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절망감.. 빠지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틀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죽다 살아났다고 의식이 깻다고 어디어디 병원이니 한번들리라고 저는 당장갔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를보니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한 3개월은 큰병원에 입원하면서
제가 일주일에 2~3일 왕복 3시간 걸리며 꾸준히 가서 놀아주고 간호해주었고 정말 정성을 다했습니다. 퇴원하고 합의가 잘되지 않아서 작은병원에 또입원하게되었내요 한 1달 반정도 ..
또 2~3일 꾸준히가서 심심할까봐 놀아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매일 가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미안하고 고맙더라고 하더군요(여자친구 부모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이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퇴원을 하였고 합의가 또 잘안되서.. 이번엔 여의도 성모병원(정신과) 입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오래동안 입원하는것도 정말 힘들더라고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저는 정말 안쓰럽고 제가 대신 입원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번 병원은 정신과라 함부로 갈 수가 없더군요. 1시간이라는 면회 밖에 되지 않아 조금 속상했습니다. 정말 병원에 입원해있는 여자친구한테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 병원에서 어떤 남자한테 관심이 갔었나 봅니다.
결국 그 사람과 바람을 피었더군요. 근데 저는 바람피는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퇴원을하고 어느날부터 저에게 관심이 없고 연락도 자주 안하더군요..
어느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마음도 안가고 오빠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불행해지지말고 더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라고 하더군요
전 계속 찾아가 잡아봤지만... 미안하다고만 하내요.. -이때까지는 바람핀줄 몰랐습니다-
결국엔 헤어졌고 한달가까이 잊으려 했지만 그게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달이 지나고 정말
보고싶고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진지하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
갑자기 그 여자친구가 장문으로 카톡이 오더군요 사실 저 만나면서 바람을 피고 그 사람과 잤다고 이러더군요 미안하고 정말 또 미안하고 이러면서 이말안하면 죽을때까지 살면서 후회할거라면서 얘기하더군요.. 저도 이 여자를 정말 사랑했기에 괜찮다면서 나에게 다시와서 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시간좀 달라며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그 지금 만나던 남자가 그 카톡을 본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전화를 걸며 왜 연락하라면서 연락하지말고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친 옆에 있으면 대화좀하자고 했더니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이 남자 못헤어지겠더라고 하더군요........... 와 저는 두번이나 뒷통수 맞았내요..그래도 이여자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갔더니 그 남자랑 헤어지고 지금 저랑 다시 만났습니다. 이제는 정신차리면서 1년정도 알콩달콩 만나며 가던차에 어느날부터 연락이 뜸하더군요.. 일이 바쁜것은 알고있었지만.. 요즘 왜이렇게 연락이 뜸하냐고 했더니 요즘 권태기 인거 같다며 일년전쯤엔 저를 보내고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안아플거 같다면서 그냥그래 이러더군요. 또 정으로 저를 만났는데 의무감이랄까 그런느낌이라면서 만났더라군요. 혹시라도 마음정리 조금이라도 하면서 덜아프라면서 일부러 연락피했다고도 하더군요
그래서 사랑했기에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여자를 저에 배우자라고 생각했고 정말 사랑하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헤어지고 일할때나 잠잘때나 계속 생각납니다. 지금 이 여자를 놓친다면 죽을때까지
후회할거 같내요.. 그래서 다음주에 한번찾아가서 진심을 담아 얘기해 볼려고 합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지만 찾아가서도 미안하다면서 절 보내면 그때는 정말 놓아주어야 하나요...?
정말좋은데 다시만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글솜씨도없고..)
여자친구랑 955일 사귀었고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이기간동안 참많은일이 있었었죠.
처음 몇개월 만났을땐 정말 알콩달콩 잘지냈습니다.
1년쯤되는날 저희는 만나기로하였는데 약속시간이 되도 오질않더군요
통화도안되고.. 한2시간정도 거기서 기다렸습니다. 그때 딱 전화가 오더군요
여자친구의 어머니였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 거짓말인줄 알았지만 현실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디병원이냐고 지금 가겠다고 했지만 아니라며 지금은 힘드니 몇일후에 연락주겠다며
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절망감.. 빠지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틀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죽다 살아났다고 의식이 깻다고 어디어디 병원이니 한번들리라고 저는 당장갔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를보니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한 3개월은 큰병원에 입원하면서
제가 일주일에 2~3일 왕복 3시간 걸리며 꾸준히 가서 놀아주고 간호해주었고 정말 정성을 다했습니다. 퇴원하고 합의가 잘되지 않아서 작은병원에 또입원하게되었내요 한 1달 반정도 ..
또 2~3일 꾸준히가서 심심할까봐 놀아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매일 가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미안하고 고맙더라고 하더군요(여자친구 부모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이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퇴원을 하였고 합의가 또 잘안되서.. 이번엔 여의도 성모병원(정신과) 입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오래동안 입원하는것도 정말 힘들더라고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저는 정말 안쓰럽고 제가 대신 입원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번 병원은 정신과라 함부로 갈 수가 없더군요. 1시간이라는 면회 밖에 되지 않아 조금 속상했습니다. 정말 병원에 입원해있는 여자친구한테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 병원에서 어떤 남자한테 관심이 갔었나 봅니다.
결국 그 사람과 바람을 피었더군요. 근데 저는 바람피는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퇴원을하고 어느날부터 저에게 관심이 없고 연락도 자주 안하더군요..
어느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마음도 안가고 오빠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불행해지지말고 더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라고 하더군요
전 계속 찾아가 잡아봤지만... 미안하다고만 하내요.. -이때까지는 바람핀줄 몰랐습니다-
결국엔 헤어졌고 한달가까이 잊으려 했지만 그게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달이 지나고 정말
보고싶고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진지하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
갑자기 그 여자친구가 장문으로 카톡이 오더군요 사실 저 만나면서 바람을 피고 그 사람과 잤다고 이러더군요 미안하고 정말 또 미안하고 이러면서 이말안하면 죽을때까지 살면서 후회할거라면서 얘기하더군요.. 저도 이 여자를 정말 사랑했기에 괜찮다면서 나에게 다시와서 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시간좀 달라며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그 지금 만나던 남자가 그 카톡을 본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전화를 걸며 왜 연락하라면서 연락하지말고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친 옆에 있으면 대화좀하자고 했더니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이 남자 못헤어지겠더라고 하더군요........... 와 저는 두번이나 뒷통수 맞았내요..그래도 이여자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갔더니 그 남자랑 헤어지고 지금 저랑 다시 만났습니다. 이제는 정신차리면서 1년정도 알콩달콩 만나며 가던차에 어느날부터 연락이 뜸하더군요.. 일이 바쁜것은 알고있었지만.. 요즘 왜이렇게 연락이 뜸하냐고 했더니 요즘 권태기 인거 같다며 일년전쯤엔 저를 보내고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안아플거 같다면서 그냥그래 이러더군요. 또 정으로 저를 만났는데 의무감이랄까 그런느낌이라면서 만났더라군요. 혹시라도 마음정리 조금이라도 하면서 덜아프라면서 일부러 연락피했다고도 하더군요
그래서 사랑했기에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여자를 저에 배우자라고 생각했고 정말 사랑하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헤어지고 일할때나 잠잘때나 계속 생각납니다. 지금 이 여자를 놓친다면 죽을때까지
후회할거 같내요.. 그래서 다음주에 한번찾아가서 진심을 담아 얘기해 볼려고 합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지만 찾아가서도 미안하다면서 절 보내면 그때는 정말 놓아주어야 하나요...?
어떻게하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