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년이 되가는 커플의 남성입니다. 서로 바쁜지라 1주일에 한번 겨우 볼까 말까 하면서 그래도 주변에서 사람들이 '너희 커플은 결혼까지 꼭 해라'라고 해줄 정도로 잘 어울린다고도 하는 커플입니다. 서로만을 바라보며 지내왔던 커플이기도합니다. 물론 그 4년 안에는 무수히 많은 다툼이 있었죠. 제가 사랑하는 관점과 여친의 사랑하는 관점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그 사이에서 많이 다퉜습니다. 그래도 제가 여친에 비하면 부족한 사랑을 주고 있는거 같애서 매번 사과하고 잘못한점 고치려고 하며 만날때는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어느샌가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큰 결심을 먹고 헤어지자고 말을 꺼냈는데 여친이 붙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그럭저럭 잘 지내는데 일이 일어난 이후로 여친이 눈에 잘 들어오질 않더군요... 그러면서 주변에 알고 지내던 여자인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요새 힘든일도 많이 있어서 지금의 여친으로는 위로가 될 수 없다보니까 이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지금의 여친과 헤어지고 다른 친구들을 만난다고 해도 제껄만들 능력도 없거니와 만든다고해도 쓰레기 취급밖에 더 받겠지요. 그 친구들도 저를 어떻게 볼지 뻔히 보이는 상황이고요.... 머리 위에서 천사와 악마가 유혹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138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만난지 4년이 되가는 커플의 남성입니다.
서로 바쁜지라 1주일에 한번 겨우 볼까 말까 하면서 그래도 주변에서 사람들이 '너희 커플은 결혼까지 꼭 해라'라고 해줄 정도로 잘 어울린다고도 하는 커플입니다.
서로만을 바라보며 지내왔던 커플이기도합니다.
물론 그 4년 안에는 무수히 많은 다툼이 있었죠. 제가 사랑하는 관점과 여친의 사랑하는 관점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그 사이에서 많이 다퉜습니다.
그래도 제가 여친에 비하면 부족한 사랑을 주고 있는거 같애서 매번 사과하고 잘못한점 고치려고 하며 만날때는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어느샌가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큰 결심을 먹고 헤어지자고 말을 꺼냈는데 여친이 붙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그럭저럭 잘 지내는데 일이 일어난 이후로 여친이 눈에 잘 들어오질 않더군요...
그러면서 주변에 알고 지내던 여자인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요새 힘든일도 많이 있어서 지금의 여친으로는 위로가 될 수 없다보니까 이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지금의 여친과 헤어지고 다른 친구들을 만난다고 해도 제껄만들 능력도 없거니와 만든다고해도 쓰레기 취급밖에 더 받겠지요.
그 친구들도 저를 어떻게 볼지 뻔히 보이는 상황이고요....
머리 위에서 천사와 악마가 유혹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