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판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 여친이 맨날판해서 판 얘기도 많이알고 어떤곳인지 알고있어 내가 여기에 글을 쓸줄이야;;하... 일단 설명부터 할께 우리는 동갑이고 거의4년 가까이 사겼어.. 입대하고 4개월있다가 우리 1000일이였지 입대하기 전에 정말정말로 서로 사랑했어 양쪽부모님도 다 알고 내가 걔집에 가서 자고 걔가 우리 집와서 자고 모든 커플들이 그러겠지만 자기들은 특별하다고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고.. 역시 우리도 달랐어 근데 같이 다니면 항상 모든 사람들이 그랬어 여친이 날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랬어 심지어 여자친구엄마까지도 근데 정말 나 많은 사랑받았단말이야? 진짜 농담 안하고 판에 지여친 지남친자랑 할려고 글올리는거 베스트된거 그정도끕? 진짜 나한테 다 퍼주던 그런여자야 근데 그애비해 나는 걍 쓰레기 18쌍놈 인간말종 사랑하는데 사랑한다 못하고 미안하면 더 화내고 고마우면서 더 팅기고 요즘 관심이 시들해지고 나한테 마음이 좀 줄어들면 일부러 싸움걸어서 헤어지자고하고 그러면 여친은 붙잡고 나 개 쓰레기맞지?? 근데 이거는 좀 알아줘 우리집사정이 쫌 그래;; 가난한게 아니고 가정사가 쫌 있어 그래서 모든가족이그래 사랑받지못하고 자랐다고 그리고 내첫사랑이 그사람이야 그래서 막퍼주는데 그게 주는건지도 몰라서 못받았고 내사랑 너무많은데 줄주를 몰라서 못줬어 근데 그래도 너무너무 행복했고 얘도그랬어 편지에 다 있거든.. 근데 군대에서 일이 벌어졌지 남들이 겪었다는거 보다 더 힘든걸 이겨냈던 우리기때문에 군대 별 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말이 쉽지 변하더라고.. 아니 여자친구말고 내가... 딴여자를 본건 아니야 절대로 난 딴여자랑 연락도 눈도 안마주치는사람이야 내가 어떻게 변했냐면 이등병 일병때는 전화할시간도없고 맨날혼나고 그래서 전화만으로도 너무 좋았어 여친은 매일하루에한장씩편지를 써서 뭉치로만들어서 보내기도 했고 근데 전화떄문에 진짜 많이 싸웟어 10시넘으면 군인은 전화못하거든...짬먹으면되는데 여튼 그래서 여자친구를 통제하기 시작한거지;; 10전에 들어가야했고 술은금지 남자는 원래 우리가 사귈때부터 너 여자금지!이래서 너 남자금지! 이랬으니까 쌤쌤치고 10시에 전화 안받으면 내가 그렇게 화를 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했고 많이 싸웟어 내가 지치게 만들어서 여친을..내가 봐도 너무하다할만큼 사람들이 그래 니가 뭐가 좋다고 사귀냐고 니여자친구같은사람 없다고 모든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이쁘고 착해 근데 10전에 들어가라는게 나는 걱정되니까 그뒤론 내가 연락못하니까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그러더라구 그거 의심이라고...그래서 그런가보다..아 부전자전이구나 18 이렇게 생각 을 했지 몰라 괜히 의심하게되고 그랬어 진짝 목을 콱콱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어.. 근데 한날 정말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다가 요즘 왜그렇게 아빠랑 자주다녀? 이렇게 한마디했는데 이제는 아빠까지 의심하냐면서 뭐라하는거야.. 의심이라는 말에 빡돌아가지고 아니 그말이 그거냐며 막싸웟지 잠시 시간을 가지자고 하데? 1~2달 연락하지말고 시간을 가지제 그떄도 존심 조카 세우면서 헤어지자는거냐고 그러면 헤어지자고 말을하라고!! 막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어 나는 4년을 사귀면서 50번도넘게 헤어지자말했고 그떄마다 여친 이 붙잡았고 나중에는 그러더라 또 그소리냐고...이젠 별 감흥도없다고 ㅋㅋㅋㅋ나쓰레긴거알아 그래서 지금 벌받는중이야 여튼 그래서 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사과를 했어 미안하다고 오늘일 내탓이고 내 잘못이라고.. 