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다 보면 답답한거 자주 올라오는게 많아서 써봐요...
거의 대부분은 한가지면 종결됨
[상대방 입장에서 바라보기]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거든요...
고민1. "좋은데 피하게 돼요ㅠㅜ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좋은데 좋으면 피하게 된다, 틱틱거리고 무뚝뚝해진다
등등
이런 고민 자주 보이는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요.
누가 본인만 보면 피해요.
그러면 이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어지간한 자뻑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안봐요
날 싫어하는구나 무서워하는구나 심지어는 혐오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먼저 피하겠죠?
당연한거지만
서로가 서로를 피하면 엮일래야 엮일 수가 없어요
좋아한다면 먼저 한발 다가가세요.
프로포즈해라 고백해라 이게 아니고
상대방을 싫어하는게 아니란것만 보이면 돼요.
인사할때 활짝 웃으면서 한다든지
부끄러운데 그래도 말도 조금 걸어보고
리액션 잘하고...
그래서 실패하면 어떡하냐고요?
실패할 수도 있죠.
근데 성공할수도 있어요.
피하면 100% 실패인데 잃을게 있어요?
정 힘들면 친구랑 같이 있을때 말 걸어보고
수줍음 많다고 얘기하세요.
그런데도 안좋게 보는 사람은 어차피 사귀어봤자니까
잘된거죠.
고민2. "상대방이 꼬박 선톡하다가 안하는데
식은건가요?ㅠㅠ"
이것도 상대방 입장에서 봐요...
맨날 본인만 선톡하고 먼저 문자 보내고 연락하는데
상대방은 절대 먼저 연락 안함.
'아 이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먼저 선톡하면 쉬운 여자로 보는거 아니냐고 반문하던데
서로 좋아하는 사이에 그렇게 파워게임 하고 싶으세요?
제대로된 사람이면 연락 오면 좋아하죠
고민하는 본인들도 연락 오면
"ㅋㅋㅋㅋ 이 새키 ㅈㄴ 쉽구나 ㅋㅋ"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좋잖아요?
상대방도 그 좋은 기분 느끼게 해줘봐요...
고민3. "모든 남자/여잔 이런가요?"
사람마다 달라요.
고민4. "부족한게 없는거 같은데 애인이 안생겨요ㅠ"
1번이랑 비슷한데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에요.
애인은 그냥 있으면 생기는게 아니라
두명이 서로 같이 만들어가는거에요.
아무리 예쁘거나 잘생겨도 수동적으로 앉아서
철벽 치고 있으면 선뜻 다가가기 힘들죠.
즉, 사랑은 상호작용이 필요한거에요.
상대방이 다가가려면
일단 문이 열려있다는 인상을 받아야죠.
생각해보세요.
진짜 괜찮다고 느껴지는 이성이 있는데
걷는 속도 빠르고 남한테 눈길 안주고
무표정하고 주위 일에 반응 없고
자기 할일만 열심히 파요.
뭐 성실하다고 느낄 수는 있겠죠.
그런데 다가가기 쉽진 않겠죠?
남들이 그런 인상 받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고민5. "남자는 진짜 좋으면 안헷갈리게 한다는데ㅠ"
헷갈리는건 남이 헷갈리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헷갈려하는게 크죠...
뭔소리냐면 커뮤니케이션은 말&행동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걸 받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는거에요.
표현하는 쪽은 명확히 표현했다고 하는데
받는 쪽에서 볼땐 헷갈릴 수 있는거죠.
게다가 사람이 타인의 생각을 100% 알 수는 없죠.
한참 사귄 연인이나 오래된 부부도
오해가 생기고 상대방 마음 몰라주는 경우 많은데
그냥 좋아하는 사이는 오죽하겠어요?
헷갈리게하니까 날 좋아하는게 아니다
이런 성급한 판단은 자제하시고
더 본질적인걸 바라보세요...
헷갈리는건 받는 쪽인 내가 헷갈려하는거니까
상대방이 언제 무슨 행동 했는지 생각해보시고
상대방이 그런 상황에서 무슨 생각했을지 생가하시고
그래도 정 모르겠으면 직접 물어보는게 최고에요.
물론 돌직구 던지면 맞는데도 회피할 수 있으니까
넌지시 하셔야겠죠ㅎ
답답해서 써봤는데
거의 주제는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하면 된다는거죠.
어차피 연애는 혼자하는게 아니잖아요?
상대방 생각해주세요...
