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이랑 3살차이나..
그런데 진짜 차별심함.
물론나도 집안일 많이하는편은 아니지만
엄마는 나한테만 집안일 더 시키고 동생은 진짜 손하나 까딱안함.
내가 쟤 나이때 당연히 했던것들도 안시키고
내가 2년동안 날마다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하고 설거지하고 그 외 다른것들도 한건 하나도 기억못하면서 동생이 걸어서 1분거리 심부름한건 엄청 잘기억함.밥먹고 나서도 먹은반찬 전부내가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고.진짜 화날때가 너가 밥 마지막으로 먹었으니까 식탁정리 전부하라고 했으면서 동생이 밥 마지막으로 먹었을때는 나한테 또 시킴...
내가 동생한테 시키라고 화내면
너는 안해줄꺼면 화도 내지말라고 하심.
그러시곤 절대 동생안시키시고 본인이 가심.
그래놓곤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네
너가 자식이냐..이러심.동생도 엄마자식인데..
그렇다고 쟤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않음.
시험기간에만 바짝하고 평소에는 누워서 휴대폰만함...
진짜 일년전부터 다른지역에 있는 병원도 내가 전부따라가 주고 엄마 고민상담도 다 내가 해주고 동생은 아무것도 상관안하고 방관만함.
몇 년전에 우리집이 잠깐 어려워졌을때 동생 대회준비때문에 내가 하려던 다른것도 양보하고 그동안 동생이 15만원짜리 축구화사고 브랜드패딩2개에 운동화만 3개,작년 겨울에도 야상만 2개샀음.인터넷에서 자기용돈 보태서 저렴하게 사긴했지만 나는 용돈도 태어나서 딱 한번 받아봤고 작년에 샀던 야상도 엄마가 입음.그리고 나는 지금 2012년 7월에산 프로스펙스 워킹화를 지금까지도 신고있음..비올때 물 다들어오고 눈올때는 눈피해서 다니고...하 진짜..심지어 나는 중3때 학교 그만둬서 홈스쿨링하는데(문제 일으켜서 그런거 아님..나 학교에서 전교 20등에 들었고 엄마도 허락하에 그만둔거임.학교선생님들 5명과 상담하시고 설득하셨음.대학 일찍가려고 그만뒀다가 가서 못어울릴까봐 제 나이에 맞춰서갈 생각임.검정고시는 중졸.고졸 둘다 1년전에 수석했음.) 몇 년이라는 시간동안 같이 있어서 엄마도 충분히 힘드셨을꺼라는거 잘암..그런데 아침도 전날 먹던거 먹고 점심도 아침에 먹었던거 늘 비벼먹었고,엄마가 도와달라는거 전부 도와주고 아빠 쉬시거나 엄마없을때 뒤치닥거리 전부함.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학교도 안다녀서 교복값도 안들었고 급식비,학교운영회비 교과서비 각종 돈도 안들었는데 그간 나에게 들어간 돈들은 거의 전무함.심지어 내가 설과 명절에 친척들에게 받아서 모았던돈 29만원좀 빌려달라고 하시더니 감감무소식..심지어 너가 돈빌려준적이 언제있었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심...진짜 동생은 늘 용돈같은거 받아서 지 놀꺼 지 쓸꺼쓰는데 나는꼭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치킨 피자 이렇게 가족한테 사게됨..꼭 그렇게 몰아감.늘 동생이랑 엄마가 나한테 하는말이 너는 초등학교내내 피아노라도 다녔잖아.그런데 동생은 뭐하나 배운게 있냐.이러시면서 닥달하시는데 동생은 지가 배우다가 그만둔거고..그리고 중간에 피아도 못다니고 그런것들까지 계산하면 정작다닌 시간은 3년남짓정도임..지금 이글을 쓴 이유가 엄마가 감기에 잘 걸리시는데 동생이 며칠전에 감기에 걸려서 왔음.그래서 나랑 엄마한테 옮기고 나도 오늘겨우 나았고 엄만아직도 좀 남아있음.그런데 어제 쉰밥 드시고 어제 새벽에 온몸에 두드러기나심.새벽내내 내가 약발라주고 잠도 못잤는데 오늘 병원다녀 오시더니 본인 아픈걸로 나한테 또 짜증내심.내가 화도 나고해서 짜증냈더니 너는 이렇게 아픈사람한테 짜증을내고 싶냐고하심......동생아플때는 엄청친절하게 대하고 족탕에 병원에 온갖 신경쓰면서 나 아플때는 화내고 꾀병아니냐면서 그러심..진짜 여러가지로 서러움..빨리 대학가서 떠나고 싶음..
휴... .
모바일로 쓴글 이라서 맞춤법안맞고 오타많을테니까 감안해서 봐줘...ㅜ
엄마의 차별...휴...ㅜㅠ
그런데 진짜 차별심함.
