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고등학생인 나는 처음에는 그저 여자인 시민으로 느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날이 지날수록 여자랑 친해져 같이 친구처럼 우정처럼 지냈습니다. 어느 정도시간이 흐르고, 한 글을 읽었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우정은 없다, 친구라면 둘 중 하나 친구의 감정이 아니다." 처음에는 그냥 명언인가? 생각하고 나랑 다른 문제겠지라고 느꼈습니다.어느 날 그 여자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남자가 멀어질 거 같아 사귀는 사람이 아닌데..." "왜 멀어지는데?""다른학교이 고 멀어서 그냥 마음을 접을 거야...." "그래? 안타깝네." "..........." 너무 무심하게 말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나는 할 줄 아는 게 없었습니다. 여자가 갑자기 문자로 우는 이모티콘을 보냅니다."........ㅠㅠ......" "왜 우는데?""니가 답장을 성의없게 하는 것 같아서"나는 그저 내 생각을 그대로 말했습니다. "난 너한테 해줄게 없는데?" 그리고 1분뒤 우는 이모티콘을 보냅니다. "ㅠㅠ" 좀 더 간결해진 문장, 나는 남자라서 보호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뭐 했으면 좋겟어?" "아니야. 그냥 진짜 그 남자를 진짜 사랑했거든." "그 남자 나 아는사람이야?" "아닐..껄? 다른학교인데?" "이름이 뭔데" "이동규" "어? 무슨 혈액형인데?" "o형" "성격은?" "착해" "나 걔 아는거 같은데?" "????" 여자가 갑자기 당황했다는 듯이 문자를 보냅니다. "그냥 아는 것같다고" 친구는 몇 명 없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래?...그래도 엄청 좋아했어.." 여자가 우는 듯 한동안 문자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5분뒤 매일 만나던 장소로 오는 버스에서 여자는 문자를 보냅니다. "그냥 마음을 접는게 편할거 같아서" 이 문자를 읽는 순간 한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우정은 없다, 친구라면 둘 중하나는 친구의 감정이 아니다' 나는 농담 반 진담 반 고백을 합니다. "그럼 그 자리 내가 들어가도 되?" 보내고 10분동안 답장이 없었습니다. 찌질한거 알면서도 농담이라고 내 자신을 속이고 보낸것을 후회하는 도중에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YES"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기쁘다는 감정 없이 놀란 기분만 들었습니다. "진짜? 나 못생겻잖아 그것도 심하게.." "괜찮아...." 그녀와 나의 외모차이는 심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받아줬습니다. 설레임이 계속 되고있을때 문자가 도착햇습니다. "여기 문자로 한말은 다비밀이야" "왜?" "학생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실거 같아서" "알겠어 어쩔 수 없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그녀와 나는 점점 가까워 졌습니다. 가까워질수록 아픔도 깊어진다는 말을 무시하고 계속 지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학교가 다른 그녀라 나는 먼저 시험이 끝났습니다. 공부 중인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랑해, 시험잘봐!! 열심히 공부해" 답장이 안옵니다. 1시간....2시간... 안옵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만나긴 하지만 답장이 안옵니다. 매일 만나던 장소에서 만나지만 처음 만났던 그대로 그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그녀의 시험은 끝나는데도 답장이 안옵니다. 며칠뒤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갑자기 왜그래?" "저번에 보냈던 문자... 부모님이 보셧어" "휴대폰에 비밀번호 잇었잖아" "그게...내 생일로 했는데 부모님이 해보셧나봐 그러다가 핸드폰에 문자가 온거였어"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았습니다. "나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어쩔 수 없어" 차인 것보다 더 심한 상쳐가 났습니다. 가까이 지낸걸 후회하고.. 멍때리고 있을때 생각이 문뜩났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사귈수 있는건데?" "대학교 졸업하고, 그래도 소용없을껄...난 커서 엄마가 소개시켜준 사람하고 결혼할 수 도있어" "그 남자 보다 더 좋은 남자 될게" 찌질하게 매달렸습니다.그녀를 위해선 자존심까지 버렸습니다. "그러면.....5년뒤에 보자..." 그 문자가 온 후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매일 만나던 장소에 그녀가 안왔습니다.