근데 안된데;;시간을 가지제..군대안인데 어떻해.. 그말 딱들으니까 눈물이 찍나더라 울고불고메달리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데 목이메이고 눈물이났어.. 미안하다고 안그런다고.. 여친은 왜 우냐고 같이울더라고.. 그러면 다음에 한번더 이런일이 생기면 그떄는 자기 보내달라고 그러더라고.. 내가 하던멘트 그대로..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잘한다고.. 그뒤로 10일동안? 일과시간에 하루종일 편지쓰고 쉴때는 전화는 주구장창했어 어떻게해서든 잘해볼려고 그런데 나 원래 전화안받으면 디게 화냈는데 전화를 잘 안받더라고 그리고 받아도 시큰둥해.. 그래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권태기인거같다고... 하긴 4년을 사귀면서 정말 사람들이 징그럽다 할정도로 나 사랑했거든 권태기? 그런거 걔는 없 었어..한편으론 너무 뜨겁게 나를 사랑해서 불안하기도 했지 저러다 한번에 식을까봐 그래서 서로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 헤어지자고 내가 니 보낸다고 나는 솔직히 나 없으면 걔가 밥도못먹고 혼자 맨날울줄만 알았다? 내가 입대하고 4달을 걔가 그랬 거든 걔들엄마한테 들었어 나도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했고.. 그렇게 한달이 지냈는데 아 신발 미치겠더라고 군대에30살짜리 형이있는데 진짜 그냥 할아버지 같고 아버지 같고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얘기할때마다 이 신발쓰레기같은놈이라고 나같은놈죽어야된다고 아니 진짜 정말 내가 너무 쓰레기였어 너무미안하고 너무고맙고 옆에 없으니까 알겠더라고 걔가 얼마나 큰존재였는지 헤어지니까 알겠더라고 나 걔없으면 안된다는거 근데 한달만에 딴사람이 생겼네? 카톡에 남자 사진있길래 누구냐고했더니 요즘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래...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소리 듣는게 얼마나 슬픈지 알아? 아니 4년을 사귀고 어떻게 한달만에 사람이 바껴? 근데 어머니한테 울맘한테 물어봤는데 여자는 그럴수있데 떠나가는거한순간이고 돌아오는거한순간이고 4년동안 걔가 너한테 얼마나 그렇게 퍼부었냐고 줄꺼다줬으니까 이제 미련도 후회도없어서 그렇게 쉽게 되는거라고 하데? 근데 지금 헤어지고 5개월이 지났고 걔가 딴 남자 사귄지 거의 4개월이야 근데 나 얘없으면 안될꺼같애 억울해 받기만하고 나는 못줫다는게 걔는 주기만했다는게 나 진짜 내가 잘못한거 다알고 그 지난 5개월동안 죽은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러면서 이제 사랑하는법배웠는데 어떻게 잡는방법없을까? 없다는거 알아 근데 혹시나 하는거? 그래서 조만간 보려고해 그래서 보내준다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이런말할꺼야 우리가 안끝날꺼같았던것처럼니사랑도 언젠간 끝이 날꺼라고 그사랑이 끝나면 그사랑에 다 아파 하면 그떄 나한테 다시한번 연락해달라고 그러면 내가 가겠다고 니가 준거보다 내가 줄게 수십배 많으니까 그동안 얼마나 어른스러워졌나 이제 사랑을 얼마나 할줄아나 보여줄테니까 나한테 오라고 그렇게 말할꺼야 근데 이런 생각이 들어 언젠가오면 나랑 사겼던 여자가 딴남자랑 사귀는얼 보고 다시 또 사랑할수 있을까? 다시 헤어지기전처럼 사랑할수 있을까? 내가 내린 결론은 이거야 헤어지기 전처럼 사귀면 똑같이 헤어진다고 분명 달라야된다고 내잘못이니까 내가 고쳐야하니까 그리고 딴남자랑 만났던 애를 내가 또 다시 만날수있을까? 이결론은 이거야 내가 사랑하면 다 용서되 근데 내가 틀린결론을 내렸을수도있잖아 님들생각은 어떰? 새벽이라 글재주도원래없고 읽어 준거 고맙고 조언좀 일단 조만간만나서 어떻게 해야되는지좀.. 35
내 얘긴데 진짜 답을 못내려서그래 한번만 읽고 댓글달아줘
나 원래 판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 여친이 맨날판해서 판 얘기도 많이알고 어떤곳인지 알고있어
내가 여기에 글을 쓸줄이야;;하...
