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칭찬하면 잘난척하는 여자의 심리

복학자2014.04.27
조회42,089
다시올릴께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바뀐 외형이 예뻐서 예쁘다고 말하니

뭔들안예쁘겟냐는 둥 나원래 예쁘잔아

이런식으로 받아치는데

하....

제주변에 이런 사람들 종종 잇엇거든요

그때마다 제가느낀감정 그대로 전달햇죠

왜그러는 건가요?

부끄러워서 틱틱대는건가요? 아님 먼가요?

댓글 45

오래 전

Best그거 민망해서 그러는건데.. ㅋ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민망해서 그러는게 대부분...솔직히 고마워 하기엔 너무 친하고 부정 하기에는 자신을 너무 높이는 거 같아서 걍 장난으로 하는데

오래 전

진짜 이쁜애들은 막 어쩔줄 몰라하거나 잘난척 안하는듯 내주변 이쁜애들은 칭찬해주면 뭐래~ 이러면서 넘김 아니면 못들은척하거나 ㅋㅋ

진리오래 전

진짜 이쁘다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짘ㅋㅋㅋ 걍 아니야~ 이러면 내숭떠는 것 같고 하니까 아는데?ㅎ 감사 이러거나 왜이래 뭐 잘못한거 있냐 이러고 장난 식으로 넘겨요 그런반응 보는거 싫음 이쁘다해주지마셈

진리오래 전

진짜 이쁘다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짘ㅋㅋㅋ 걍 아니야~ 이러면 내숭떠는 것 같고 하니까 아는데?ㅎ 감사 이러거나 왜이래 뭐 잘못한거 있냐 이러고 장난 식으로 넘겨요 그런반응 보는거 싫음 이쁘다해주지마셈

ㅇㅈㅇ오래 전

엥?장난아닐까여??

오래 전

역으로 묻고 싶다. 바뀐 외형의 여자가 자신감있어하고 당당해할때 이런 식의 글을 쓰거나 이런 궁금증을 같는 여자들의 심리는 뭐니? 뭐긴뭐야 질투지. 글쓴이의 지금 심보 =========== 조카 질투남

오래 전

솔직히 아니야~ 이러면 친한친구들이 막 보고 착한척하지말라면서 놀려서 그냥 장난으로 그러는데

잉잉오래 전

그런 소리 듣기 싫으면 걍 칭찬 하지마 ㅠㅠ대답하는 사람도 민망하고 뭐라 대답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럼..ㅋㅋ그래서 난 진심 "뭐라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한 적도 있음

오래 전

진심이겠음? 애교가많거나 장난 많이치는 애들이 그럼ㅋㅋ

에라오래 전

ㅇ예전에 군산 수목원이란곳에서 어떤 련을만났는데 눈도 쫙째지고 코도 들리고 조 낸 못쉥긴 련이었는데 김0주 라고 내가 이뻐졋네 그랬더니 원래 이뻣어요!!! 뚜둥!!!!! 야진짜 확마 한대 쳐버릴까 하다가 참았네 에혀 옼같은 련 어케 시집은 가데 그얼굴로 하여튼 못셍긴 련들이 더하다니까. ㅉㅈ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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