입장만 바꿔보면 의외로 답이 간단한 경우가 많아요ㅎ
답답해 죽겠어서 몇가지 씀...
거의 대부분은 한가지면 종결됨
[상대방 입장에서 바라보기]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거든요...
고민1. "좋은데 피하게 돼요ㅠㅜ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좋은데 좋으면 피하게 된다, 틱틱거리고 무뚝뚝해진다
등등
이런 고민 자주 보이는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요.
누가 본인만 보면 피해요.
그러면 이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어지간한 자뻑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안봐요
날 싫어하는구나 무서워하는구나 심지어는 혐오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먼저 피하겠죠?
당연한거지만
서로가 서로를 피하면 엮일래야 엮일 수가 없어요
좋아한다면 먼저 한발 다가가세요.
프로포즈해라 고백해라 이게 아니고
상대방을 싫어하는게 아니란것만 보이면 돼요.
인사할때 활짝 웃으면서 한다든지
부끄러운데 그래도 말도 조금 걸어보고
리액션 잘하고...
그래서 실패하면 어떡하냐고요?
실패할 수도 있죠.
근데 성공할수도 있어요.
피하면 100% 실패인데 잃을게 있어요?
정 힘들면 친구랑 같이 있을때 말 걸어보고
수줍음 많다고 얘기하세요.
그런데도 안좋게 보는 사람은 어차피 사귀어봤자니까
잘된거죠.
고민2. "상대방이 꼬박 선톡하다가 안하는데
식은건가요?ㅠㅠ"
이것도 상대방 입장에서 봐요...
맨날 본인만 선톡하고 먼저 문자 보내고 연락하는데
상대방은 절대 먼저 연락 안함.
'아 이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먼저 선톡하면 쉬운 여자로 보는거 아니냐고 반문하던데
서로 좋아하는 사이에 그렇게 파워게임 하고 싶으세요?
제대로된 사람이면 연락 오면 좋아하죠
고민하는 본인들도 연락 오면
"ㅋㅋㅋㅋ 이 새키 ㅈㄴ 쉽구나 ㅋㅋ"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좋잖아요?
상대방도 그 좋은 기분 느끼게 해줘봐요...
고민3. "모든 남자/여잔 이런가요?"
사람마다 달라요.
고민4. "부족한게 없는거 같은데 애인이 안생겨요ㅠ"
1번이랑 비슷한데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에요.
애인은 그냥 있으면 생기는게 아니라
두명이 서로 같이 만들어가는거에요.
아무리 예쁘거나 잘생겨도 수동적으로 앉아서
철벽 치고 있으면 선뜻 다가가기 힘들죠.
즉, 사랑은 상호작용이 필요한거에요.
상대방이 다가가려면
일단 문이 열려있다는 인상을 받아야죠.
생각해보세요.
진짜 괜찮다고 느껴지는 이성이 있는데
걷는 속도 빠르고 남한테 눈길 안주고
무표정하고 주위 일에 반응 없고
자기 할일만 열심히 파요.
뭐 성실하다고 느낄 수는 있겠죠.
그런데 다가가기 쉽진 않겠죠?
남들이 그런 인상 받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고민5. "남자는 진짜 좋으면 안헷갈리게 한다는데ㅠ"
헷갈리는건 남이 헷갈리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헷갈려하는게 크죠...
뭔소리냐면 커뮤니케이션은 말&행동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걸 받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는거에요.
표현하는 쪽은 명확히 표현했다고 하는데
받는 쪽에서 볼땐 헷갈릴 수 있는거죠.
게다가 사람이 타인의 생각을 100% 알 수는 없죠.
한참 사귄 연인이나 오래된 부부도
오해가 생기고 상대방 마음 몰라주는 경우 많은데
그냥 좋아하는 사이는 오죽하겠어요?
헷갈리게하니까 날 좋아하는게 아니다
이런 성급한 판단은 자제하시고
더 본질적인걸 바라보세요...
헷갈리는건 받는 쪽인 내가 헷갈려하는거니까
상대방이 언제 무슨 행동 했는지 생각해보시고
상대방이 그런 상황에서 무슨 생각했을지 생가하시고
그래도 정 모르겠으면 직접 물어보는게 최고에요.
물론 돌직구 던지면 맞는데도 회피할 수 있으니까
넌지시 하셔야겠죠ㅎ
답답해서 써봤는데
거의 주제는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하면 된다는거죠.
어차피 연애는 혼자하는게 아니잖아요?
상대방 생각해주세요...
입장만 바꿔보면 의외로 답이 간단한 경우가 많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