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9살 남학생입니다 음 제가 이런것도 다쓸날이 올줄이야 정말 마음이 답답해서 한번 써봅니다 진지한 이야기이니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2 겨울방학 중간 쯤 에 부부싸움이 터젔습니다. 저는 흔한 부부싸움일줄 알고 그냥 지나첬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새벽에 엄청 큰소리 가 나면서 싸우는 소리가 거실에서 들렸습니다.저는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그냥 가만히 부모님이 왜싸우시는지 원인을 알아야 도울수있다고 생각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바람을 3번째 피시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는것입니다, 그러하여 저는 믿엇고 존경했었던 아버지에대한 생각 등이 다 날라가고 큰 실망감 과 난이제 누굴 믿고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에빠젔습니다. 그 후 갑자기 어머니께서 큰소리 를치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 우당탕하면서 거실불을 키며 어머니에게 괜찮냐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셔서 다시 방으로 돌아와 잠들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저는 어제 아무것도 모른척 하면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그후 몇일이지나 또 싸우시고 아버지가 술에취해 집에들어오셔서 바로 잠들었습니다. 어머니는 바로 아버지의 핸드폰을 뒤지시고 울분을 토하셨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몰라 그냥 방에들어와 어머니의 울음소리를 듣지않으려고 이어폰을끼고 노래를 엄청크게틀며 잠들엇는데 어머니가 께우셔서 일어나보니 그년 사진 이랑 대략 사는위치를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복수해야겠다. 라는 생각밖에안들어서 어머니에게 제가 꼭 복수하겟다고 하면서 어미니 그만 신경쓰라고 하면서 하루가 지낫습니다,그후에 어머니께선 아버지에대한 분노가 안풀렸는지 아버지에게 집나간다는 갑작스런 문자 한통 보내시고 핸드폰을 껏습니다, 아버지께선 저에게 그문자를 전달해서 자기도 집에 안들어온다며 자살을 할거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갑작스런 문자에 큰충격에휩싸여 혼자 울면서 문자로 제발돌아와달라며 빌었습니다. 그후 에 어머니는 평일보다다소 늦게 들어오셔서 저는 깜짝놀라 어머니한테 가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어머니의이런전런 오해를 다풀고 아버지께 곧바로 전화하여 어머니도오셨으니 아버지도 어서 오시라고 전화를 했고 그후 아버지랑어머니랑 대화를 하시는데 저는 동생을 괜찮을꺼라고 안정을취해주고있엇는데 엄청큰소리로 엄마가 소리를지르는데 깜짝놀라 가보니 아버지가 계속 자살하시겠다고 협박하여 어머니는 미칠것같다며 아비규환이엿습니다,저는 일단 어머니를 진정시키고 아버지에게 그냥 우리도 다른가족들과같이 평범하게만행복하게가아니여도 평범하게만 살자고 무릎꿇으며 빌었습니다. 아버지께선 생각해 보신다고 하면서 계속이야기하다가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죄를 지은게많타면서 자살을 하겟다고 또하시는데 필사적으로 말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그후 방학이끝나 학교를가는데 저느 기숙사생이라 월요일날가서 금요일날돌아오는데동생한테 급하게 문자가오고 난리낫다고 저는 해줄수잇는게 동생을 진정시키는것뿐이라 그렇게 해주며 금요일이 되어 집에가보니 다 해결되어있었습니다. 그후 어머니가 아버지계실때는 그냥 가만히 있으시다가 아버지가나가시면 혼자 막 소리지르면서 괴로워하시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보는제가 너무 싫엇습니다, 그런 저 는 어머니에게 그렇게 못믿겟으면 위치추적어플한번해보라고했느ㅜㄴ데 결국 하고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어머니는 또 아버지와싸우시고 이번엔 아버지가 다저때문에 자살을 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위치추적어플 그거 알려줬다고 하면서 저는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셔서 도울려고 했는데 이런일이생겨 죄책감에 휩싸이며 많은생각을 하며 지냈습니다.그후에 일주일이또지나 집에와보니 아버지의폰은 부셔저잇고 다시 새로 하나 사셧습니다. 저는다해결된줄알고 안심하며 지냈는데 어머니가 또 다시 아버지의 핸드폰을 뒤지며 그년 연락처 카톡 안지워서 저한테 차단하는방법을 알려달라면서 또 괴로워하셧습니다.그후 조용하길래 다해결됫나싶었는데 어머니께선 아버지의 그년을 핸드폰으로 계속 찾아보시면 괴로워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보고 저도 부모님에게 매우실망하였고 어서 취업을해 집을떠나 혼자 살고싶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그런행동을 계속 보니 화가나서 한번만 더 본단면 아무도모르게 졸업후에 나혼자 떠나살걸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2주째 그냥 모른척하며 지내는데 어머니의 핸드폰기록흔적을보니 그년 과 아버지가 함께직은사진 기타등등을 보고 계셧던겁니다. 저는그래서 지금 가족이랑 인연을 끊고자합니다. 이런 생각을하면안되는데 아버지를보면 강아지 라는 생각 밖에안들고 어머니는 차라리 그냥 이혼을하시지 라는생각과ㅄ같다라는생각이만듭니다 이런생각하지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 계속해서나느데 정말 미쳐서 제가 자살하고싶을정도 입니다,정말 전 가족과인연을끊을까 생각중입니다..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언부탁드립니다...
가족과인연을끊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