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1년만에 이직에 성공하여 인수인계 2주차 입니다. 저는 영업관리 쪽에서 4년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고 인수자는 7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1주차가 됐을 때 이사람이 실수를 많이 해서 혼나는 걸 많이 봤습니다. 실수가 아닌 것도 아무말도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보다못한 제가 그 상황에 대해 윗분들께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일을 못해서 타부서로 부서이동을 한다는 얘기를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있긴 한데... 인수인계를 받는데 이런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말로만 인수인계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말로 이거는 이렇게 하는거다 저거는 저렇게 하는거다 하길래.. 어떻게 하는 건지 같이 해보자고 했더니 다음에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서 말한 걸 토대로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물어보면 잠깐만요 하고 본인(인수자)은 다른 자리에서 무슨일 처리를 하는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주 그렇게 하길래 상관하지 않고 그냥 제가 알아서 일처리를 했어요. (물론 경력은 있지만 회사마다 일처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 그 방식을 따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정말 못하겠어서 인수자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랬더니 또 잠깐만요.. 를 세번... 무슨일을 하길래 계속 안오냐고 제가 그자리에 가서 뭐하는지 봤더니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했던 걸 혼자서 하고 있더군요.... 혼자하고 있는 걸 지나가던 차장님이 보더니 왜 혼자하고 있냐고 같이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그 차장님께는 같이 하겠다고 해놓고 혼자 계속 혼자 맞추고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대부분은 퇴근하시고 저는 할 일 없이 계속 기다리고만 있다가 더 알려줄 것 없냐고 물어봤더니 자리로 돌아오더군요. 그래서 왜 혼자 그자료를 취합하고 있냐고 나와 함께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갑자기 버럭.. 아이씨...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지금 화낼 상황이냐고 같이 해봐야 하는 거에 대해서 같이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혼자 감정 컨트롤 못하고 화내더니 자리를 피하더군요. 그자리에 있던 과장님과 이상황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일단 일처리는 다 못하고 퇴근 했습니다. 다음날은 인수자가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그냥 혼자 일처리를 했습니다.. 다음날(인수자가 안나온 날) 과장이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본인도 말로만 설명을 합니다. 그것도 9시까지요... 휴=3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습니다. 과장은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말로는 그만 듣고 싶다고!!!!! 백번 말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는게 정확하지 않나요?? 말로 들으면 다 할 수 있다 같이 해보자를 몇 번이나 요청하는데도 이들은 왜 그럴까요??? 물론 어떻게든 해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수를 너~~~~무 싫어하는 회사인것 같아서 실수를 최소화 하기위해 계속 같이 해보자는 걸 요청하는데... 왜그럴까요??
인수인계.. 이렇게 하면 앙돼요~
안녕하세요?
31살 1년만에 이직에 성공하여 인수인계 2주차 입니다.
저는 영업관리 쪽에서 4년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고 인수자는 7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1주차가 됐을 때 이사람이 실수를 많이 해서 혼나는 걸 많이 봤습니다.
실수가 아닌 것도 아무말도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보다못한 제가 그 상황에 대해 윗분들께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일을 못해서 타부서로 부서이동을 한다는 얘기를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있긴 한데...
인수인계를 받는데 이런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말로만 인수인계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말로 이거는 이렇게 하는거다 저거는 저렇게 하는거다 하길래..
어떻게 하는 건지 같이 해보자고 했더니 다음에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서 말한 걸 토대로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물어보면
잠깐만요 하고 본인(인수자)은 다른 자리에서 무슨일 처리를 하는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주 그렇게 하길래 상관하지 않고 그냥 제가 알아서 일처리를 했어요.
(물론 경력은 있지만 회사마다 일처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 그 방식을 따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정말 못하겠어서 인수자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랬더니 또 잠깐만요.. 를 세번...
무슨일을 하길래 계속 안오냐고 제가 그자리에 가서 뭐하는지 봤더니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했던 걸 혼자서 하고 있더군요....
혼자하고 있는 걸 지나가던 차장님이 보더니 왜 혼자하고 있냐고 같이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그 차장님께는 같이 하겠다고 해놓고 혼자 계속 혼자 맞추고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대부분은 퇴근하시고 저는 할 일 없이 계속 기다리고만 있다가 더 알려줄 것 없냐고 물어봤더니 자리로 돌아오더군요.
그래서 왜 혼자 그자료를 취합하고 있냐고 나와 함께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갑자기 버럭.. 아이씨...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지금 화낼 상황이냐고 같이 해봐야 하는 거에 대해서 같이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혼자 감정 컨트롤 못하고 화내더니 자리를 피하더군요.
그자리에 있던 과장님과 이상황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일단 일처리는 다 못하고 퇴근 했습니다.
다음날은 인수자가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그냥 혼자 일처리를 했습니다..
다음날(인수자가 안나온 날) 과장이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본인도 말로만 설명을 합니다. 그것도 9시까지요... 휴=3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습니다. 과장은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말로는 그만 듣고 싶다고!!!!!
백번 말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는게 정확하지 않나요??
말로 들으면 다 할 수 있다 같이 해보자를 몇 번이나 요청하는데도 이들은 왜 그럴까요???
물론 어떻게든 해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수를 너~~~~무 싫어하는 회사인것 같아서 실수를 최소화 하기위해 계속 같이 해보자는 걸 요청하는데...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