일단 설명부터 할께 우리는 동갑이고 거의4년 가까이 사겼어..
입대하고 4개월있다가 우리 1000일이였지
입대하기 전에 정말정말로 서로 사랑했어 양쪽부모님도 다 알고 내가 걔집에 가서 자고 걔가 우리
집와서 자고 모든 커플들이 그러겠지만 자기들은 특별하다고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고..
역시 우리도 달랐어 근데 같이 다니면 항상 모든 사람들이 그랬어 여친이 날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랬어 심지어 여자친구엄마까지도 근데 정말 나 많은 사랑받았단말이야?
진짜 농담 안하고 판에 지여친 지남친자랑 할려고 글올리는거 베스트된거 그정도끕?
진짜 나한테 다 퍼주던 그런여자야 근데 그애비해 나는 걍 쓰레기 18쌍놈 인간말종
사랑하는데 사랑한다 못하고 미안하면 더 화내고 고마우면서 더 팅기고
요즘 관심이 시들해지고 나한테 마음이 좀 줄어들면 일부러 싸움걸어서 헤어지자고하고
그러면 여친은 붙잡고 나 개 쓰레기맞지??
근데 이거는 좀 알아줘 우리집사정이 쫌 그래;; 가난한게 아니고 가정사가 쫌 있어
그래서 모든가족이그래 사랑받지못하고 자랐다고 그리고 내첫사랑이 그사람이야
그래서 막퍼주는데 그게 주는건지도 몰라서 못받았고 내사랑 너무많은데 줄주를 몰라서 못줬어
근데 그래도 너무너무 행복했고 얘도그랬어 편지에 다 있거든..
근데 군대에서 일이 벌어졌지 남들이 겪었다는거 보다 더 힘든걸 이겨냈던 우리기때문에 군대 별
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말이 쉽지 변하더라고..
아니 여자친구말고 내가...
딴여자를 본건 아니야 절대로 난 딴여자랑 연락도 눈도 안마주치는사람이야
내가 어떻게 변했냐면 이등병 일병때는 전화할시간도없고 맨날혼나고 그래서 전화만으로도 너무
좋았어 여친은 매일하루에한장씩편지를 써서 뭉치로만들어서 보내기도 했고 근데 전화떄문에
진짜 많이 싸웟어 10시넘으면 군인은 전화못하거든...짬먹으면되는데 여튼
그래서 여자친구를 통제하기 시작한거지;;
10전에 들어가야했고 술은금지 남자는 원래 우리가 사귈때부터 너 여자금지!이래서 너 남자금지!
이랬으니까 쌤쌤치고 10시에 전화 안받으면 내가 그렇게 화를 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했고 많이 싸웟어 내가 지치게 만들어서 여친을..내가 봐도 너무하다할만큼
사람들이 그래 니가 뭐가 좋다고 사귀냐고 니여자친구같은사람 없다고 모든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이쁘고 착해
근데 10전에 들어가라는게 나는 걱정되니까 그뒤론 내가 연락못하니까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그러더라구 그거 의심이라고...그래서 그런가보다..아 부전자전이구나 18 이렇게 생각
을 했지 몰라 괜히 의심하게되고 그랬어 진짝 목을 콱콱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어..
근데 한날 정말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다가 요즘 왜그렇게 아빠랑 자주다녀?
이렇게 한마디했는데 이제는 아빠까지 의심하냐면서 뭐라하는거야..
의심이라는 말에 빡돌아가지고 아니 그말이 그거냐며 막싸웟지
잠시 시간을 가지자고 하데? 1~2달 연락하지말고 시간을 가지제
그떄도 존심 조카 세우면서 헤어지자는거냐고 그러면 헤어지자고 말을하라고!!
막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어 나는 4년을 사귀면서 50번도넘게 헤어지자말했고 그떄마다 여친
이 붙잡았고 나중에는 그러더라 또 그소리냐고...이젠 별 감흥도없다고
ㅋㅋㅋㅋ나쓰레긴거알아 그래서 지금 벌받는중이야
여튼 그래서 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사과를 했어 미안하다고 오늘일 내탓이고 내 잘못이라고..
