 ㅠ
지금도 수험생활 중인데 이렇게 글쓰는것도 후회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이십대 초반이
너무나도 빨리 또 허무하게 지나간 것 같아서 따른 사람들의 이십대 초반은 어떠한가 궁금해서
끄적여 봅니다 ㅎㅎ
판은 음슴체라고 하던데 아 처음이어서 못쓰겠음!ㅋㅋㅋㅋ
여러분들의 이십대는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