물론나도 집안일 많이하는편은 아니지만
엄마는 나한테만 집안일 더 시키고 동생은 진짜 손하나 까딱안함.
내가 쟤 나이때 당연히 했던것들도 안시키고
내가 2년동안 날마다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하고 설거지하고 그 외 다른것들도 한건 하나도 기억못하면서 동생이 걸어서 1분거리 심부름한건 엄청 잘기억함.밥먹고 나서도 먹은반찬 전부내가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고.진짜 화날때가 너가 밥 마지막으로 먹었으니까 식탁정리 전부하라고 했으면서 동생이 밥 마지막으로 먹었을때는 나한테 또 시킴...
내가 동생한테 시키라고 화내면
너는 안해줄꺼면 화도 내지말라고 하심.
그러시곤 절대 동생안시키시고 본인이 가심.
그래놓곤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네
너가 자식이냐..이러심.동생도 엄마자식인데..
그렇다고 쟤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않음.
시험기간에만 바짝하고 평소에는 누워서 휴대폰만함...
진짜 일년전부터 다른지역에 있는 병원도 내가 전부따라가 주고 엄마 고민상담도 다 내가 해주고 동생은 아무것도 상관안하고 방관만함.
몇 년전에 우리집이 잠깐 어려워졌을때 동생 대회준비때문에 내가 하려던 다른것도 양보하고 그동안 동생이 15만원짜리 축구화사고 브랜드패딩2개에 운동화만 3개,작년 겨울에도 야상만 2개샀음.인터넷에서 자기용돈 보태서 저렴하게 사긴했지만 나는 용돈도 태어나서 딱 한번 받아봤고 작년에 샀던 야상도 엄마가 입음.그리고 나는 지금 2012년 7월에산 프로스펙스 워킹화를 지금까지도 신고있음..비올때 물 다들어오고 눈올때는 눈피해서 다니고...하 진짜..심지어 나는 중3때 학교 그만둬서 홈스쿨링하는데(문제 일으켜서 그런거 아님..나 학교에서 전교 20등에 들었고 엄마도 허락하에 그만둔거임.학교선생님들 5명과 상담하시고 설득하셨음.대학 일찍가려고 그만뒀다가 가서 못어울릴까봐 제 나이에 맞춰서갈 생각임.검정고시는 중졸.고졸 둘다 1년전에 수석했음.) 몇 년이라는 시간동안 같이 있어서 엄마도 충분히 힘드셨을꺼라는거 잘암..그런데 아침도 전날 먹던거 먹고 점심도 아침에 먹었던거 늘 비벼먹었고,엄마가 도와달라는거 전부 도와주고 아빠 쉬시거나 엄마없을때 뒤치닥거리 전부함.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학교도 안다녀서 교복값도 안들었고 급식비,학교운영회비 교과서비 각종 돈도 안들었는데 그간 나에게 들어간 돈들은 거의 전무함.심지어 내가 설과 명절에 친척들에게 받아서 모았던돈 29만원좀 빌려달라고 하시더니 감감무소식..심지어 너가 돈빌려준적이 언제있었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심...진짜 동생은 늘 용돈같은거 받아서 지 놀꺼 지 쓸꺼쓰는데 나는꼭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치킨 피자 이렇게 가족한테 사게됨..꼭 그렇게 몰아감.늘 동생이랑 엄마가 나한테 하는말이 너는 초등학교내내 피아노라도 다녔잖아.그런데 동생은 뭐하나 배운게 있냐.이러시면서 닥달하시는데 동생은 지가 배우다가 그만둔거고..그리고 중간에 피아도 못다니고 그런것들까지 계산하면 정작다닌 시간은 3년남짓정도임..지금 이글을 쓴 이유가 엄마가 감기에 잘 걸리시는데 동생이 며칠전에 감기에 걸려서 왔음.그래서 나랑 엄마한테 옮기고 나도 오늘겨우 나았고 엄만아직도 좀 남아있음.그런데 어제 쉰밥 드시고 어제 새벽에 온몸에 두드러기나심.새벽내내 내가 약발라주고 잠도 못잤는데 오늘 병원다녀 오시더니 본인 아픈걸로 나한테 또 짜증내심.내가 화도 나고해서 짜증냈더니 너는 이렇게 아픈사람한테 짜증을내고 싶냐고하심......동생아플때는 엄청친절하게 대하고 족탕에 병원에 온갖 신경쓰면서 나 아플때는 화내고 꾀병아니냐면서 그러심..진짜 여러가지로 서러움..빨리 대학가서 떠나고 싶음..
휴... .
모바일로 쓴글 이라서 맞춤법안맞고 오타많을테니까 감안해서 봐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