문자로 고백한 찌질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어느 날 한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고등학생인 나는 처음에는 그저 여자인 시민으로 느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날이 지날수록 여자랑 친해져 같이 친구처럼 우정처럼 지냈습니다.
어느 정도시간이 흐르고, 한 글을 읽었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우정은 없다, 친구라면 둘 중 하나 친구의 감정이 아니다."
처음에는 그냥 명언인가? 생각하고 나랑 다른 문제겠지라고 느꼈습니다.어느 날 그 여자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남자가 멀어질 거 같아 사귀는 사람이 아닌데..."
"왜 멀어지는데?""다른학교이 고 멀어서 그냥 마음을 접을 거야...."
"그래? 안타깝네."
"..........."
너무 무심하게 말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나는 할 줄 아는 게 없었습니다.
여자가 갑자기 문자로 우는 이모티콘을 보냅니다."........ㅠㅠ......"
"왜 우는데?""니가 답장을 성의없게 하는 것 같아서"나는 그저 내 생각을 그대로 말했습니다.
"난 너한테 해줄게 없는데?"
그리고 1분뒤 우는 이모티콘을 보냅니다.
"ㅠㅠ"
좀 더 간결해진 문장, 나는 남자라서 보호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뭐 했으면 좋겟어?"
"아니야. 그냥 진짜 그 남자를 진짜 사랑했거든."
"그 남자 나 아는사람이야?"
"아닐..껄? 다른학교인데?"
"이름이 뭔데"
"이동규"
"어? 무슨 혈액형인데?"
"o형"
"성격은?"
"착해"
"나 걔 아는거 같은데?"
"????"
여자가 갑자기 당황했다는 듯이 문자를 보냅니다.
"그냥 아는 것같다고"
친구는 몇 명 없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래?...그래도 엄청 좋아했어.."
여자가 우는 듯 한동안 문자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5분뒤 매일 만나던 장소로 오는 버스에서 여자는 문자를 보냅니다.
"그냥 마음을 접는게 편할거 같아서"
이 문자를 읽는 순간 한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우정은 없다, 친구라면 둘 중하나는 친구의 감정이 아니다'
나는 농담 반 진담 반 고백을 합니다.
"그럼 그 자리 내가 들어가도 되?"
보내고 10분동안 답장이 없었습니다.
찌질한거 알면서도 농담이라고 내 자신을 속이고 보낸것을 후회하는 도중에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YES"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기쁘다는 감정 없이 놀란 기분만 들었습니다.
"진짜? 나 못생겻잖아 그것도 심하게.."
"괜찮아...."
그녀와 나의 외모차이는 심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받아줬습니다.
설레임이 계속 되고있을때 문자가 도착햇습니다.
"여기 문자로 한말은 다비밀이야"
"왜?"
"학생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실거 같아서"
"알겠어 어쩔 수 없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그녀와 나는 점점 가까워 졌습니다.
가까워질수록 아픔도 깊어진다는 말을 무시하고 계속 지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학교가 다른 그녀라 나는 먼저 시험이 끝났습니다.
공부 중인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랑해, 시험잘봐!! 열심히 공부해"
답장이 안옵니다.
1시간....2시간... 안옵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만나긴 하지만
답장이 안옵니다.
매일 만나던 장소에서 만나지만 처음 만났던 그대로 그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그녀의 시험은 끝나는데도 답장이 안옵니다.
며칠뒤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갑자기 왜그래?"
"저번에 보냈던 문자... 부모님이 보셧어"
"휴대폰에 비밀번호 잇었잖아"
"그게...내 생일로 했는데 부모님이 해보셧나봐 그러다가 핸드폰에 문자가 온거였어"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았습니다.
"나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어쩔 수 없어"
차인 것보다 더 심한 상쳐가 났습니다.
가까이 지낸걸 후회하고..
멍때리고 있을때 생각이 문뜩났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사귈수 있는건데?"
"대학교 졸업하고, 그래도 소용없을껄...난 커서 엄마가 소개시켜준 사람하고 결혼할 수 도있어"
"그 남자 보다 더 좋은 남자 될게"
찌질하게 매달렸습니다.그녀를 위해선 자존심까지 버렸습니다.
"그러면.....5년뒤에 보자..."
그 문자가 온 후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매일 만나던 장소에 그녀가 안왔습니다.
문자로 고백한 찌질한 남자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