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게시판에 올려야하는질몰라서.. 이런글을 올리는건 좀 그렇지만 , 별달리 글올릴 곳이없어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요즘 저희아버지의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 인터넷 유투브로는 '지루박 동영상' , '사교댄스' 같은 어린제가보기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검색어들이 즐비하고 , 가끔은 누군가와 정다운 통화를 하는것같습니다. 이런생각을 가지면 안되는게 맞는거지만 , 마음한구석에 있는 의심을 도저히 떨칠수가 없어 불안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전쟁 이런 드라마 보면서 이혼,바람 이런 개념에 조금은 익숙해졌다지만 진짜 제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겁이 덜컥 납니다.
그냥 쓸데없는 기우 일까요? 오해를 하고있는걸까요?
이상황에서 막내아들인 제가 할수있는건 뭘까요? 누나나 어머니께 말씀을 드려볼까요? 고등학생인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는것같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아버지가 수상합니다.
요즘 저희아버지의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 인터넷 유투브로는 '지루박 동영상' , '사교댄스' 같은 어린제가보기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검색어들이 즐비하고 , 가끔은 누군가와 정다운 통화를 하는것같습니다. 이런생각을 가지면 안되는게 맞는거지만 , 마음한구석에 있는 의심을 도저히 떨칠수가 없어 불안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전쟁 이런 드라마 보면서 이혼,바람 이런 개념에 조금은 익숙해졌다지만 진짜 제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겁이 덜컥 납니다.
그냥 쓸데없는 기우 일까요? 오해를 하고있는걸까요?
이상황에서 막내아들인 제가 할수있는건 뭘까요? 누나나 어머니께 말씀을 드려볼까요? 고등학생인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는것같습니다. 도와주십시오..