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인데요 간단하게말할게요 제가 올해 초에 동갑인 여자애와 연애를 햇구요 한달가량 동거하며 교제를햇습니다 그러다 이유없는 이별을 당햇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하시겟지만 진짜 다른 목적이잇어서 얘랑 연애한것도아니구요 진짜 좋아서 너무사랑하니까 서로 너무 애뜻하고 좋아서사겻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친구가 예전에 남자친구들이랑 사귈때 잠자리가목적인 남자들을 두번 만나서 저랑 동거하고하다보니 저도 그 새끼들이랑 똑같은사람같아서 헤어졋다는걸 알게되어습니다 물론 걔네집에서 동거한남자는제가처음이구요 양쪽 부모님들도 알고계셧습니다 저는 얘를못잊어서 두달넘게 지금까지 붙잡고잇고요 이제 걔도 쟤가 자기를 진심으로사랑한다는건 알고잇다고하네요 근데 문제는 쟤가 얘를잡는과정에서 연락을하다가도 갑자기 막말한적이 많습니다 사귈땐 안그랫는데 헤어지고 잡는 입장이되다보니 연락안될땐 너 뭐하냐 남자만나고잇냐 누구랑 자냐 수건냐 이런소리까지도 했습니다 막말을한거죠... 예전어 얘가 저를 알기전에 누구랑 뭘햇는지도 제가 아니까 화날때마다 저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햇습니다 단지 걱정이된건데 표현을 저런식으로 더럽게햇네요 저런 막말을해도 서로 잘해보자하다가 또 막말하고 이런식으로 반복이 정말 많이됫습니다 여자입장에서도 대단하죠 저런소리듣고도 저랑 잘해보려하고 연락하고 했으니까요... 몇일전에도 반복됫다가 잘해보자로 매듭을지엇는데 근데 얘가 구미 공장에 일을하러됫습니다 아주 갑자기요 구미 거기 가면 제친구들을통해서든소문을 통해서든 일하고 남자들이 공장여자들이랑 그렇게 떡을많이 친다는 소리 저는 엄청많이듣고잇엇습니다 그렇다고 얘가 가정형편이 어려운편이라서 공장가는걸 못가게 할수도없고... 결국 보낼땐 좋게보냇는데 또 저혼자 막말하고 거서 떡많이치라고 욕햇습니다... 얘는 완전히 상처받아서 지금 연락조차도안되고요 걱정되는마음에 일단 구미로저도 무작정 먼길 올라갓는데 만나지도못하고 전화로 싸우기만하다가 내려왓습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제 놓치기는 너무싫고 아직도너무좋고예전부터 포기하려는시도도 많이해봣지만 번번히 실패했어요 어떻게하면 이친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얘도 쟤 마음다알고 하는데 그 제가 더럽게한 막말때문에... 그리고 구미공장가면 정말 남여간에 떡치고그런일이 많나요...? 진지합니다 저좀도와주세요ㅜㅜ2
구미 공장에서 일해보신분 솔직하게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