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1년

dkdkdk2014.04.25
조회58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고 작년 교양 수업때 한여학생늘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든거에요.. 그래서 말이라도 걸고싶어서 우물쭈물거라다가 결국 한마디도못하고 그렇게 수업은 종강이되었어요.. 근데 자꾸 그애가 생각나는거에요 왜그때 못했을까 말이라도 걸어볼걸 하면서요.

근데 요몇일 가끔 마주치는일이 있는데 조금 친해져서제마음을 전하구싶은데..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막상 다가 가지는 못하겠네요... 
그애도 그때 수업들을땐 저를 봐서 그땐얼굴을알았겠지만 지금도 얼핏기억이라도 하길바라는건 제욕심인것같구... 
가끔 걔 보면 심장이 미친듯이 막 뜁니다...가끔 꿈에나올정도로 진짜 좋아하거든요..ㅜㅜ
어떻하면좋죠.. 다가갈때 뭐라말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