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길 그리고 선택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길을 걸어가게되죠 그리고 그때마다 선택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선택의 결과로 현재를 살아가는것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후의 삶의 방향이 변화되어 지게되니 올바른길에 대한 선택은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도 있는것이겠지요 특히 '신앙의길'을 걸어감에있어서는 더욱신중하고 확실해야 하는것같습니다 사느냐 죽느냐하는 나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이기때문이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써 지켜야할것은 무엇이고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요? 먼저 신앙은 절대적 기준 은 오직 하나님한분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옳다 인정하시면 그것이 곧 법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고 천국가고자 신앙을 하고있으면서 아버지의 뜻은 알지도 못하면서 등한시 여기고 살아가니 그것부터가 크게 어긋난 길로 가고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구약에 구원자를 보내주겠다 약속하였고 오늘날로부터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고 요14:6에 예수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따르지못하였습니다 근본적으로 신앙에 함에있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뜻을 따라 신앙을 한것이지요 그러니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뜻을 쫒아 신앙하는 자들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자들이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뜻을 잘 저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런자들은 어떤자들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사29:13에 이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보시기엔 입술로만 하는 고백일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요14: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말씀하시며 그가 내아버 지께 사랑받을 것이고 또한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지키지아니한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7:21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들어갈것이아니요 다만 하늘에계신 내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들어 간다 말씀하고계시는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알고 내뜻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뜻을 지키기위해 귀한 말씀을 깨닫고 지켜야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님의 피를 흘려가며 세운 이 신약의 법 곧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나는 얼마나 아버지의 듯을 알고 있을까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가되면 이루어져 나타나게됩니다 주재림을 약속하시고 가신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한처소를 예비하러간다하였으며 교회들을 위하여서 대언의 사자를 보내주신다고 계22:16에 언약하셨습니다 그가와서 예수님의 증거를 하며 모든것을 증거한다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 하나님과 예수님의 깊은것을 받고 깨달아 구원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인것입니다 그러나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때마다 핍박받고 멸시받은것처럼그리고 6000년만에 이뤄지는 무너지지않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만큼 더욱이 많은 훼방의 역사가일어나고있습니다 2000년전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천국으로 나아오는 길이 예수님임을 알리시고 보내주셨으나 하나님의 뜻 곧 성경에 무지하였고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뜻이 기준이 아닌 자신의 생각 사람의계명에 치우쳐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되었고 그결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저지르고 만것입니다 이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시대마다 보내는 하나님의 선지자를 핍박하고 죽인것은 어느누구도 아닌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신앙인이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때문에 제대로된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않은것입니다 오늘날 주재림의 말세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신앙인들에게 고합니다 사람들의 비방과 근거없는 비난에 눈과 귀가 멀고 하나님의 뜻 성경에 무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는 2000년전의 유대인과같은 자가 되고있지는 않은가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두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생명의 길 그리고 사망의길... 오늘날 신천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습니다 와서 보고듣고 확인해서 올바른 신앙의길을 가도록했으면좋겠습니다
신앙과 길 선택
신앙과 길 그리고 선택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길을 걸어가게되죠 그리고 그때마다 선택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선택의 결과로 현재를 살아가는것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후의 삶의 방향이 변화되어 지게되니
올바른길에 대한 선택은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도 있는것이겠지요
특히 '신앙의길'을 걸어감에있어서는 더욱신중하고 확실해야 하는것같습니다
사느냐 죽느냐하는 나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이기때문이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써 지켜야할것은 무엇이고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요?
먼저 신앙은 절대적 기준 은 오직 하나님한분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옳다 인정하시면 그것이 곧 법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고 천국가고자 신앙을 하고있으면서
아버지의 뜻은 알지도 못하면서 등한시 여기고 살아가니 그것부터가 크게 어긋난 길로
가고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구약에 구원자를 보내주겠다 약속하였고 오늘날로부터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고
요14:6에 예수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따르지못하였습니다
근본적으로 신앙에 함에있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뜻을 따라 신앙을 한것이지요
그러니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뜻을 쫒아 신앙하는 자들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자들이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뜻을 잘 저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런자들은 어떤자들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사29:13에 이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보시기엔 입술로만 하는 고백일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요14: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말씀하시며 그가 내아버
지께 사랑받을 것이고 또한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지키지아니한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7:21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들어갈것이아니요 다만 하늘에계신 내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들어 간다 말씀하고계시는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알고 내뜻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뜻을 지키기위해 귀한 말씀을 깨닫고 지켜야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님의 피를 흘려가며 세운 이 신약의 법
곧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나는 얼마나 아버지의 듯을 알고 있을까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가되면 이루어져 나타나게됩니다 주재림을 약속하시고 가신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한처소를 예비하러간다하였으며 교회들을 위하여서 대언의 사자를 보내주신다고 계22:16에 언약하셨습니다
그가와서 예수님의 증거를 하며 모든것을 증거한다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 하나님과 예수님의 깊은것을 받고 깨달아 구원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인것입니다
그러나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때마다 핍박받고 멸시받은것처럼그리고 6000년만에 이뤄지는 무너지지않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만큼 더욱이 많은 훼방의 역사가일어나고있습니다
2000년전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천국으로 나아오는 길이 예수님임을 알리시고 보내주셨으나
하나님의 뜻 곧 성경에 무지하였고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뜻이 기준이 아닌 자신의 생각 사람의계명에
치우쳐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되었고
그결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저지르고 만것입니다
이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시대마다 보내는 하나님의 선지자를 핍박하고 죽인것은 어느누구도 아닌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신앙인이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때문에 제대로된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않은것입니다
오늘날 주재림의 말세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신앙인들에게 고합니다
사람들의 비방과 근거없는 비난에 눈과 귀가 멀고 하나님의 뜻 성경에 무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는
2000년전의 유대인과같은 자가 되고있지는 않은가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두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생명의 길 그리고 사망의길...
오늘날 신천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습니다
와서 보고듣고 확인해서 올바른 신앙의길을 가도록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