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강간미수죄.. 도와주세요

억울2008.09.03
조회2,118

제가 토요일날 pc방에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가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하고 저는 그 술집으로 갔습니다...가니까..여자가 3명있었고 남자는 저까지 4명이였습니다.

 

술집에 들어가자마자..어떤여자가 저한테 잘생겼다는둥..비행기를 태우더니 제손을 꽉 잡고..옆에 앉으

 

라고 했습니다.. 애들도 앉으라고 난리치고 앉아서..같이 게임하고 술도 먹었습니다...

 

여자애는 손으로 안놓더라구요 여자애가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났을때 친구들이 같이 갔다오라며

 

난리쳐서 두번정도 같이갔습니다....두번째 같이 화장실갔을때...제가 물어봤습니다..괜찮냐구..

 

나두 술못먹겠으니...나가자고 했습니다..그녀는 알았다고 하고 나와서...있는데..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우리 모텔이나 가자고 했습니다....모텔가기 싫음 각자 집으로 가자고 했더니..

 

저한테 변태같다고 하더니 오빠꺼 크냐구 오빠잘하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자긴 큰사람이 좋다구 하면서

 

주절주절 되더라구요....그러면서 모텔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몇번동안안오니..여자핸드폰으로..전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3번정도 왔는데.. 계속 못듣는척으로 하면

 

끊어버리더라구요 그 수화목소리가 저한테까지 들리는데..안들리는척을 하더라구요

 

그러구 15분정도 걸리는 모텔촌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불이 켜져있는데 모텔에 들어가서 제가 돈을 내고 여자는 제옆에 서있었습니다.

 

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모든것이 합의하에 이루어졌습니다...제가 키스를 하고 옷을 벗겼구 여자애는 제옷을 벗겼

 

습니다

 

그리고 성관계를 하려구 했는데...여자애가 냄새가 좀심했습니다...전 좀예민해서..도저히 성관계를 맺을수가

 

없었습니다.발기두 되지않구...그러구 있었습니다....저는 그런티를 안내려구 다른핑계를 됬습니다...술먹어서

 

그런것같다구 둘러되구여 그렇지만 여자는 게이치않구...자긴계속해야한다며...저에게 애무를 했습니다..

 

티비에서 야한방송그거 틀어놓으라며..저를 어떻게서든 성욕을 발생시키려구 하더군요

 

하지만..아까 그냄새때문에 이미 쟤 성욕은 떨어진진 오래였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옷을벗은채로 잠을 자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좀 많이 미안했습니다....그리고..피방에서 있다간 저는 현금도 하나도 없어서...친구한테

 

전화해서...부탁을 했습니다 3만원 가지고 어디어디 모텔로 좀 와달라고....3번이나 전화해서 쫄랐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와서...모텔 현관문과 방문사이에서 (신발벗는곳) 그곳에서 돈을 받구 친구가 배가아프니

 

화잘실한번 쓰고 간다고했습니다...그래서 전 쟤옷도 다벗구 있으니까 그쪽으로 보지말구..언능쓰고

 

가라고했습니다..친구는 약 5분-10분정도 쓰고 갔습니다...친구가 가자마자 갑자기 여자가 그러더군요

 

다 찍었냐 이러면서 갑자기 돌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뭘 찍냐구 저는 말했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욕을 막하기 시작하면서 쟤 핸드폰을 벽으로 집어던지더군요

 

핸드폰이 아예 박살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를 막때리기까지 하고요 그러더니 너 신고한다고 난리치며 모텔에서

 

나갔습니다..

 

전 넘당황스러웠구....그러더니..

 

몇일지나 경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강간으로 신고접수됬으니 출석하라구요...

 

전 너무 당황스럽구,...어이가없습니다....오늘가서 진술하고왔는데..경찰은 아예 제말두 안듣는듯 보였구

 

저에게. 강간하려다가 그여자가 도망간거잖아 이러면서 읍박까지 질렀습니다.

 

기분이 넘나빳습니다.. 어떻게 그런 거짓진술을 하면서까지 저를 신고했는데...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담달에....전 호주 워킹을 가게 되어있는데..가지도 못하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협조를 구합니다.....이판결이 언제쯤 끝날수있을지.

 

어떤판결이 나올지 넘 궁금합니다..이사건이 끝나기 전까지..제 계획이 이룰수가 없습니다..

 

좀도와주세요.......

 

전 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