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째..나를 그렇게 사랑해주던 사람이 한 번의 큰싸움 후 점점 마음이 떴다면서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숨쉬는것도 힘들정도로 울어대고 사람사는것 같지않아서 어제 연락했는데 문자도 전화도 다 씹네요 죽고싶단 생각만 들어요..한번 돌아서니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었네요.. 이젠 누굴 믿고 누굴 사랑해야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사람이 무서워졌어요
죽고싶단 생각만 들어요..한번 돌아서니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었네요.. 이젠 누굴 믿고 누굴 사랑해야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