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전혀 안친해요
번호는 남자가 물어볼거 있다고 제친구 통해서 얻엇고
예전부터 유독 눈에 많이 밟혀서 관심있나 싶기도했는데 먼저 문자오더라구요 제입장에선 정말 쓸데없는걸 묻더라구요 황당하기도해서 좀 차갑게 답장해줬어요
그뒤로 2개월뒤, 지금으로부터 8개월전에 제가 먼저 카톡했어요
그후로 카톡은 몇차례 했지만 항상 몇마디안하고 끊기고
근데 제가 남자한테 점점 호감이생겨서 만나자고 햇는데 그쪽이 시간이 안되서 못만나고 시간이 안되면 담번에 약속잡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착각했구나 하고 거의 피했어요
그뒤로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러진 않앗어요
그동안 남자는 괜시리 제 프사보고 말걸고
그래도 걍 안받아쳤거든요
2달뒤에 밤 11시에 갑자기 온 문자가 영화보쟤요
그것도 그시간에..
전 너무 좋다가도 갑자기 기분나쁘더라구요
배려도 없고 도대체 나를 어떻게생각하길래 이시간이지 싶기도하고
그래서 딱잘라 거절했어요
그래도 아직 좋아하고있었고 어떤사람인지 한번은 만나보고싶어서 제가 다음날에 너무 늦게불러서 그랬다고 다시 약속잡아서 만났어요
근데 이남자가 만나는 당일 지각에 돈도안들고오고
되게 재촉하는듯하고 영화만보고 바로 헤어졌어요
진짜 영화보고 싶었나봐요
전 자존심도 너무 상했고 자존심 이전에 친한친구끼리도
안하는 여러가지 개매너에 기분도 매우 나빴어요
오죽 관심없다는걸 티내려고 왔나 싶기도하고
그뒤로 호감도 많이 사그라들고 또 아무연락안했는데
한달뒤에 갑자기 공포영화를 보쟤요
이젠 설렌다기보단 그사람도 저를그렇게 생각하듯이
저도 편한 영화친구로 생각하자는 개념으로 알겠다했어요
근데 약속당일에 가족행사있다면서 또 취소..
저진짜 호구된느낌에 그냥 뭐하는사람인가 싶고
최근에 또 선톡이 자주 오더라구요
제가 자기친구랑 썸타는줄 알았대요..
자기친구한테 고백받긴했는데 제가 거절했어요
당연히 그사람 친군데 썸타는것도 웃기고 무엇보다 정말 관심없었어요
갑자기 그일을 꼬치꼬치 캐묻길래 관심없었고 걔가 고백할줄도 몰랐다고 해명하고 왜묻냐고 했는데 그냥이래요
외롭다 쓸쓸하다 하는데 걍 어쩌라고란 생각들고
이남자 제가 자기 좋아했던거 뻔히 아는데
이러는거면 어장가능성 있는거맞죠
친해지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주변에 여자도 없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어장하는건지
아니면 자기도 예전에 관심있었는데 제가 자길 좋아하는걸알고 이젠 저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남자 연락왜하는거죠
번호는 남자가 물어볼거 있다고 제친구 통해서 얻엇고
예전부터 유독 눈에 많이 밟혀서 관심있나 싶기도했는데 먼저 문자오더라구요 제입장에선 정말 쓸데없는걸 묻더라구요 황당하기도해서 좀 차갑게 답장해줬어요
그뒤로 2개월뒤, 지금으로부터 8개월전에 제가 먼저 카톡했어요
그후로 카톡은 몇차례 했지만 항상 몇마디안하고 끊기고
근데 제가 남자한테 점점 호감이생겨서 만나자고 햇는데 그쪽이 시간이 안되서 못만나고 시간이 안되면 담번에 약속잡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착각했구나 하고 거의 피했어요
그뒤로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러진 않앗어요
그동안 남자는 괜시리 제 프사보고 말걸고
그래도 걍 안받아쳤거든요
2달뒤에 밤 11시에 갑자기 온 문자가 영화보쟤요
그것도 그시간에..
전 너무 좋다가도 갑자기 기분나쁘더라구요
배려도 없고 도대체 나를 어떻게생각하길래 이시간이지 싶기도하고
그래서 딱잘라 거절했어요
그래도 아직 좋아하고있었고 어떤사람인지 한번은 만나보고싶어서 제가 다음날에 너무 늦게불러서 그랬다고 다시 약속잡아서 만났어요
근데 이남자가 만나는 당일 지각에 돈도안들고오고
되게 재촉하는듯하고 영화만보고 바로 헤어졌어요
진짜 영화보고 싶었나봐요
전 자존심도 너무 상했고 자존심 이전에 친한친구끼리도
안하는 여러가지 개매너에 기분도 매우 나빴어요
오죽 관심없다는걸 티내려고 왔나 싶기도하고
그뒤로 호감도 많이 사그라들고 또 아무연락안했는데
한달뒤에 갑자기 공포영화를 보쟤요
이젠 설렌다기보단 그사람도 저를그렇게 생각하듯이
저도 편한 영화친구로 생각하자는 개념으로 알겠다했어요
근데 약속당일에 가족행사있다면서 또 취소..
저진짜 호구된느낌에 그냥 뭐하는사람인가 싶고
최근에 또 선톡이 자주 오더라구요
제가 자기친구랑 썸타는줄 알았대요..
자기친구한테 고백받긴했는데 제가 거절했어요
당연히 그사람 친군데 썸타는것도 웃기고 무엇보다 정말 관심없었어요
갑자기 그일을 꼬치꼬치 캐묻길래 관심없었고 걔가 고백할줄도 몰랐다고 해명하고 왜묻냐고 했는데 그냥이래요
외롭다 쓸쓸하다 하는데 걍 어쩌라고란 생각들고
이남자 제가 자기 좋아했던거 뻔히 아는데
이러는거면 어장가능성 있는거맞죠
친해지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주변에 여자도 없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어장하는건지
아니면 자기도 예전에 관심있었는데 제가 자길 좋아하는걸알고 이젠 저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모르겠어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댓글도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