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년 가까이 부산과 타지를 오가며 2주에 한번씩 만나는 그런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신혼집도 부산으로 오게 되었구요...
제 와이프는 부산에 아무 연고도 없고 오로지 저만 보고 내려와서 살게 되었던거죠
와이프가 외향적인 성격도 아닌데다가 타지에서 살게 되니 외롭고 처가 가족들 보고싶어서
많이 힘들어 하고 울고 지내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와이프의 외로움을 알기에 울때 마다 많이 위로 해주고 잘해줘야지 다독여 주고 하면 와이프로 자연스레 잘 위로 받고 다시 마음 잡고 지내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지난주 한 일주일정도 친정에 가서 가족들하고 좀 지내다 오라고 해서 보내줫었죠.... 기쁜 마음으로 보냇는데 다시 돌아올때는 눈이 팅팅 부어서 왔더라구요...휴...그래도 잘 다독여 주면서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5월 1일 부터 5월5일 까지 연휴를 맞이 하여 연휴 계획을 짜던중 터지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5월1일 부터 4일까지 친정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연휴인데 가서
있으면 안되겠느냐.. 직장인들은 아시다 시피 5일 황금 휴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아시자나요..
저는 안된다고 이야기 했더랬죠.. 저는 그전에도 한 2박3일정도는 가서 있다가와야 겠다고 생각 하고 그렇게 말하니까 신경질 내면서 방을 박차고 나가더라구요.. 그렇게 되면서 있는 얘기 없는 얘기로 대판 싸우게 되었습니다.. 결혼하신분은 아시겠지만 하나 ㅆㅏ우게 되면 우리 가족들은 니가 챙겼니 내가 챙겼니 하면서 마음에 담은거 다 토로 하고 그러자나요 그러다가 서로 한테 상처 주는 얘기도 하게 되고...
물론 제가 처가에 가면 장인어른 장모님 너무 잘챙겨주심니다. 하지만 내 집에서 쉬는것과 처가에서 쉬는 것은 다르자나요.. 아무리 잘 해주신다고 해도...
그래서 지금 대판 싸우고 이틀째 말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한건가요?? 이럴때는 4일 동안 처가에 가서지내야 하는건가요? 도저히 제가 잘못 한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와이프는 부산에서 잘지내야 하는데 사람들도 사겨야 하고 부산에서 좀 적응을 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따끔 한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5월1일 부터 5월 5일 까지 연휴로 인한 싸움,...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희는 결혼 한지 3개월 정도 되는 부부입니다.
저희는 3년 가까이 부산과 타지를 오가며 2주에 한번씩 만나는 그런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신혼집도 부산으로 오게 되었구요...
제 와이프는 부산에 아무 연고도 없고 오로지 저만 보고 내려와서 살게 되었던거죠
와이프가 외향적인 성격도 아닌데다가 타지에서 살게 되니 외롭고 처가 가족들 보고싶어서
많이 힘들어 하고 울고 지내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와이프의 외로움을 알기에 울때 마다 많이 위로 해주고 잘해줘야지 다독여 주고 하면 와이프로 자연스레 잘 위로 받고 다시 마음 잡고 지내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지난주 한 일주일정도 친정에 가서 가족들하고 좀 지내다 오라고 해서 보내줫었죠.... 기쁜 마음으로 보냇는데 다시 돌아올때는 눈이 팅팅 부어서 왔더라구요...휴...그래도 잘 다독여 주면서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5월 1일 부터 5월5일 까지 연휴를 맞이 하여 연휴 계획을 짜던중 터지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5월1일 부터 4일까지 친정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연휴인데 가서
있으면 안되겠느냐.. 직장인들은 아시다 시피 5일 황금 휴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아시자나요..
저는 안된다고 이야기 했더랬죠.. 저는 그전에도 한 2박3일정도는 가서 있다가와야 겠다고 생각 하고 그렇게 말하니까 신경질 내면서 방을 박차고 나가더라구요.. 그렇게 되면서 있는 얘기 없는 얘기로 대판 싸우게 되었습니다.. 결혼하신분은 아시겠지만 하나 ㅆㅏ우게 되면 우리 가족들은 니가 챙겼니 내가 챙겼니 하면서 마음에 담은거 다 토로 하고 그러자나요 그러다가 서로 한테 상처 주는 얘기도 하게 되고...
물론 제가 처가에 가면 장인어른 장모님 너무 잘챙겨주심니다. 하지만 내 집에서 쉬는것과 처가에서 쉬는 것은 다르자나요.. 아무리 잘 해주신다고 해도...
그래서 지금 대판 싸우고 이틀째 말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한건가요?? 이럴때는 4일 동안 처가에 가서지내야 하는건가요? 도저히 제가 잘못 한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와이프는 부산에서 잘지내야 하는데 사람들도 사겨야 하고 부산에서 좀 적응을 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따끔 한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