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술집.당구장.패스트푸드점 등등-알바를 하고있는분들이 있는곳은 무궁무진하지.이분들이 (그래 나도 알바생이니까 나도 포함) 각 장소에서 나름 고생도하고 물론 꿀빠는 인갈들도 있긴할거야 (내가 그래...미안해)내 얘기로 몇가지 이야기를 해볼까해.물론 알바한번 안해본애들과 해본애들중에서도 내말에 공감못하는애들 많긴할거야.근데 뭐 남들한테 공감되는 얘기만 쓰면 재미없잖아?일단 나같은경우는 pc방에서 야간아르바이트중이야.평일.주말 전부다하고 저녁 10시부터 아침8시까지 하고있지.안힘드냐고?당연히 힘들긴하지.근데 뭐 놀면뭐하나 돈만나가지 ㅡㅡ 물론! 내가 뭐 경제관념 투철하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일시작당시에 돈이 너무급해서 그냥 평일주말 다 하던거야 ㅋㅋㅋ흠흠..ㅠㅠ아무튼! 알바를 하다보면 참 개 shake it 들이 많아.알바생을 아주 줫만 딸딸이 보든 하는애들이 있더라고 ^^ (팍 씨!)근데 그런애들중에 몇가지 착각하고있는게있어.일단 너희가 알바하고 적대관계를 맺어서 득될게 없다는거야.간단하게 내 직접적인 경험담을 들려줄게A라는 사람이 상습적으로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고 침을 뱉었었어. 요즘 흡연단속이 무서우니 그러는거같더라.당연히 알바입장에선 짜증이나 자리치울때 위에만 쓱~하고 치우면될걸 꼭 한번더 바닥까지 밀대 가지고와서 닦아야하거든.그러다가 A라는 넘이 상품주문을 하더라. (상품주문 법적으로 금지시켜야되 ㅡㅡ제일 힘들어)단순히 음료수 하나 가져다 달란거였는데, 상습적으로 그러는 넘 뭐가 이쁘다고 바로바로 가져다 주겄어. 그냥 짜증나서 한번더 재촉할때까지 안가져다줬지 ㅋㅋㅋ(그래..나 쪼잔해......근데 이렇게 말고는 스트레스 해소가 불가능하단말야...알바생들이면 공감할걸?ㅠㅠ)반면에, B라는 사람은 정말 항상 웃으면서 계산하고 한마디씩 "힘들죠?" 라는 멘트던져 주셨어.정말 아리따운 여성해주는 멘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들게 일하고잇는데, "힘들죠?^^"라는 멘트는 정말 피곤을 잠시나마 녹이게해주지 ㅋㅋㅋ 어느날 B라는 손님이 몇시간동안 음료수도 안사드시길래 (항상 한시간에 1캔씩 드시던분) 여쭤봤더니 "오늘 돈을 뽑아오질 못해서요 ^^" 이러시더라구... 그래서 그냥 내돈내고 음료수 한캔 가져다드렸어. 물론 재고가 하나남아서란 핑계로 가져다 드렸지. 이렇게 극단적으로 행동이자연스럽게 되더라구.물론 이런걸바라고 직원들한테 잘해주라는건아니야. 내 성격자체가 좀 극단적이라서 그렇긴한데, 최소한 알바생들이면 어느정도는 공감할거야.어디가서 너희는 잘모르겠지만, 직원을 거슬리게하는 행동을 할때가 있어.근데 그런건 "수고하시네요 ^^" ,"고생하세요" 이런 멘트 하나하나로 다 커버될때가 있다.물론 손님도 사람이라 더많은 이득을 얻고싶어서 하는행동이 진상짓이될때가있는건데,반대로 직원들도 사람이야 ^^누가 너한테 맨날 때리고 욕하는데 어떤사람은 너한테 항상따듯 하게 한마디씩해줘 그와중에 너가 음료수하나가 공짜로 생겼으면 누굴줄꺼야?(시비걸려고 내가마실건데? 이러는애들은 정신병원좀 다녀오고)당연히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는분한테 주지않을까?직원들도 똑같아 ^^정말 어디가서 환영받고 싶다면, 정말 말한마디라도 잘해주라고.그거하나면 정말 힘될때가 많다.
