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처음 친구의 소개로 만났는데 진짜 잘생긴건아니여도 나름 귀엽게생기고 내이상형이랑 가까워서 만나왓지요.
지금이야 뭐 건설업 사무직을 하고있지만 남자친구를 처음만났을때는 스튜디오 메이크업팀 인데 토탈웨딩샵에서 근무해서 주말에는 절~대못만나고 평일에 하루 쉴까말까.. 햇지요
그래도 나는 남자친구가 나와함께하는 미래를 항상 말해주고 걔도 일을하니깐 진짜 믿고있었어요
하지만 내가 2달간을 그렇게 좋아하는동안 남자친구의 믿음은 잠시였고 거짓말을 한번 두번하는데 내눈앞에서 거짓말 치는게 눈에 훤히 보였는데 참았어요
그냥 믿어주자고 거짓말도 믿어주자고 진심은 언젠가 통할거라고 그렇게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그렇게 혼자 화나있으면서 참아왓지요
그런내생각을 빵터지게하는 일이있었는데 5일전부터 내가 쉬는날이 정해져있어 데이트하자고 그러니깐 알겠다고 기대된다고 이런말은다해놓고 쉬는날 당일에 약속을 취소하는겁니다 회사에 무슨 행사가있다고 그래서 못가게됫다고 .. 저는또 그걸믿고있엇죠.. 그리고 집에서 페북을 켜본순간
이러는겁니다.. 저는 얼처구니가 없었죠 그래서 제가 말을했습니다. 너 거짓말좀치지말라고 연인사이에서 제일중요한게 나는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되어야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나는
나랑 못놀아도 괜찮다고 그런데 왜 거짓말을치냐고 왜속이려고 그러냐고 속일려고 지금 확인사살로 하는말이냐고 페북봤다고 울면서얘기했죠 믿음이 깨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다음도 핸드폰이 고장났다는핑계로 클럽가고 클럽갔으면서 안갔다 클럽 페이지에는 떡하게 자기 사진올라와있는데 안갔다고 거짓말치고 그래서 계곡일이 있는후부터는 제가생각하는 거짓말은 전부 끄집어냇습ㄴㅣ다 그버릇을고치려고요.. 진짜 심했습니다.
누가 뭐라하는것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친걸까요 ? 제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전부거짓말이 맞았어요 .. 또 남자친구는 저를만나면서 일을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정이있어 걔네집에 3~4달 살게되었는데 그사이에 아기도 있었지요 하지만 아이의 미래도있고 지금 모아둔 자금도없고 남자친구를 정말사랑하지만 믿을순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지워버리고..힘들어하고있었거든요 ..
위로한번 안해주고 너무 야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들어갔죠
아버지가 차도사주고 이제까지 못해줘서미안하다며 아버지 어머니밑에서 착실하게 살고있습니다.
지금 사랑한다고 만나고있긴하는데
1년이지난 지금도 3시간짜리 술집알바 하면서 하루에 15000원을벌면서겨우 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생활수준은 같이살때 소액결제를 엄청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핸드폰은 수신발신정지구요
월집세도 지금 다밀려있는상태입니다.
하루하루 남자친구 어머님은 저한테 전화하셔서 군대를가던지 돈을벌던지좀하라고 엄마 힘들다고 행동이 감당이안된다고하고 남자친구는 군대가라하면 돈벌다가 군대가서 군대갓다가나와서 또 일하고 자기한테 차비, 월세, 식비 빼면 한달일에도 남는건 1~20밖에안남는데 그걸남을빠엔 엄마한테 용돈타서쓰면서 사는게 몸을 혹사 시키지않는거라고 저한테 그러네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잘못된거라고 저를 설득시키네요 아들용돈도 많이주지도않으면서 저한테 그렇게말한다고 ..엄마한테 돈달라고 하라고 시키네요 ..자기는 문자도안되고 전화도 안된다고 그러면서 그래서 그런말하기 어렵다고 지금바쁘니깐 이따가 연락하겠다고 하니깐 저보고 무슨 대통령 집무실에서 일하는것처럼 말한다고 문자보내는데 1분이걸리냐고 그러길래 제가
언니오빠들 사람한명살려줘 스트레스대박이야..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건설업 사무직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도 똑같이 20대 초반이고 .. 나보다 두살어린 20살 ㅎㅎ
고로 나는 22살이예요 남자친구랑 1년정도 만났고요..
남자친구랑 처음 친구의 소개로 만났는데 진짜 잘생긴건아니여도 나름 귀엽게생기고 내이상형이랑 가까워서 만나왓지요.
