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일년이 다 되는데 얼마전부터 전남친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전역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제가 자꾸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해요
근데 일년전에 헤어질때 제가 차였어요
군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너무 힘들고 지치는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군인이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홧김에 한말인거 같아서 병실에 찾아가서 몇번이고 헤어지자한거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저보고 더 마음 없다고 가라고 너무 매정하게 말하더라구요
자존심따위 안지키고 매일 가서 붙잡았는데도 너무 쉽게 군인이 마음을 접었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군인이 복귀하고나서 한번도 연락을 못했어요
매일매일 아무것도 못먹겠고 힘들게 지냈는데 그 군인은 너무 잘 지내더라구요
저랑 헤어지고 더 잘 지내는거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군인이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중에 제 지인분도 있었어요
저도 그때 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 제가 그 지인분한테 전화해서 너무 애타게 그 군인 전화 좀 바꿔달라했더니 그 군인이 받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전 걔가 좋은데 여전히 매정하게 쌀쌀맞게 대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술김에 군인한테 연락을 해봤었는데 역시나 너무 냉랭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이번 3월에 술집에서 또 그 군인을 봤어요
근데 그 군인 전남친도 저를 봤었나봐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취할대로 취해서는 절 찾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들이 전남친을 데리고 술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리고 얼마지나서 전남친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 계속 해도 되겠느냐고 하지말라해도 연락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처음에 너무 좋았는데 좋기만 한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모질게 차갑게 저한테 이별을 말해놓고 왜 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연락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전남친말로는 너무 미안해서 저한테 너무 모질게한게 미안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렇게 틈보일때 연락했어도 된거잖아요
그리고 헤어진지 일년이 지났지만 제가 좋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매일 친구들한테 제 얘기만하는데 친구들이 전역하고 나서 연락하라고도 했었는데
너무 늦게 연락한게 될까봐 불안해서 못참고 연락을 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이 제가 너무 힘들어한거 알아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들그래요
다시 또 힘들게될까봐 걱정하더라구요
저도 그게 너무 걱정스러워요 자기 힘들다고 힘들면서 까지 해야할 연애인가 싶어 절 그렇게 버렸는데
너무 뻔뻔하게 연락하는게 밉기도 하고 심란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게 가능해요?
일년동안 절 잊지않았다고 하는데 이말 믿어도 될까요?
군인 전남친이 연락와요
전역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제가 자꾸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해요
근데 일년전에 헤어질때 제가 차였어요
군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너무 힘들고 지치는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군인이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홧김에 한말인거 같아서 병실에 찾아가서 몇번이고 헤어지자한거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저보고 더 마음 없다고 가라고 너무 매정하게 말하더라구요
자존심따위 안지키고 매일 가서 붙잡았는데도 너무 쉽게 군인이 마음을 접었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군인이 복귀하고나서 한번도 연락을 못했어요
매일매일 아무것도 못먹겠고 힘들게 지냈는데 그 군인은 너무 잘 지내더라구요
저랑 헤어지고 더 잘 지내는거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군인이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중에 제 지인분도 있었어요
저도 그때 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 제가 그 지인분한테 전화해서 너무 애타게 그 군인 전화 좀 바꿔달라했더니 그 군인이 받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전 걔가 좋은데 여전히 매정하게 쌀쌀맞게 대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술김에 군인한테 연락을 해봤었는데 역시나 너무 냉랭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이번 3월에 술집에서 또 그 군인을 봤어요
근데 그 군인 전남친도 저를 봤었나봐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취할대로 취해서는 절 찾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들이 전남친을 데리고 술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리고 얼마지나서 전남친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 계속 해도 되겠느냐고 하지말라해도 연락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처음에 너무 좋았는데 좋기만 한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모질게 차갑게 저한테 이별을 말해놓고 왜 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연락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전남친말로는 너무 미안해서 저한테 너무 모질게한게 미안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렇게 틈보일때 연락했어도 된거잖아요
그리고 헤어진지 일년이 지났지만 제가 좋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매일 친구들한테 제 얘기만하는데 친구들이 전역하고 나서 연락하라고도 했었는데
너무 늦게 연락한게 될까봐 불안해서 못참고 연락을 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이 제가 너무 힘들어한거 알아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들그래요
다시 또 힘들게될까봐 걱정하더라구요
저도 그게 너무 걱정스러워요 자기 힘들다고 힘들면서 까지 해야할 연애인가 싶어 절 그렇게 버렸는데
너무 뻔뻔하게 연락하는게 밉기도 하고 심란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게 가능해요?
일년동안 절 잊지않았다고 하는데 이말 믿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