근데 안된데;;시간을 가지제..군대안인데 어떻해..
그말 딱들으니까 눈물이 찍나더라 울고불고메달리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데 목이메이고 눈물이났어..
미안하다고 안그런다고..
여친은 왜 우냐고 같이울더라고..
그러면 다음에 한번더 이런일이 생기면 그떄는 자기 보내달라고 그러더라고..
내가 하던멘트 그대로..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잘한다고..
그뒤로 10일동안? 일과시간에 하루종일 편지쓰고 쉴때는 전화는 주구장창했어
어떻게해서든 잘해볼려고
그런데 나 원래 전화안받으면 디게 화냈는데 전화를 잘 안받더라고
그리고 받아도 시큰둥해..
그래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권태기인거같다고...
하긴 4년을 사귀면서 정말 사람들이 징그럽다 할정도로 나 사랑했거든 권태기? 그런거 걔는 없
었어..한편으론 너무 뜨겁게 나를 사랑해서 불안하기도 했지 저러다 한번에 식을까봐
그래서 서로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 헤어지자고 내가 니 보낸다고
나는 솔직히 나 없으면 걔가 밥도못먹고 혼자 맨날울줄만 알았다? 내가 입대하고 4달을 걔가 그랬
거든 걔들엄마한테 들었어
나도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했고.. 그렇게 한달이 지냈는데
아 신발 미치겠더라고 군대에30살짜리 형이있는데 진짜 그냥 할아버지 같고 아버지 같고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얘기할때마다 이 신발쓰레기같은놈이라고 나같은놈죽어야된다고
아니 진짜 정말 내가 너무 쓰레기였어 너무미안하고 너무고맙고
옆에 없으니까 알겠더라고 걔가 얼마나 큰존재였는지
헤어지니까 알겠더라고 나 걔없으면 안된다는거
근데 한달만에 딴사람이 생겼네?
카톡에 남자 사진있길래 누구냐고했더니
요즘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래...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소리 듣는게 얼마나 슬픈지 알아?
아니 4년을 사귀고 어떻게 한달만에 사람이 바껴?
근데 어머니한테 울맘한테 물어봤는데 여자는 그럴수있데
떠나가는거한순간이고 돌아오는거한순간이고
4년동안 걔가 너한테 얼마나 그렇게 퍼부었냐고 줄꺼다줬으니까 이제 미련도 후회도없어서
그렇게 쉽게 되는거라고 하데?
근데 지금 헤어지고 5개월이 지났고 걔가 딴 남자 사귄지 거의 4개월이야
근데 나 얘없으면 안될꺼같애
억울해 받기만하고 나는 못줫다는게 걔는 주기만했다는게
나 진짜 내가 잘못한거 다알고 그 지난 5개월동안 죽은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러면서 이제 사랑하는법배웠는데
어떻게 잡는방법없을까?
없다는거 알아 근데 혹시나 하는거?
그래서 조만간 보려고해 그래서 보내준다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이런말할꺼야
우리가 안끝날꺼같았던것처럼니사랑도 언젠간 끝이 날꺼라고 그사랑이 끝나면 그사랑에 다 아파
하면 그떄 나한테 다시한번 연락해달라고 그러면 내가 가겠다고
니가 준거보다 내가 줄게 수십배 많으니까 그동안 얼마나 어른스러워졌나
이제 사랑을 얼마나 할줄아나 보여줄테니까 나한테 오라고 그렇게 말할꺼야
근데 이런 생각이 들어 언젠가오면 나랑 사겼던 여자가 딴남자랑 사귀는얼 보고
다시 또 사랑할수 있을까?
다시 헤어지기전처럼 사랑할수 있을까?
내가 내린 결론은 이거야 헤어지기 전처럼 사귀면 똑같이 헤어진다고 분명 달라야된다고
내잘못이니까 내가 고쳐야하니까
그리고 딴남자랑 만났던 애를 내가 또 다시 만날수있을까?
이결론은 이거야 내가 사랑하면 다 용서되
근데 내가 틀린결론을 내렸을수도있잖아 님들생각은 어떰?
새벽이라 글재주도원래없고 읽어 준거 고맙고 조언좀 일단 조만간만나서 어떻게 해야되는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