지금이야 뭐 건설업 사무직을 하고있지만 남자친구를 처음만났을때는 스튜디오 메이크업팀 인데 토탈웨딩샵에서 근무해서 주말에는 절~대못만나고 평일에 하루 쉴까말까.. 햇지요
그래도 나는 남자친구가 나와함께하는 미래를 항상 말해주고 걔도 일을하니깐 진짜 믿고있었어요
하지만 내가 2달간을 그렇게 좋아하는동안 남자친구의 믿음은 잠시였고 거짓말을 한번 두번하는데 내눈앞에서 거짓말 치는게 눈에 훤히 보였는데 참았어요
그냥 믿어주자고 거짓말도 믿어주자고 진심은 언젠가 통할거라고 그렇게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그렇게 혼자 화나있으면서 참아왓지요
그런내생각을 빵터지게하는 일이있었는데 5일전부터 내가 쉬는날이 정해져있어 데이트하자고 그러니깐 알겠다고 기대된다고 이런말은다해놓고 쉬는날 당일에 약속을 취소하는겁니다 회사에 무슨 행사가있다고 그래서 못가게됫다고 .. 저는또 그걸믿고있엇죠.. 그리고 집에서 페북을 켜본순간
남자친구의 여자친구들과 ㄱㅖ곡에서 사진찍고 태그되어있는걸 보았지요
한 10분도안되 바로 페이스북에서 그사진과 그것을지우더라고요..
아 그래도 이따가 설명해주겠지 하고 기다리고있는 찰나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남자친구: 나지금형님들이랑 계곡에왔어 나도 자기랑 놀고싶은데 형님들 짐지키고있어 정말짜증나!!!
이러는겁니다.. 저는 얼처구니가 없었죠 그래서 제가 말을했습니다. 너 거짓말좀치지말라고 연인사이에서 제일중요한게 나는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되어야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나는
나랑 못놀아도 괜찮다고 그런데 왜 거짓말을치냐고 왜속이려고 그러냐고 속일려고 지금 확인사살로 하는말이냐고 페북봤다고 울면서얘기했죠 믿음이 깨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다음도 핸드폰이 고장났다는핑계로 클럽가고 클럽갔으면서 안갔다 클럽 페이지에는 떡하게 자기 사진올라와있는데 안갔다고 거짓말치고 그래서 계곡일이 있는후부터는 제가생각하는 거짓말은 전부 끄집어냇습ㄴㅣ다 그버릇을고치려고요.. 진짜 심했습니다.
누가 뭐라하는것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친걸까요 ? 제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전부거짓말이 맞았어요 .. 또 남자친구는 저를만나면서 일을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정이있어 걔네집에 3~4달 살게되었는데 그사이에 아기도 있었지요 하지만 아이의 미래도있고 지금 모아둔 자금도없고 남자친구를 정말사랑하지만 믿을순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지워버리고..힘들어하고있었거든요 ..
위로한번 안해주고 너무 야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들어갔죠
아버지가 차도사주고 이제까지 못해줘서미안하다며 아버지 어머니밑에서 착실하게 살고있습니다.
지금 사랑한다고 만나고있긴하는데
1년이지난 지금도 3시간짜리 술집알바 하면서 하루에 15000원을벌면서겨우 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생활수준은 같이살때 소액결제를 엄청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핸드폰은 수신발신정지구요
월집세도 지금 다밀려있는상태입니다.
하루하루 남자친구 어머님은 저한테 전화하셔서 군대를가던지 돈을벌던지좀하라고 엄마 힘들다고 행동이 감당이안된다고하고 남자친구는 군대가라하면 돈벌다가 군대가서 군대갓다가나와서 또 일하고 자기한테 차비, 월세, 식비 빼면 한달일에도 남는건 1~20밖에안남는데 그걸남을빠엔 엄마한테 용돈타서쓰면서 사는게 몸을 혹사 시키지않는거라고 저한테 그러네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잘못된거라고 저를 설득시키네요 아들용돈도 많이주지도않으면서 저한테 그렇게말한다고 ..엄마한테 돈달라고 하라고 시키네요 ..자기는 문자도안되고 전화도 안된다고 그러면서 그래서 그런말하기 어렵다고 지금바쁘니깐 이따가 연락하겠다고 하니깐 저보고 무슨 대통령 집무실에서 일하는것처럼 말한다고 문자보내는데 1분이걸리냐고 그러길래 제가
집무실에서 일하는것보다 나한테이일이 지금은 제일중요해 라하니깐 계속 보내달라고 그러네요
언니오빠들 저좀살려주세요 대안을만들어주세요.. 처음약속하고 행복했던순간이 너무 아른거려서 헤어지자고 말도못하겠네요 .. 제가 어떡해해야할까요
조언좀많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