알바한테 막대하지마시오 ㅡㅡ
일단 나같은경우는 pc방에서 야간아르바이트중이야.평일.주말 전부다하고 저녁 10시부터 아침8시까지 하고있지.안힘드냐고?당연히 힘들긴하지.근데 뭐 놀면뭐하나 돈만나가지 ㅡㅡ 물론! 내가 뭐 경제관념 투철하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일시작당시에 돈이 너무급해서 그냥 평일주말 다 하던거야 ㅋㅋㅋ흠흠..ㅠㅠ아무튼! 알바를 하다보면 참 개 shake it 들이 많아.알바생을 아주 줫만 딸딸이 보든 하는애들이 있더라고 ^^ (팍 씨!)근데 그런애들중에 몇가지 착각하고있는게있어.일단 너희가 알바하고 적대관계를 맺어서 득될게 없다는거야.간단하게 내 직접적인 경험담을 들려줄게A라는 사람이 상습적으로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고 침을 뱉었었어. 요즘 흡연단속이 무서우니 그러는거같더라.당연히 알바입장에선 짜증이나 자리치울때 위에만 쓱~하고 치우면될걸 꼭 한번더 바닥까지 밀대 가지고와서 닦아야하거든.그러다가 A라는 넘이 상품주문을 하더라. (상품주문 법적으로 금지시켜야되 ㅡㅡ제일 힘들어)단순히 음료수 하나 가져다 달란거였는데, 상습적으로 그러는 넘 뭐가 이쁘다고 바로바로 가져다 주겄어. 그냥 짜증나서 한번더 재촉할때까지 안가져다줬지 ㅋㅋㅋ(그래..나 쪼잔해......근데 이렇게 말고는 스트레스 해소가 불가능하단말야...알바생들이면 공감할걸?ㅠㅠ)반면에, B라는 사람은 정말 항상 웃으면서 계산하고 한마디씩 "힘들죠?" 라는 멘트던져 주셨어.정말 아리따운 여성해주는 멘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들게 일하고잇는데, "힘들죠?^^"라는 멘트는 정말 피곤을 잠시나마 녹이게해주지 ㅋㅋㅋ 어느날 B라는 손님이 몇시간동안 음료수도 안사드시길래 (항상 한시간에 1캔씩 드시던분) 여쭤봤더니 "오늘 돈을 뽑아오질 못해서요 ^^" 이러시더라구... 그래서 그냥 내돈내고 음료수 한캔 가져다드렸어. 물론 재고가 하나남아서란 핑계로 가져다 드렸지. 이렇게 극단적으로 행동이자연스럽게 되더라구.물론 이런걸바라고 직원들한테 잘해주라는건아니야. 내 성격자체가 좀 극단적이라서 그렇긴한데, 최소한 알바생들이면 어느정도는 공감할거야.어디가서 너희는 잘모르겠지만, 직원을 거슬리게하는 행동을 할때가 있어.근데 그런건 "수고하시네요 ^^" ,"고생하세요" 이런 멘트 하나하나로 다 커버될때가 있다.물론 손님도 사람이라 더많은 이득을 얻고싶어서 하는행동이 진상짓이될때가있는건데,반대로 직원들도 사람이야 ^^누가 너한테 맨날 때리고 욕하는데 어떤사람은 너한테 항상따듯 하게 한마디씩해줘 그와중에 너가 음료수하나가 공짜로 생겼으면 누굴줄꺼야?(시비걸려고 내가마실건데? 이러는애들은 정신병원좀 다녀오고)당연히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는분한테 주지않을까?직원들도 똑같아 ^^
정말 어디가서 환영받고 싶다면, 정말 말한마디라도 잘해주라고.그거하나면 정말 힘될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