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반한 여자가 있습니다.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고 성격도 너무 좋고 잘맞아서 한눈에 반하게 되더군요.. 이래저래 얘기를 해봣는데 첫사랑이 20살때 있었고 넘 좋아해서 번호를 몰래 알아내 연락을 했는데 1주일만에 갑자기 잠수를 탔다고 그러더군요 대학졸업후 남자친구는 4번 만나봤는데 2달을 넘지 못했다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빨리질리는 타입이라 그러더군요.. 4번째 만나던날 꽃을 좋아한다길래 꽃을사서 차에서 선물했더니 너무좋아하면서 꽃선물 첨 받아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전까지 밥값같은것도 제가 계산했는데 식사하고 나오면서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하길래 제가 한다고 하고 계산도 했습니다. 그날 손도 처음 잡구요.. 저도 분위기에 취해 얼떨결에 사귀자고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담에 얘기하자고 그러더니 다음날 톡이 왔습니다.. 생각해 봤는데 자기는 혼자인게 너무 좋은거 같다고 지금 누글 만나면 민폐인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누구도 만날 생각이 없다고... 제가 잘하면 너도 변하지 않을꺼아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자기가 아는데 똑같을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모르게 넘급하게 고백한 면도 없지않아 있는것같고..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ㅠ 아 글고 내일 놀러 가자고 했는데 그건 일단 미뤄두는게 좋겠죠?..
너무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요..
한눈에 반한 여자가 있습니다.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고
성격도 너무 좋고 잘맞아서 한눈에 반하게 되더군요..
이래저래 얘기를 해봣는데 첫사랑이 20살때 있었고 넘 좋아해서 번호를 몰래 알아내 연락을 했는데
1주일만에 갑자기 잠수를 탔다고 그러더군요
대학졸업후 남자친구는 4번 만나봤는데 2달을 넘지 못했다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빨리질리는 타입이라 그러더군요..
4번째 만나던날 꽃을 좋아한다길래 꽃을사서 차에서 선물했더니 너무좋아하면서 꽃선물 첨
받아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전까지 밥값같은것도 제가 계산했는데 식사하고 나오면서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하길래 제가 한다고 하고 계산도 했습니다.
그날 손도 처음 잡구요.. 저도 분위기에 취해 얼떨결에 사귀자고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담에 얘기하자고 그러더니 다음날 톡이 왔습니다..
생각해 봤는데 자기는 혼자인게 너무 좋은거 같다고 지금 누글 만나면 민폐인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누구도 만날 생각이 없다고... 제가 잘하면 너도 변하지 않을꺼아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자기가 아는데 똑같을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모르게 넘급하게 고백한 면도 없지않아 있는것같고..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ㅠ 아 글고 내일 놀러 가자고 했는데
그건 일단 미뤄두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