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취직될려나.. 이력서 넣는것도 지겹네..
아하..
2014.04.26
조회
1,227
간혹가다 보는 면접..
눈치보이는 방구석..
..
줄어드는 통장..
알수없는 미래..
매일넣는 이력서..
광탈락한 자존감..
어디든 들어가야되겠다는 막연함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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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취직될려나.. 이력서 넣는것도 지겹네..
간혹가다 보는 면접..
눈치보이는 방구석..
..
줄어드는 통장..
알수없는 미래..
매일넣는 이력서..
광탈락한 자존감..
어디든 들어가야되겠다는 막연함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