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벨소리@@@ 아파트 집이라고 안전한거 절대!!!!!!!!!!!!아니에요

dgw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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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조금 길지만 정말 모두 조심하셨으면 해서 모두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저희집은 아빠 엄마 언니 2 저 여동생 딸부자집입니다 모두여자.근데 모두 바빠서 집에 잘 계시진않습니다. 저와 동생 혹은 혼자씩 잇을 경우가 많죠.전에 미리 알려드릴것은 전부터 계속 부모님 안계실 때 도어락 열리는 소리를 자주 듣곤했었습니다.처음엔 저혼자 있을 떄 만 듣다가 언니랑 있을 떄도 들었죠.항상 인터폰을 켜면 아무도 없었습니다.그러던 제가 혼자 있었는데 또 소리가 들리기에 에이 설마 하는 마음에 또 인터폰을 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있었는데 되게 태연하게 엘베로 가는겁니다.집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걸 까요 ? 이런일들 후 바로 어제 일을 말하겟슴니다.저는 여자 고3 이며 시험중이었고 금요일 시험을 보고 일찍 집에와 오후 6시부터 알람을 계속 맞춰놓고 잠에들었습니다.제가 원래 정말 꺠워도 못일어나고 알람소리도 항상 들으면 무의식중에 꺼버리고 다시울리면 끄고 이런식입니다.그러던 6시 20분쯤 너무시끄러워서 알람인가? 하고 잠에서 깼습니다. 하지만 그건알람이 아니었고 초인종 벨소리였는데 그저 띵동이 아닌 계속 띵똥띠옹디오딩ㅇ띠옹 !!!!!!!!계속 빠르게 눌러대는 소리에 깬것이었습니다.얼마나 시끄러웟으면 제가 깻을까 하는데..제가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 하니까 덩치도 크고 험악하게 생긴사람이"어머니안계세요?"하는겁니다. 제가 안계신다고 했더니 아버지이름이 "김기삼 씨 아니시냐고" 계속 그러는겁니다! 제가 "누구요?? 김기삼이요?? 아닌데요" 계속 그러니까 실랑이 몇번하고 나서 간줄알고 다시 자려고 누운순간!!!!!!!!!!!!!또 띵동 거리는 겁니다제가 잠도 많고 예민해서 화가막 나서인터폰을 받았는데아버지가 계속 김기삼씨가 아니냐고 계속!!! 그러는겁니다제가 아니라고 "어머니 번호드릴까요?? " 계속 이러니깐 "어머니 10시에 오시지않아요??"하는겁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걸 어떻게 알고 그런말을 왜 하며 엄마 없는거 알면서 와놓고 어머니안계시냐고는 왜 물었떤 걸까요!!!???저희 어머니는 정말 10시쯤 오십니다. 직장은 아니시지만 운동이며 뭐며 밖에 계ㅅ시기 떄문에요.가 "10시요??? 아닌데요!!!!??? 무슨일때문이신데요??!!!" 화내며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답도 안하고 "..... 아버지이름이 김기삼씨가 맞는데... 저번에 왔는데.. "혼잣말로 계속 그러며 저희가 다니는 교회이름과 관리실 어쩌고 하면서 중얼거리는겁니다.교회는 원래 오래다닌 교회는 현관문에 붙여져잇고 그 1차 실랑이 후에 침대에 눕고 바로 또 눌렀는데 어떻게 그 3초 사이에 관리실과 연락해서 뭐 맞고 틀리고를 아나요?그후에도 계속 아버지가 김기삼씨가 아니냐며 계속 그러는겁니다계속 ''""아버지가 김기삼씨가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제가 화가 많이 나서 아니라고 엄마 번호드리냐고 무슨일이시냐고 계속"아니 무슨일이신데요 무슨일이시냐구요 " 따졌더니 어물쩡거리면서대답은 절대 안하고 그렇게 몇분 실랑이 끝에"잠시만..."엘레베이터 쪽으로가느겁니다 저희 동은 한층에 2집밖에없는 형식입니다.엘레베이터까진 안보이고 인터폰으로볼수잇는곳은 한정되잇죠그러고 인터폰을 켠채로 재가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저희는 방음이 잘 안되서 복도에서 모든게 다 들리거든요.일부로 엄마꼐 화내며 김기삼이 누구냐고 어떤아저씨가 계속 김기삼이 아버지가 아니냐고 하는데 뭐냐고 그랬더니 문열지 말고 있으라더군요. 근처에엄마가 계셧고 제가 일부로 크게 아뭐야!! 바로 집앞이네!!!얼른와 !!!!! 했습니다..그리고 나선 계속 엘레베이터가 저희 근처 층에서 계쏙 왔다갓다 하는 소리가 들렸고 저는 아빠 언니 친구 계속 통화하며 일부로 화를 냈습니다. 들으라구요 갓는지 안갓는지도 확실치않고 그 순간은 잠이 깨고 아니라는데 계속 그래서 짜증만 엄청 났는데전화통화를 하면서도 다시 생각을 해보면서 정말 이상한점도 많고 무서운겁니다.저희집은 11층이구요 손에 우편물 같은것과 서류같은것이 있었는데 우편물을 보며 김기삼씨가 아니냐고 ㄱㅖ속 물었습니다. 저희집으로 잘못 배송된 우편물을 들고 와서 아버지 아는 사람인척 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어머니가 10시에 오는것은 어떻게 알며 어머니가 없는걸 알고 왔음에도 어머니 안계시냐고 묻고초인종을 그렇게 정신없이 누른것이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 정말 이상합니다.우편물같은것과 서류는 정말 무엇이었을까요??집에 없는 시간대와 사람수 그런것들을 적은 서류였을까요???뭘까요? 그리고 오늘 아침 어떤여자한테서 '''"집에 어머니계시냐"는 전화가 왓는데 저희언니가 받았는데 안게신댓더니 직장갸셧냐 묻고 언니가 귀찮아서 직장갓다고 하고 끊었다라는겁니다 무슨일일까요저는 항상 야자를 하기때문에 그시간에 학교에 있지만 그시간대는 항상 동생이 혼자있는 시간입니다.더욱 걱정되기도 하구요. 도대체 무슨일일까요???그날도 저희 어머니는 10시쯤 오셧습니다. 제가 갔다고 한후 문 잠그고 있으라 한후 볼일 마치고 오신겁니다. 정말 저는 그사이에 계속 친구랑 통화했고 무서웠습니다. 이게 무슨일일까요 ??????도와주세요..말이 길었지만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고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